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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일어나라!
02 차고 넘치던 기쁨과 감사는 어디로 간 거야? 03 믿음보다 세상 명예가 그렇게 중요해? 04 하라는 사랑은 안 하고 정죄만 일삼는구나! 예수님과 마주보며 _ 율법과 사랑을 말하다 05 끝까지 진실을 밝히지 않는구나! 06 진리를 말하는 게 그렇게 두려워? 예수님과 마주보며 _ 진리와 사랑을 말하다 07 어떻게 복음 없이 전도하려고 해? 08 안팎으로 항상 편 가르기를 하는구나! 예수님과 마주보며 _ 지식과 사랑을 말하다 09 기쁜 척, 감사한 척은 그만두지 그래? 10 내 말을 전해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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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예수님이 당신을 찾아오신다면,
당신은 당당히 예수님을 맞을 수 있습니까? 하룻밤 동안 크리스천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가장 멋진 분과의 가슴 두근거리는 동행기! 지금 당장 예수님이 내게 찾아오신다면, 내 모습을 보고 뭐라 하실까? 나는 주님 앞에서 자신만만한 크리스천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주님 앞에서 들키고 싶지 않고 들추고 싶지 않은 마음속 깊은 곳에 숨은 감정이 있는가?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셨지만 정작 우리는 빛을 잃은 어둠처럼, 맛을 잃은 소금처럼 세상 속에 안주하며 살 때가 너무나 많다. 겉모습만 크리스천일 뿐, 속사람은 여전히 세상에 속한 모습일 때도 많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이 비춰주시는 ‘거울 앞에 선 나’를 만날 수 있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 기쁨과 감사를 놓치고 사는 모습, 내 삶에서 믿음보다 최우선되는 게 너무 많은 모습, 성경에 대해 ‘아는 것’은 많아졌는데 ‘행함’은 부족한 모습, 하나님을 숨기고 사람들의 시선에만 신경 쓰는 모습, 교회 안에서조차 세상 가치대로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하는 모습... 예수님은 이런 모습에 슬퍼하시고 안타까워하시며 화내신다. 이 책은 어느 날 밤, 주님이 ‘평범한 크리스천’ 케이트에게 찾아오시는 놀라운 이야기로 시작된다. 하룻밤 동안 그를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시면서,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고 크리스천이 크리스천답지 못한 현실을 보여주신다. 주님은 예배에 기쁨이 없는 모습, 믿음보다 세상 명예를 중시하는 모습, 사랑 대신 정죄만 행하는 모습, 진실보다 위선, 진리보다 세상 관점이 앞서는 모습, 복음 없는 전도, 교역자와 평신도의 편 가르기, 거짓기쁨과 위장된 감사로 나를 높이는 모습 등 우리 시대 크리스천들의 자화상을 보여주신다. 주님은 그런 현실에 크리스천들이 주님과 함께 탄식하고 가슴 아파하며 분노하기를 바라시며, 더 많은 크리스천들이 그러한 주님의 마음을 공유하기를 바라신다. 이 책은, 스스로 잘 지내고 있다고 믿는 일부 크리스천들의 안일한 신앙을 송두리째 뒤흔든다는 점에서, 일면 거북하고 불편할 수 있다. 또한 스스로 고결하게 살고 있다고 믿는 일부 교회 지도자들의 위선을 낱낱이 파헤친다는 점에서, 자칫 충격적이고 위험할 수도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정직하게 나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 각자에게 깊은 영적 각성과 도전을 준다. 이 책을 추천한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는 “오늘밤 당장이라도 예수님을 만나기를 소원하고, 예수님의 마음을 느끼기를 소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는 “사람 앞에서가 아니라 주님 앞에서 신앙생활을 하겠다는 자각을 하게 된다”고 이 책을 추천했다. 우리 마음속 깊이 내재된 부끄럽고 위장된 모습들을 벗어던지고, 주님이 부어주시는 진실, 기쁨, 사랑의 마음을 회복하기를 소망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이 책은 주님의 꿈을 품고 주님을 닮아갈 수 있는 귀한 책이 될 것이다. 우리도 우리의 눈과 귀와 마음을 활짝 열고 예수님과 함께 하룻밤 여행을 떠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