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조선시대의 청백리 정신
청백리란 조선시대의 관료제와 청백리 유교 정치사상과 공직 윤리 수기, 치인의 원리와 청렴 덕치주의와 청백리 정직과 염치의 정신 근검사상과 청백리 정신 선비정신과 청렴 청백리와 주변 관리 유학자들의 청백리론 2. 조선시대의 청백리 34인 황희 맹사성 유관 기건 이약동 양관 허종 허침 노숙동 조언수 조사수 성현 상진 홍섬 노진 박순 신공제 임호신 김취문 이준경 백인걸 이언적 조광조 박수량 유성룡 이원익 심희수 이광정 이항복 이덕형 이시백 김시양 이상진 홍명하 |
|
맹사성은 청렴결백하고 공평무사한 정치로 국초의 대업을 성공시키는 데 황희와 함께 공로가 지대하였다. 그러나 타고난 성품이 어질고 부드러워서, 무릇 조정의 큰일이나 관직에 있으면서 처사를 과감하게 결단하는 데 단점이 있었다는 평도 있다.
또 천성이 고상하고 청백하였다. 그가 거처하는 집은 비바람을 가리지 못하였으며, 바깥 출입을 할 때 소 타기를 좋아하였으므로 보는 사람들은 그가 재상인 줄 알지 못했다고 한다. 맹사성의 집은 몹시 좁았다. 병조판서가 일을 품하러 찾아갔다가 마침 소낙비가 내렸다. 그런데 집 곳곳에 비가 새어서 의관이 모두 젖었다. 병조판서가 돌아와 탄식하기를 "정승의 집이 그러한데 내 어찌 바깥 행랑채가 필요하리오" 하면서 그 길로 짓고 있던 바깥 행랑채를 철거하였다. --- p.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