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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비의 출사
조선의 관포지교 될성 부른 떡잎 두 이파리 경진삼이 옥당에 들다 선위사 이덕형 문사랑 이항복 도승지와 대사간 짧은 영광, 다가오는 전운 폭풍전야 임진왜란 발발 북으로의 몽진 길 떠도는 조정 지독한 유언비어 한음은 요동으로, 백사는 의주로 선조의 마음은 요동으로 분조에 내리는 교수 피란길에서 번득이는 기지 개인적인 비극 9월의 어전회의 평양성 탈환 이여송의 접반사 3인의대화 한양수복 한양수복과 덕형, 항복의 활약 병조판서 이덕형 이덕형의 시무8조 조정의 불씨, 화의론 석고대죄하는 병조판서 정유재란과 폐허의 땅 정유재란과 두 사람 이항복의 울리지 않은 상소 이항복의 '조천록' 사관의 가혹한 평 1600년의 두 사람 4도 제찰사 겸 도원수 겸사도 도제찰사 이덕형의 녹훈 사양 선조가 승하할 무렵 항복과 덕형의 떠도는 일화 광해군 시대 바뀌는 정치 진주사 이덕형 사직 상소 경쟁시대 오헌의 문묘배향 풍파 광해 독대 옥사와 천도 소동 계축옥사 이덕형의 짧은 생애, 굵직한 삶 폐비사건과 이항복 큰 별, 북청에서 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