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아르테미스 파울 (상)
초록요정을 유괴하다 (제1권)
열림원 2001.05.31.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확인하고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요정의 경전
2. 번역
3. 홀리
4. 유괴
5. 작전개시
6. 시간정지 1

저자 소개 1

오언 콜퍼

관심작가 알림신청
 

Eoin Colfer

오언 콜퍼는 1965년 아일랜드의 남동 해안에 위치한 웩스퍼드에서 태어났다. 학교에서 접하게 된 해적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면서 글쓰기를 시작했다. 결혼 후에 아내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튀니지, 이탈리아에서 일하면서 4년 정도를 보냈다. 첫 작품인 《베니와 오마》는 튀니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썼는데 출판 후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2001년에 《아르테미스 파울》 1권을 출간하면서 글쓰기에 매진하기 위해 교편생활을 그만두었다. 현재 아일랜드에서 아내, 그리고 두 자녀와 살고 있으며,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읽지 않게 되거나, 이야깃거리가 떨어지는 날이 오기 전까지는 계속 글을
오언 콜퍼는 1965년 아일랜드의 남동 해안에 위치한 웩스퍼드에서 태어났다. 학교에서 접하게 된 해적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면서 글쓰기를 시작했다. 결혼 후에 아내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튀니지, 이탈리아에서 일하면서 4년 정도를 보냈다. 첫 작품인 《베니와 오마》는 튀니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썼는데 출판 후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2001년에 《아르테미스 파울》 1권을 출간하면서 글쓰기에 매진하기 위해 교편생활을 그만두었다. 현재 아일랜드에서 아내, 그리고 두 자녀와 살고 있으며,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읽지 않게 되거나, 이야깃거리가 떨어지는 날이 오기 전까지는 계속 글을 쓸 것이다. 그러나 그런 날이 너무 빨리 오지 않기를 바란다.’며 자신의 의지를 밝혔다.

오언 콜퍼의 다른 상품

역자 : 서민아
덕성여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역서로는『새천년의 미래 시리즈 : 도덕가치』『새천년의 미래 시리즈 : 인간』『Net Entrepreneurs only』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91쪽 | 44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632568

책 속으로

너의 힘은 흙에서 나오느니,
공손하게 받아들여, 감사해야 한다.
그대는 보름달과 오래된 떡갈나무와
굽이치는 강물이 만나는 곳에서,
마법의 열매를 거두어라.
열매를 발견한 곳과 멀리 떨어진 곳에 열매를 묻어,
그대가 받은 선물을 흙으로 되돌려주어라.

아르테미스는 책을 덮었다.

"무슨 뜻인지 알겠지?"

버틀러와 줄리엣은 연신 고개를 끄덕였지만, 더욱 얼떨떨한 표정이었다.

아르테미스는 한숨을 쉬었다.

"초록요정은 일정한 의식을 치러야 하는 의무가 있어. 다시 말하면 그들은 아주 특별한 의식을 치러야 해. 그러니까 의식이 행해지는 장소를 알면 요정을 찾아낼 수 있다는 뜻이지."

줄리엣은 아르테미스보다 네 살 많은 누나임에도 불구하고 주저하지 않고 손을 들어 질문했다.

--- pp. 90-91

추천평

열두 살의 어린 나이. 그러나 범죄를 주모해 갈 뛰어난 두뇌를 갖고 있는 아르테미스 파울. 지금 파울 가문은 몰락 위기에 처했다. 기울어가는 가문을 소생시켜야 할 책임을 진 아르테미스는 요정의 황금을 빼앗는 음모를 꾸미게 된다.

오랜 기간 요정에 대해 연구한 아르테미스는 인터넷에 요정을 만나게 해주는 사람에게 후사하겠다는 광고를 올리고 마침내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요정의 은닉처를 찾아낸다. 요정은 치료사가 되어 인간 세상에 섞여 사는 술주정뱅이의 늙은 노파였다. 늙은 요정에게 요정의 경전을 잠시 빌려 디지털 카메라로 한 장 한 장 촬영한 아르테미스는 휴대폰을 이용해 데이터를 자신의 영지에 있는 컴퓨터로 전송히킨다. 그러고는 늙은 요정과의 약속을 어기며 그녀에게 기억을 지우는 약을 먹이고 자신의 영지로 돌아와 요정의 언어를 번역하는 일에 몰두한다. 쉽지 않은 작업이나 요정의 언어 구조가 이집트의 상형문자와 유사하다는 것을 간파한 아르테미스는 파워 번역기를 이용해 힘겹게 요정의 경전을 해독해 내고, 그들이 비밀을 소상히 알게 된다.

한편 요정들은 몇 세기 전 진흙인간과의 전쟁에서 패한 후 지하세계에 모여 살고 있다. 요정나라에도 치안을 유지하는 경찰이 있는데, 여기서 홀리 쇼트 대위는 정찰 업무를 맡고 있는 여성대원이다. 지난번 전투에서 치명적 실수를 저질러 위기를 맞고 있는 그녀에게 경찰 요정도 통제하기 힘든 야수, 트롤이 요정나라를 넘어 인간세계로 나아가는 긴급상황이 발생한다. 아직 요정의 세계는 인간에게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요정나라는 이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마법의 힘을 키우는 의식을 치르러 아일랜드 '과거의 마을'로 찾아간 이미 그곳엔 아르케미스가 기다리고 있다. 결국 그녀를 몸값을 빼앗기 위해 요정을 납치하게 된다. 이 일로 아르테미스와 요정나라와의 한판 승부는 시작되고 인간 세계와 요정 나라 사이에 문제가 있을 때마다 자주 사용되던 시간정지가 파울 영지에 내려진다. 시간정지는 8시간. 9시간이 지나면 어쩔 수 없이 영지 내에 세균폭탄을 투하해야하는 것이다. 결국 아르테미스가 요구하는 황금을 몸값으로 주어야한다. 요정나라는 여러 방법을 동원하나 실패해 결국 파울 영지에 트롤이라는 무지막지한 야수를 보낸다. 경찰요정도 통제할 수 없는 트롤은 파울 영지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거구의 무사 버틀러까지 죽음 직전으로 몰고간다. 그리고 순수한 영혼을 소유한 버틀러의 여동생 마저 위험에 처한 순간 홀리 쇼트가 그들을 도와준다.

트롤을 이용한 작전도 실패하여 결국 요정나라에서는 아르테미스에게 황금을 주기로 결정한다. 일단 몸값을 주고 영지에서 홀리를 빼낸 다음 세균폭탄을 투하하려는 생각에서였다. 아르테미스가 죽게 되면 요정의 규정상 황금을 되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르테미스와 두 수행원 버틀러와 줄리엣, 그들은 시간정지 구역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며, 세균폭탄이 투하되면 결국 죽게될 것이다.

그러나 어린 아르테미스 파울은 자신들이 시간정지 구역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아르테미스들은 세균폭탄이 투하되기 바로 전 수면제를 먹고 잠이 든다. 시간정지 구역을 빠져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깊은 잠에 드는 것임을 알았던 것이다.

시간정지가 풀리고 아르테미스가 살아난다면 요정의 규정상 황금은 영원히 아르테미스의 것이 된다. 그러나 아르테미스는 마음을 바꾸고, 집안을 일으킬 황금을 빼고 나머지를 요정 나라에 돌려준다. 그렇지만 이 일로 요정나라와 아르테미스와의 악연은 끊임없이 계속되는데...

리뷰/한줄평3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