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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서양 근대성의 해부
002. 과학적 합리성과 해석학적 방법 003. 위르겐 하버마스 - 포괄적 합리성과 규범적 사회비판의 탐구 004. 미셸 푸코 - 서구적 합리성의 해체와 계보학적 사회 비판 005. 비판과 합리성의 성찰 006. 부록 007. 참고문헌 008.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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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 담론은 규범적 토대 위에 근거해야만 하는가? 아니면 근거가 필요하다는 생각 자체가 비판적 담론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는 것일까? 적절한 규범이 비판을 뒷받침해주어야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그것이 가능하겠는가? 그보다 더 근본적인 차원에서 얘기하자면, 무엇 때문에 우리가 담론이라는 행위를 수행하고 있는 것일까? 이러한 질문들은 하버마스와 푸코의 작업 모두의 핵심을 건드리는 논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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