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이드 2
아나크렌 제국의 위기
김대우
북박스 2001.06.30.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4 완결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일라이져, 꽃에 묻히다
2. 추적자와 도망자
3. 이번 임무는 실패다
4. 아나크렌으로의 귀환
5. 반역자 라스피로
6. 레이논 산맥의 드래곤들
7. 이드, 훈련 교관이 되다
8. 머나 먼 고향
9. 아가씨들과 건달들
10. 카논의 선제 공격
11. 소드 마스터 표본 채취

저자 소개

저자 : 김대우
1981년 생으로 현재 관광 계열 대학에 재학중이며, 무협, 판타지, 만화, 애니메이션 장르에 관심을 두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4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3756053

책 속으로

"다 왔어요, 내려요. 일리나, 일을 빨리 해야겠어요. 깊은 산속이라 해가 금방 질 거예요. 또 배도 고프고요"
이드의 말대로 산 속의 밤은 일찍 찾아오는 법이었다. 재빨리 서두르지 않으면 심산에서 고생할 각오를 해야만 했다.
"일리나, 이리 와봐요. 제가 한 가지 방법으로 귀를 막아 줄 테니까 가만히 있어요"
이드는 두 손을 들어올려 일리나의 귀로 가져다 댔다.
"왜 귀를 막아야 되죠?"
"아까 말했잖아요. 산으로 들어가서 불러 보자고. 그런데 그냥 부르게 되면 그 소리 때문에 일리나가 상당히 고통스럽거든요. 자, 시작할게요"
말이 끝나자 이드의 두 손에서 둥근 형태의 강기가 형성되어 그녀의 귀를 감싸기 시작했다. 일종의 단음강막이었다. 그 정도라면 아마 옆에서 미티어 스트라이크가 떨어지더라도 듣지 못할 것이었다. 이드는 아무 소리도 듣지 못하는 그녀를 손수 끌어 땅에 앉혔다. 그리고 바람의 상급 정령인 로이콘을 소환했다. 이드의 눈앞에 날씬한 드래곤의 모습을 한 로이콘이 나타났다.

---p. 153

"다 왔어요, 내려요. 일리나, 일을 빨리 해야겠어요. 깊은 산속이라 해가 금방 질 거예요. 또 배도 고프고요"
이드의 말대로 산 속의 밤은 일찍 찾아오는 법이었다. 재빨리 서두르지 않으면 심산에서 고생할 각오를 해야만 했다.
"일리나, 이리 와봐요. 제가 한 가지 방법으로 귀를 막아 줄 테니까 가만히 있어요"
이드는 두 손을 들어올려 일리나의 귀로 가져다 댔다.
"왜 귀를 막아야 되죠?"
"아까 말했잖아요. 산으로 들어가서 불러 보자고. 그런데 그냥 부르게 되면 그 소리 때문에 일리나가 상당히 고통스럽거든요. 자, 시작할게요"
말이 끝나자 이드의 두 손에서 둥근 형태의 강기가 형성되어 그녀의 귀를 감싸기 시작했다. 일종의 단음강막이었다. 그 정도라면 아마 옆에서 미티어 스트라이크가 떨어지더라도 듣지 못할 것이었다. 이드는 아무 소리도 듣지 못하는 그녀를 손수 끌어 땅에 앉혔다. 그리고 바람의 상급 정령인 로이콘을 소환했다. 이드의 눈앞에 날씬한 드래곤의 모습을 한 로이콘이 나타났다.

---p. 153

출판사 리뷰

인터넷 판타지 소설 홈페이지에 처음 연재되었다가 소설로 된 책으로 이 소설은 도입부에서 중원의 무림인이 느닷없이 차원의 문에 바져 판타지 세계인 그레센 대륙으로 떨어지는 설정을 통해 퓨전 스타일을 드러낸다.

퓨전 스타일을 특히 내용에서 무림의 무술을 구사하는 주인공 이드(무림명:천화)와 그레센 대륙의 마법사의 대결 같은 부분에서 강하게 나타난다. 독자들은 이드의 무협과 마법사의 마법이 정통 무협 용어와 정통 마법 용어로 부딛쳐 겨루는 장면에 열광한다. 이 놀라운 상상력이 독자들로 하여금『이드』를『이드』이게끔 하는 고유하고 독자적인 스타일을 맛보게 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