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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성과 못 내는 리더는 리더가 아니다
1부. 직책이 아니라 미션에 집중하라, 성과리더십 오늘의 기업은 리더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성과로 시작해 성과로 끝내라 | 성과리더는 팀의 시너지를 올리는 사람 | 성과리더의 팀 경영 리더는 이제 성과로 말한다 도대체 ‘진정한 성과’란 무엇인가? | 조직을 프로팀처럼 혁신하라 | 리더를 코치로 혁신하라 | 구성원을 프로선수로 혁신하라 성과 중심 리더란 어떤 사람인가? 성과리더는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성과리더는 진실성으로 사람을 얻는다 | 성과리더는 미션과 역할이 다르다 2부. 성과리더의 1Mission 3Role:성과리더십의 코어 리더의 1 Mission:선수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라 누구에게나 최고의 자리는 따로 있다 | 구성원의 역량을 어떻게 진단할까? | 지속적인 역량개발 지원 | 흔들림 없는 신뢰와 동기부여 리더의 3 Role, 그 첫번째:목표설정자 리더의 역할을 망각하지 마라 | 조직이 향해야 할 좌표를 제시하라 | 조직과 구성원이 가슴 뛰는 꿈을 품게 하라 | 성과목표는 비전 실행의 바로미터이자 조기경보기 | 목표 설정의 선택과 집중 : 핵심성과지표 | 성과경영의 성패를 좌우하는 ‘성과목표 달성전략 수립’ | 목표 달성을 위한 팀 운용 전략 1:측정 가능한 목표 설정 | 목표 달성을 위한 팀 운용 전략 2:구성원들의 역량 규정 | 목표 달성을 위한 팀 운용 전략 3:흥미롭고 구미당기는 보상 리더의 3 Role, 그 두번째:도우미 리더가 감독석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역할 | 주기적으로 성과를 모니터링하라 | 성과를 주제로 한 면담과 시의적절한 코칭을 하라 | 상황에 맞게 전략을 수정하고 자원을 지원하라 리더의 3 Role, 그 세번째:평가자 평가는 리더의 연말 과제가 아니다 | 성과 평가는 공정하게 하라 | 성과 분석은 미래지향적으로 하라 | 성과 평가에 대한 피드백은 눈높이에 맞춰 하라 3부. 힘내라! 김 팀장:사례로 보는 리더의 성과경영 김 팀장의 1 Mission, ‘친화력 좋은 정 대리를 어디에 배치하지?’ 역량과 의욕, 실현가능성이 높아질 곳에 배치하라 | 팀의 목표를 팀원들이 신바람나게 나눠갖기 김 팀장의 3 Role, 그 첫번째:‘과제를 던져주기보다 스스로 발견하게 해주자’ 영업팀과 팀원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 팀의 비전을 개인의 비전으로 승화시키기 | 꿈을 향한 영업팀의 도전, 성과목표 세우기 | 영업팀의 성과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 합의하기 | 영업팀원들의 바람직한 역량기준 정하기 | 팀원 8명의 감정을 헤아려서 보상하기 김 팀장의 3 Role, 그 두번째:‘나의 본분은 팀원들을 돕는 것’ 지속적이고 주기적인 성과 모니터링 | 팀원들에게 든든한 면담과 코칭을 아끼지 않기 | 김 팀장의 노련한 전략 수정과 자원 지원 김 팀장의 3 Role, 그 세번째:‘매년 더 발전하는 팀원들을 만드는 평가’ 성과 평가를 바라보는 팀원들과 관점 일치시키기 | 미래를 내다보는 예언가 되기 | 팀원 별 눈높이에 맞는 피드백하기 에필로그:‘당신’이 바로 당신이 몸담은 기업의 경영자 감사의 글 |
柳郞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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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기업과 행정기관이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
지금 대한민국은 무섭게 변화하고 있다. 일방도로처럼 갑갑하기만 하던 행정조직까지도 ‘고객만족’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변신을 꾀하고 있다. 정해진 순서대로 열심히 일하면, 결과가 보장되던 낭만적인 시대는 이제 막을 내리고 있다. 그러나 ‘고객 중심의 고성과(高成果) 조직’을 경영하고자 하는 기업과 기관의 의지도, 그것을 최전방에서 이끌어줄 리더들의 변화 없이는 소리만 요란한 빈 수레에 불과할 뿐이다.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조직의 터보엔진 역할을 해주어야 할 조직의 리더들이 ‘성과 마인드’로 똘똘 뭉친 경영자로 변신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자신들이 도달해야 할 목표지점을 정확히 조준하고, 가장 효율적이고 가장 결과 지향적으로 그곳에 이를 수 있는 최적의 루트를 찾는 것. 이것을 지휘하는 일이 바로 ‘성과 중심의 리더’가 해야 할 역할이다. 마치 아무리 뛰어난 역량을 갖춘 선수들이라도 중심 없는 리더 밑에서는 졸전을 치를 수밖에 없듯이,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리더의 역량과 전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첨단의 형식을 채울 실천가를 키워라! 구성원들의 자발성을 극대화해 스스로 고객을 사로잡는 상품과 서비스를 기획하고 판매하고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조직. 그런 조직을 만들기 위해 기업과 기관들은 속속 성과주의, 성과경영을 도입하고 있다. 첨단의 정보통신시스템과 프로세스 설계로 하드웨어는 막강하다. 그러나 정작 그 성과경영을 추진해야 할 실행조직은 여전히 상명하달과 통제와 간섭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낡은 방식’에 머물러 있다. ‘머리 아프니 형식적으로 대충 목표 세우고 전략 만들고, 그냥 원래 하던 대로 하자’는 식으로 절대 변화나 혁신은 일어나지 않는다. 자판을 익히지 않고 타자실력이 늘지 않듯이, 성과목표의 수립부터 실행, 평가까지 일련의 프로세스를 개혁하지 않고 어느 날 갑자기 성과가 올라가지 않는다. 또한, ‘하드웨어를 도입했으니 알아서들 쓰겠지’ 하는 식으로 일선 조직이 바뀌지도 않는다. 성과를 비약적으로 높이고 싶다면, 상하좌우로 훤히 길이 트인 혁신조직을 만들고 싶다면, 그것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A에서 Z까지 일일이 점검하고 가르쳐야 한다. 성과를 내는 리더를 만들고 싶다면 어떻게 성과를 관리하는지 그 방법을 가르쳐라. 성과를 내는 조직을 만들고 싶다면 어떻게 팀원과 팀장이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그런 조직이 되는지 하나하나 알려주라. 그리고 무엇보다 조직을 움직일 리더를 성과 중심의 실천가로 키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