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바다에서]
01 날치는 정말 날 수 있나요? 02 명태는 왜 그렇게 이름이 많나요? 03 모든 상어가 다 사람을 해치나요? 04 고등어는 왜 이름이 고등어예요? 05 어라, 가자미도 색깔이 변하네? 06 복어는 정말 독을 갖고 있나요? 07 문어는 다리가 도대체 몇 개예요? 08 고래는 정말 물고기가 아닌가요? 09 우리 나라에도 물범이 사나요? 10 거북은 어떻게 오래 살 수 있나요? 11 집게는 왜 고둥 속에서 사나요? 12 불가사리는 정말 죽지 않나요? 13 해삼은 정말 내장을 빼서 자신을 보호하나요? 14 성게도 이빨이 있나요? 15 괭이갈매기는 정말 고양이처럼 우나요? 16 꼬마물떼새는 정말 꾀병을 부릴 줄 아나요? 17 김은 원래 검은색인가요? 18 미역에도 꽃이 피나요? [갯벌에서] 19 망둥어는 정말 뛰어다닐 수 있나요? 20 갯지렁이는 왜 자꾸 굴을 파나요? 21 낙지는 갯벌 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나요? 22 게는 왜 부글부글 거품을 낼까요? 23 따개비가 새우 종류라고요? 24 굴은 정말 평생 한 곳에서만 사나요? 25 조개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26 도요새는 어떻게 고개를 돌리지 않고도 뒤를 볼 수 있나요? 27 칠면초는 어떻게 갯벌에서 사나요? |
崔在天
최재천의 다른 상품
|
<수수꽃다리>는 우리 동물과 식물의 신기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은 자연 관찰 도서 시리즈입니다. 수수 모양으로 꽃이 달리는 나무라는 뜻인 '수수꽃다리'는 라일락의 순우리말로, 재능아카데미는 수수꽃다리의 꽃내음이 널리 퍼져 나가듯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널리 퍼져 나가길 바라며 이 시리즈를 펴냈습니다.
수수꽃다리 시리즈는 들과 강, 산과 계곡, 바다와 갯벌 등 우리 자연 곳곳에서 살아가는 동·식물의 이야기들을 다양하고 재미있게 엮고 있기에 어린이들과 자연을 이어 주는 정겨운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 책의 특징 1) 우리 자연을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담았어요! 우리의 자연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동·식물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한번쯤 궁금해 했을 법한 알쏭달쏭 자연 생태 이야기들을 어린이들의 시선을 고려하여 질문과 대답의 형식으로 재미있고 쉽게 풀어내었습니다. 2) 서식지별 각 권 구성으로 더 알기 쉽게 꾸며졌어요! 동·식물들을 기존처럼 종별로 분류한 것이 아니라 생태계 서식지별로 각 권을 구성하였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동·식물들의 서식 환경에 따른 특징과 차이점을 좀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3)생생한 자연을 그대로 그림에 담았어요! 동·식물들의 생활 속 한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각 장마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삽화는 수채화풍의 세밀화로,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전해 주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문어는 다리가 도대체 몇 개예요?"는 자연관찰 시리즈인 수수꽃다리의 세 번째 도서로 바다와 갯벌에 사는 27종류의 생물들에 얽힌 알쏭달쏭 궁금한 이야기 54편이 생생하게 실려 있는 유아 과학 도서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제목에서부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문어는 다리가 도대체 몇 개예요?"는 우리 자연의 들과 강, 산과 계곡의 생물들에 대한 신선한 질문들과 함께 속 시원한 대답들을 재미나게 들려준 전권들에 이어 바다와 갯벌의 생물들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쉽게 다가갈 수 없기에 더욱 신비한 바다와 갯벌에서 숨쉬는 생물들의 감춰졌던 이야기들이 각 장마다 하나둘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바닷반찬의 대명사 고등어의 이름에 담긴 비밀, 해삼의 기상천외한 자기 보호 방법, 뛰어다니는 물고기 망둥어 등 육지의 생물들보다 더 다양한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는 바다와 갯벌의 생물들은 어린이들의 자연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 또한 드넓은 바다의 푸름과 갯벌의 신비를 닮은 수채화풍의 삽화는 내용과 함께 어우러져 읽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문어는 다리가 도대체 몇 개예요?"가 전하는 자연에 대한 지식과 감동은 자연을 이해하는 통로가 되고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둘러보고 느낄 수 있는 여유를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