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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털뭉치가
톡 떨어져 데굴데굴데굴. 파란색 털뭉치야, 어디 가니? 파란 단추한테 간다. 데구르르르. 난 조그만게 되고 싶거든. --- p.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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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털뭉치가
톡 떨어져 데굴데굴데굴. 노란색 털뭉치야, 어디 가니? 노란 초한테 간다. 데구르르르. 난 따뜻한 게 되고 싶거든. ---pp.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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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 한 권 읽는 재미가 쌓인다
고전이나 명작 동화책은 먼 옛날의 이야기라 어린이들에게 현실감이 떨어지게 마련이다. 「읽는 재미」는 바로 지금 어린이들이 알고 싶어 하는 사건과 신비로운 현상들을 쏙쏙 뽑아 사실적인 그림과 생생한 사진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읽는 재미」는 연령과 발달에 맞춰 4단계로 구분해 놓았으며 각 단계별로 10권씩 구성되어 있다. 단계에 따라 알맞은 어휘량과 문장으로 주제에 쉽게 접근하여 이해하게 하였다. 책의 끝에 그림단어사전, 더 재미난 이야기, 알쏭달쏭 낱말 풀이를 마련하여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공금증을 해소시켜 주어 주제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