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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한국은행화폐금융박물관
- 돈은 어떻게 생겨났나? - 돈의 역사 : 물품화폐에서 상평통보까지 - 오늘날 돈은 누가 만드나? - 화폐의 일생 - 돈과 나라경제 02. 신세계한국상업사박물관 -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상업활동 - 옛날 시장 구경 가기 - 옛날 상인을 만나볼까? - 오늘날의 시장 03. 서울역사박물관 - 경제의 중심지, 한양 - 조선시대의 3대 시장 : 운종가, 이현시장, 칠패시장 - 한강의 나루터와 경강상인 04. 농업박물관 - 생산으로서의 농업의 역사 : 원시농경에서 현대까지 - 협동해서 농사짓기 : 두레 - 농촌의 장터 05. 한국금융사박물관 - 전통 금융거래, 장부와 셈 도구 - 화폐의 이모저모 - 근대은행의 출현 - 국채보상운동 06. 우리은행은행사박물관 - 근대은행과 민족은행 - 혼란기의 은행들 - 경제개발과 은행 - 은행창구의 변천과정, 미래의 은행 - 저축과 저금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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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 여름방학 동안 뭐하지? 난, 엄마아빠와 함께 박물관에 경제 공부하러 간다~
1. 기획의도 이 책의 주인공인 아나와 바다는 초등학교 5학년, 2학년입니다.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의 일상적인 모습을 그리면서 ‘경제’라는 주제를 찾아 가족이 박물관으로 떠나게 됩니다. 부모가 되면, 언제 어디서건 아이가 묻는 말에 척척 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지적세계는 너무나 빨리 커서 간혹은 감당하기 어려운 질문을 할 때도 많이 있지요. 특히, 현장학습을 박물관에 데리고 갈 때쯤 되면 아무리 학창시절에 공부 좀 한 부모라 하더라도 전시물에 대해서 매끈하게 잘 설명해 주기는 힘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 그러나 아이들에게는 세상 그 누구의 백 마디 설명보다도 엄마 아빠의 한 마디의 설명이 더 가슴에 와 닿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현장학습이 점점 더 그 중요성과 필요성을 더 해가는 이즈음에 엄마아빠와 함께 박물관에 가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배워보자. 딱딱하고 어려울 수도 있는 경제를 따분하고 재미없을 것 같은 박물관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엄마아빠의 목소리로 이야기해 준다면........ * 내용소개 및 구성 아이들 눈높이의 경제공부는 체험학습으로 끝내자 가족간 대화식 구성 - 먼저 읽고 가거나 들고 가서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면 끝 ~ 도입부 - 아나네 가족은 단란한 저녁시간을 보내다가 경제를 공부할 수 있는 박물관을 찾아가기로 이야기를 나누고 … 화폐금융 박물관을 시작으로 주제에 따라 6곳의 박물관을 찾아가서 경제공부를 체험하게 됩니다. 본문 구성 1.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 - ‘돈’의 역사와 가치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2. 신세계한국상업사박물관 - 옛날부터 이어져 온 상업 활동들을 알아보고 장보고가 타고 다녔다는 견당무역선과 같은 유물도 알아본답니다. 3. 서울역사박물관 - 조선시대 나라의 중심이었던 한양에 있었던 시장에 대해 알아보면서 조상들의 경제생활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입니다 4. 농업박물관 - 경제활동의 뿌리가 되어온 먹거리 생산에 대한 경제적 활동과 소비 등 과정을 눈으로 보고 익힙니다 5. 한국금융사박물 - 우리의 역사를 책에서만 배우는 아이들에게 전통적인 금융거래와 셈법에 대해서 흥미롭고 보여주고, 조선시대 대표적 화폐였던 상평통보의 모습, 쓰임, 변천과정 등을 아이들 눈높이로 봅니다 6. 우리은행은행사박물관 - 경제를 이해하는데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 금융기관인 은행의 이모저모와 돈에 대해 익힙니다. 마무리 - 박물관을 다 둘러본 아나네 가족이 각자의 소감을 이야기하면서 문제은행을 만들어서 제시, 독자들의 현장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확인 과정을 두었습니다. 박물관을 다니면서 아이와 함께 어떤 활동을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일지를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적절하고도 효과적인 제안이 될 것입니다. 부록 - 박물관별 현장활동지를 준비하여 박물관을 관람한 후,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