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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기르는 방법에 따라 아이는 스스로 배우며 자란다
김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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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0세부터 시작하라
자극을 받을수록 뇌의 발달이 활발해진다
자극과 반응으로 뇌의 신경회로를 발달시킨다
일생동안 두뇌가 가장 많이 발달하는 시기이다
신경회로가 발달하면 두뇌가 강화된다
생후 6개월경에 나타나는 두뇌 기능의 우열
(중략)

2. 0~1개월반 "반사"에서 반응으로 동화해간다
갓태어난 아기는 선천적인 반사능력만을 갖고 있다
"반사"에서 "반응"으로
생후 일주일이면 외부자극에 반응한다
여러가지 소리를 들려주어 환경에 적응시킨다
적극적으로 말을 건네면 아기의 뇌세포가 반응한다
(중략)

3. 1개월반~3개월반 적극적인 탐구심이 형성된다
외부자극에 의하여 두뇌가 점점 발달하는 시기
자극을 반복해 주고 반응하면 칭찬해 준다
새로운 것 움직이는 것이 흥미를 갖는다
목을 가눌 때쯤 눈과 귀를 동시에 사용할 줄 알게 된다
새로운 자극을 줌으로써 적극적인 반응을 끌어낸다
(중략)

4. 3개월반~5개월반 호기심이 한층 높아진다
다리와 허리의 근육을 단련시킨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고 간파하는 능력을 키운다
조그만 물건을 집는 훈련은 두뇌발달에 필수적이다
다양한 색깔과 형태로 새로운 흥미를 끌어낸다
개성훈련에는 오감을 모두 사용한다
(중략)

5. 5개월 반~8개월 주위 세계에 대한 인식이 넓어진다
팔다리와 몸을 많이 쓰도록 해 준다
집중력과 사고력을 놀이로 키운다
평형감각을 길러 주면 넘어지더라도 다치지 않는다
조그만 물건을 집거나 만지작 거린다
생활의 소리를 자꾸 들려준다
(중략)

6. 8개월~12개월 참다운 지능이 싹트느 시기
구체적인 지능이 싹트기 시작한다
어머니의 입모양을 통하여 말을 배운다
스스로 하고 싶어할 때에는 간섭하지 마라
리듬감을 키워 청각을 발달시킨다
많이 보고 많이 들어야 말을 빨리 한다
(중략)

7. 1세~1세반 감각이 풍부해진다
아이와 시선을 맞추고 이야기한다
언어의 접촉이 많은 아이는 지능도 뛰어나다
똑바로 걷는 훈련을 시킨다
움직이는 것을 보는 훈련을 시킨다
색깔에 대한 감각을 길러준다
(중략)

8.1세반~2세 행동범위가 넓어진다
형태와 색깔 감각을 풍부하게 하는 훈련
사물을 자꾸 응시하면 대뇌의 기능이 활발해진다
다양한 운동 패턴을 익힌다
복잡한 색조를 기억시킬 필요가 있다
어린 아이는 움직이는 것에 접근한다
(중략)

저자 소개

저자 : 김정하
경희대학교 간호학과 졸업. 종합병원 간호사, 개인병원 수간호사로 근무. 10여년의 간호사 생활에서 얻은 체험을 바탕으로 틈틈이 육아에 필요한 글을 모았다. 저서로는 『현명한 엄마가 되기 위해 선생님보다 먼저 알아야할 상식』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7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835296

책 속으로

아기가 엄지손가락과 다른 네 손가락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뇌에 가는 자극은 한층 많아져 뇌 기능을 더욱 좋게한다. 식사 때 숟가락을 잡게 하는 훈련은 효과적이다. 컵이나 밥그릇은 무늬가 있으며 꼭 쥘 수 있는 것을 주도록 한다.

--- p.136

눈을 뜨고 있을 때는 눈을 반짝거리면서 끊임없이 움직이며, 움직이지 않고 조용히 있을 때는 잠들었을 때뿐인 아기는 심신이 모두 건강한 아기이다. 이러한 아기는 칭얼대지 않으며 울때도 큰 소리로 울고, 울고 난 다음에는 천연덕스럽게 생기 있는 눈을 반짝거린다. " 큰 소리로 울 수 있는 아기는 건강하게 잘 자란다." 고 말할 수 있다.

--- p.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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