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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숲을 배우는 현장학습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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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트레블

목차

하나 우리가 알고 있는 숲의 친구들
국립수목원에서 만난 나무들
산새의 전설이 살아 있는 치악산
소나무 마을 울진 소광리
봄꽃 흐드러진 고창 선운사

둘 놀랍고 신비한 숲 속 세상
국내 최대의 생태박물관 창녕 우포늪
태안 모래언덕에 사는 기운 센 풀과 나무
화산섬 울릉도의 숨겨진 자연
철원평야는 철새들의 겨울 집

셋 저 홀로 힘차게 자란 야생의 식물들
제주도의 억새와 들꽃
자연이 키운 북한산의 꽃과 나무
늘 푸른 나무가 있는 보길도
생명의 소리 가득한 지리산 임천강

책속 부록_테마가 있는 여행 지도
내비게이션과 함께 보면 더 좋은 1:300,000 축척 전국 지도
인기 여행지를 클로즈업한 1:85,000 축척 지도 추가 구성

저자 소개 1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하다가 40대 초반에 문화 및 환경 운동을 시작했으며, 사찰생태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생태’라는 용어가 익숙하지 않던 시절부터 환경단체 ‘두레생태기행’을 만들어 이 땅의 산야에 두루 발자국을 남기며 생태기행중이다. 현재 사찰생태연구소 대표, 두레생태기행 회장, 두레문화기행 회장, 숲해설가협회 공동대표, 국립공원위원회 위원, (사)보리방송모니터회 회장으로 활동한다. 2008년 교보생명문화환경상(특별상), 제3회 서울시 환경상(단체부문)과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제18회 불이상과 제3회 대원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산사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하다가 40대 초반에 문화 및 환경 운동을 시작했으며, 사찰생태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생태’라는 용어가 익숙하지 않던 시절부터 환경단체 ‘두레생태기행’을 만들어 이 땅의 산야에 두루 발자국을 남기며 생태기행중이다. 현재 사찰생태연구소 대표, 두레생태기행 회장, 두레문화기행 회장, 숲해설가협회 공동대표, 국립공원위원회 위원, (사)보리방송모니터회 회장으로 활동한다. 2008년 교보생명문화환경상(특별상), 제3회 서울시 환경상(단체부문)과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고, 제18회 불이상과 제3회 대원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산사의 숲, 침묵으로 노래하다』,『산사의 숲을 거닐다』,『생명산필』,『생태기행(전3권)』, 『서울생태』, 『현장학습여행(전2권)』,『숲이 희망이다(공저)』, 『전통생태학(공저)』, 『우리 민속 아흔아홉 마당(전2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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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7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67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9869183

출판사 리뷰

1. 여행 + 현장학습이 접목된 에듀 트래블
2년 전부터 어린이, 교사, 학부모의 트랜드가 되고 있는 ‘현장학습’은 학교 주변을 비롯해 전세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가지고 있지만 무엇보다 교육과 가장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학교는 부모님들에게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 부모님의 역량껏 가르치세요’를 강요하지만 부모는 시간을 내기도 어려울 뿐더러 도대체 교육과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을 찾기에도 막막하다.
현장학습의 테마는 다양하다. 하지만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강력한 테마는 ‘자연’일 것이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꽃과 나무를 보고 갯벌 속에서 뛰어노는 것은 여행의 즐거움과 동시에 교육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한다.

2. 자연으로 떠나는 현장학습, 전문가가 아니라도 할 수 있다
자연학습을 시키고 싶지만, 자연에 대한 지식이 없는 부모들은 고민과 부담이 쌓일 수 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 자연 답사와 문화재 기행으로 유명한 '두레 생태 기행'의 김재일 선생님이 직접 자연 탐방 스케줄을 짜주었다.
책을 읽으며 그대로 그 여행지를 따라가다보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현장학습을 즐기고 자연에 관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책을 구성했다.
지은이는 책 속의 ‘자연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과 부모님을 이끈다. 가는 길과 일정, 무엇을 준비할지, 가서 무엇을 관찰할지 등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심하게 안내한다.
아이들은 갯벌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을 읽으며 여행을 떠나기 전 예비학습을 할 수 있다. 저자가 직접 찍은 생생한 사진과 함께 미리 공부할 수 있다.

3. 선생님과 아이, 부모님이 함께 만드는 체험 학습, 마무리도 함께
이 책은 우리가 흔히 교과서나 텔레비전에서 많아 보고 들어 익숙한 자연,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랍고 신비한 자연의 일들, 그리고 흔히 보기 힘든 야생 동식물이나 하나의 자연사 박물관을 연상시키는 곳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자연에 얽힌 다양한 에프소드와 신화, 전설, 옛 이야기는 만화로 표현돼 아이들에게 흥미를 준다.
직접 쓰고 그릴 수 있는 관찰 학습장은 여행을 마무리하게 한다. 선생님이 직접 낸 퀴즈는 여행에서 돌아오는 길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현장학습의 즐거운 시간을 떠올리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테마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질문과 심화 학습을 대비해 부모님을 위한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다. 또 여행을 떠나는데 있어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 숙박, 음식점 정보들을 실어 여행 계획을 꼼꼼이 짤 수 있게 했다.

4. 지도와 여행책이 하나로
현장학습 여행책이 끝나는 순간 새로운 지도책이 시작되는 구성. 본문에서는 지명 아래에 해당되는 지도 페이지를 보고 정확한 장소를 찾을 수 있다.
1:30만 축척 전국 지도 뒤에 각 지도마다 가장 인기 있는 여행 지역을 클로즈업해 더 자세히 소개한 1:8만5천 지도가 있어 내비게이션과 함께 보면 더욱 쉽게 길을 찾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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