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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숨어있던 매력이 지금 밝혀진다 - 필리핀은 어떤 나라?
필리핀 전국 MAP 02 가지각색의 필리핀 생활 - 우리들의 장기체류 이야기 - 마닐라 Manila 청춘 시절을 보냈던 필리핀에서 꿈을 실현하다 / 오랜 기간에 걸친 필리핀 이주 생활, 은혜를 갚기 위해 전력하는 나날 - 수빅 Subic 고급 리조트 콘도미니엄을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느긋한 Stay - 바기오 Baguio 필리핀 사람들의 꿈의 피서지에서 유유자적 Long Stay Life - 세부 Cebu 다이빙과 골프를 즐기며, 부부 둘만의 느긋한 생활 / 일본의 전통적인 부부상, 쿠와타 부부 마이린 씨와 / 바싹 달라붙어 2인 3각의 나날 - 시키홀 Siquijor 시키홀 섬에서 별장을 경영, 퇴직 후에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다 - 다바오 Davao 눈부신 태양의 거리에서 ‘손님’이 아닌 ‘생활’을 꿈꾸며 / 장애를 가진 모친, 형과 함께 필리핀 식‘대가족생활’을 보내다 03 이것만은 알아야 하는 - 필리핀의 현지정보 - 지역별 생활 정보 마닐라 Manila / 세부 Cebu / 다바오 Davao / 현지 생활에 있어서의 위험관리 강좌 / 필리핀에 어울리는 사람, 어울리지 않는 사람 04 결심했으면 바로 시작합시다 - 일본에서 준비해야만 하는 일 우선 장기체류에 관한 정보를 모으자 / 특별거주 퇴직자 비자의 선택 / 보험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 건강 비결과 의료시스템을 알자 / Long Stay와 건강 / 필리핀 거주에 얼마가 필요할까? / Long Stay 자금의 준비 방법 / 일본에 있는 집 관리는 어떻게? / 한번쯤은 사전답사를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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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농원을 운영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다시 찾아왔던 필리핀. 돼지도 키워보고 싶고, 채소도 키워보고 싶은 마음에 꿈은 점점 커져만 갔다. 체류를 시작할 장소는, 주재원 시절 방에 사진으로 걸어두었던 해발고도 246미터의 마용 화산이 바라다 보이는 곳이 좋겠다….
그 옆에서 농원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 02 우리들의 장기체류 이야기 中 세부에서 체류한다면, 마린스포츠에 도전하지 않을 수 없다. 스노클링은 산호초의 바다를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여러 색깔의 열대어를 볼 수 있지만, 다이빙의 즐거움도 각별하다. (…) 필리핀의 다이빙은 ‘호화 다이빙’이라고도 불린다. 즉 외국인에게는 싼 요금으로 탱크나 도구의 이동, 세팅, 장착 등의 일반적인 준비 일체를 스텝들이 해주기 때문이다. 무거운 기구가 많은 만큼 도와주는 스텝이 있기 때문에 실버 층에게 환영받을 만한 시스템이라 하겠다. - 03 필리핀의 현지정보 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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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는 신체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만 합니다. 만약 일본에서 자격증이 있는 사람에게 24시간 간병을 부탁한다면, 상당한 돈이 들겠지요. 하지만 이곳은 인건비가 싸기 때문에 입주 가정부를 고용해도 월 6천 엔, 간병인이 2만 엔, 간호사가 3만 엔 정도가 보통입니다."
가족 수가 많은 필리핀인은 천성적으로 남을 돕기를 좋아하기로 알려져 있어, 일본에서 2004년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필리핀으로부터 간병인, 간호사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하고 있을 정도다. --- pp. 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