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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수많은 색깔들의 표현으로 미적 요소 가득
사라진 색깔들과 색깔이 사라져 어두움이 찾아온 마을이 대비되어 보여지는 장면, 사라진 색깔들이 모여 움직이는 화려함과 긴장감 넘치는 장면 등 미적 요소가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특히 연필로 세밀하게 표현한 어두운 마을, 그리고 작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어 읽는 재미와 함께 보는 재미가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제22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장편동화 부문 수상작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기 위해 대교문화재단에서 제정한 ‘눈높이아동문학상’은 1991년 ‘대교문학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제22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그림책 부문에 당선된 《색깔 도난 사건》은 문학상 최연소 수상자, 고등학생이 수상한 작품으로 밤이 되면 색깔이 사라지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탐정 페르가 수사를 벌이는 이야기입니다. 페르와 함께 사라진 색깔을 찾으며 풍부하고 따뜻한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