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조선 후기 지리학 발달의 배경과 연구 전통
2. <택리지> : 한국적 인문지리서 3. 남한강의 수로와 수운 4. 강화지역의 해안저습지 간척과 경관의 변화 5. 지리산지의 경지개간과 취락의 발달 6. 조선시대 한양의 교지역 7. 노변취락 8. 동족촌의 구조적 특성과 분화 9. 개항기 인천의 도시화와 경관의 변화 10. ㅁ자형 가옥의 지리학적 해석 |
최영준의 다른 상품
|
조선 전기의 한양 시가지는 도성 내에 국한되어 있었고 성저십리라는 넒은 울타리 밖으로는 발전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후기에는 도성의 인구가 거의 2배로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4대문 밖으로 뻗은 대로변까지 시가지가 확장되었다. 또한 교지역의 취락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게 되었는데, 이는 도성 내의 시가지 팽창에 의한 현상이라기 보다는 오리혀 교지역 취락의 자생적 성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 p.2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