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칼빈의 욥기 강해
욥과 하나님
지평서원 1996.08.31.
가격
13,000
5 12,350
YES포인트?
26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존 칼빈 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욥의 성품(1 : 1)
2. 주신 자와 취하신 자(1 : 20-22)
3. 징계받는 자의 복(5 : 17, 18)
4. 어찌 하나님 앞에 의로우랴(9 : 1-6)
5. 그가 나를 죽이실지라도(13 : 11-15)
6. 하나님이 우리의 대적이라면(14 : 13-15)
7. 끝없는 허망한 말(16 : 1-9)
8. 나의 구속주가 살아계시니(19 : 17-25)
9.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19 : 26-29)
10. 사람이 어찌 하나님께 유익하게 하랴(22 : 1-8)
11. 하나님의 위엄(25 : 1-6)
12. 내 걸음을 세시는 하나님(31 : 1-4)
13. 욥의 순결과 정조(31 : 9-15)
14. 욥의 인간미(31 : 16-23)
15. 의로운 분노(32 : 1-3)
16. 전능자의 영감(32 : 4-10)
17. 말씀에 돌려야 할 권위와 경외심(33 : 1-7)
18. 하나님의 의로운 권세(34 : 21-26)
19. 고난의 바른 용도(36 : 6-14)
20. 욥에게 주신 여호와의 응답(38 : 1-4)
욥과 욥기에 대한 이해

저자 소개 1

John Calvin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으로 살았던 16세기 종교개혁자요, 종교개혁 사상을 신학적으로 체계화해 개신교 신학의 기틀을 다진 신학자이자 목회자다. 1509년 7월 10일 프랑스 파리 북동부 누아용에서 태어났으며, 독실한 로마 가톨릭 집안에서 자랐다. 열네 살에 파리로 건너가 라틴어와 수사학 등을 배웠으며, 오를레앙대학과 부르즈대학에서 법학을 수학했다. 그는 여러 곳에서 여러 학자 밑에서 수학하면서 인문주의를 접했고 헬라어와 히브리어와 라틴어를 공부했다. 그러던 어느 날(정확한 일시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그가 자신의 시편 주석서에서 밝힌 것처럼 “갑작스러운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으로 살았던 16세기 종교개혁자요, 종교개혁 사상을 신학적으로 체계화해 개신교 신학의 기틀을 다진 신학자이자 목회자다. 1509년 7월 10일 프랑스 파리 북동부 누아용에서 태어났으며, 독실한 로마 가톨릭 집안에서 자랐다. 열네 살에 파리로 건너가 라틴어와 수사학 등을 배웠으며, 오를레앙대학과 부르즈대학에서 법학을 수학했다. 그는 여러 곳에서 여러 학자 밑에서 수학하면서 인문주의를 접했고 헬라어와 히브리어와 라틴어를 공부했다. 그러던 어느 날(정확한 일시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그가 자신의 시편 주석서에서 밝힌 것처럼 “갑작스러운 회심”을 경험하게 된다.
종교적 갈등으로 혼란이 가중되던 당시 프랑스 정황 속에서 쫓겨 다니던 칼뱅은 1535년 마침내 스위스 바젤로 피신했다. 그는 거기서 교회 개혁에 동참하는 신자들에게 기독교 진리를 바르게 알려 하나님의 사람들이 성경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동시에 당시 프랑스에서 박해받고 있던 신교도들의 신앙을 옹호하고자 《기독교 강요》를 썼다. 이 책은 중세 로마 가톨릭교회의 부패를 개혁하고 진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 기독교 핵심 교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1536년 라틴어 초판은 큰 반향을 일으켰고, 1559년에 방대한 결정판에 이르기까지 증보를 거듭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칼뱅이 직접 번역한 프랑스어판을 비롯해 다양한 언어로 세상에 퍼져 나갔다.
《기독교 강요》에 나타난 그의 기독교 해석과, 그가 1564년 5월 27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제네바에 머물며 그곳을 개혁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 및 사회적 틀들은 유럽과 북미 전역의 개신교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나아가서 칼뱅주의 개신교는 현대 세계를 형성하는 데도 크게 작용했다고 널리 인정받고 있다.

장 칼뱅의 다른 상품

역자 : 서문강
서문 강 목사는 충남 금산고와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거쳐 총신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서울 은평구 녹번동 소재 중심교회의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번역을 통한 문서선교를 제2의 목회 현장으로 여기는 역자는 그 동안 죠나단 에드워즈와 아키발드 알렉산더, F. W.크롬마허 등 개혁주의적이고 청교도적인 설교자 및 신학자들의 영감이 넘치는 저서들을 한국 교회에 소개한 바 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로마서 강해(전7권)] [에베소서 강해(전8권)], 지평서원의 경건신서 시리즈 [고난받는 그리스도], [영적체험, 회심에서 임종까지], [칼빈의 욥기 강해], [신앙과 정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그리스도의 영광] 등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10쪽 | 148*210*35mm
ISBN13
9788986681161

출판사 리뷰

<욥과 하나님>은 159편에 달하는, 칼빈의 욥기 연속 강해 설교 중에서 진수 20편을 뽑아 묶은 설교집이다. 예배를 위해 강단에 선 칼빈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특히 욥기의 말씀을 그가 어떤 식으로 선포했는지는 궁금한 일이다.
많은 독자들은 이 설교문을 읽고 깜짝 놀랄 것이다. 칼빈이 결코 하지 않는 말과, 철저히 하는 말 두 가지 모두를 두고 놀라리라. 성경 중에서 칼빈이 주석을 쓰지 않은 몇 권의 주요한 책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욥기이다. 그러하기에 이 20편의 욥기 설교는 설교학적인 유익뿐만 아니라 성경해석과 강해적인 유익도 아울러준다. 이 설교들은 두 가지 방식, 즉 엄격하게 설교로서, 또 한편으로는 주석적 노트로 생각하고 읽어야 할 것이다.

그의 모든 설교의 주된 테마는 주권적인 은혜이다. 은혜 그것은 정지된 게 아니라 역동적인 것. 그는 신자의 삶 전체를 하나님의 은혜로 보았다. 그러기에 욥의 고난도 주권적인 은혜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다. "우리가 고난을 받을 때 까닭없이 당한다고 생각지 말자." 칼빈은, 합리주의에 얽매인 교황주의자들과 방종하는 자유 사상가들이 하나님의 불가사의한 주권을 거스려 범하고 있다고 통박했다. 오늘날 정통적 복음주의나, 자유주의적 신정통주의 모두가 하나님의 엄위에 대한 교리에서 칼빈의 주장을 들어야 할 것이다. 이와 관련된 신적 섭리와 신적 난해성에 대한 그의 주장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난 것이 바로 이 욥기 강해 설교라 하겠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