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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께
2. special Thanks to 3. 일본 여행 계획 짜기 4. 나의 여행기1 : 윤손하, 투야, 이나영 5.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시내까지 가는 법 6. 일본 지하철 이용법 7. 나의 여행기2 : SES 8. 하라주쿠 & 아오야마 9. 시부야 10. 신주쿠 11. 나의 여행기3 : 강민하, 조영언 12. 다이칸야마 13. 지유가오카 14. 긴자 15. 롯폰기 16 나의 여행기4 : 김윤희, 유은경, 정미라 17. 오다이바 18. 하코네 & 도쿄 디즈니랜드 19. 일본에서 옷사기 20. 도쿄 근교의 할인매장3 21. 여자들이 예뻐지는 도시, 도쿄식 뷰티 22. 나의 여행기5 : 김경희 23. 여기가 바로 소품 천국, 대표 소품 브랜드7 24. 나의 여행기6 : 강신혜 25. 도쿄에서 뭘 할까? 마츠리, 진자, 도쿄시장, 공원 26. 일본에서 뭘 먹어야 하지? 27. 나의 여행 기록메모지 28. 잠깐! 여행 일어 29. 도쿄가 한눈에 쫙~ 보이는 인터넷 사이트 30. 면세점 구경 나리타. 인천공항 31. 별책부록 - 도쿄 지하철 & JR 노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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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b. [아니에스 베]
일본에서 만나는 파리지엔 스타일 아니에스 베의 컨셉트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심플하고 편안한 옷. 그러면서도 결코 여성스러움을 놓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입어도 어색하지 않고 잘 어울린다. 디자인, 컬러, 소재의 바리에이션의풍부한 것도 특징. 디자인은 같으면서 소재가 다른 옷들도 꽤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원래 프랑스 브랜드이지만 전세계 매장의 반 정도가 일본에 있을 정도로 일본 사람들에게 인기 있다. 코디하기 쉬운 기본 상품이 많고 컬러가 다양한 카디건과 보더 티셔츠, 가벼운 원피스가 예쁘다. --- p.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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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옷 한번 사볼까?
- 매장마다 물건이 다르다 우리나라도 매장마다 물건이 조금씩 다르다. 그러나 일본은 그 정도가 심하다. 특히 셀렉트 숍이나 셀렉트된 물건은 매장마다 조금씩 다른 라인이 전개되므로 같은 브랜드라 해도 지역에 따라 분위기가 전혀 다르다. 그러므로 일본에서 마음에 든 옷을 발견했다면 그 자리에서 사두는 것이 좋다. 다른 매장에서 찾기 힘들다. (중략) - 토털 브랜드를 즐긴다. 기본적으로 일본의 브랜드들은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두 책임진다. 모자와 액세서리, 구두와 백은 물론 어떤 브랜드는 자신의 컨셉트에 맞는 문구류와 필기도구, 간단한 인테리어 소품까지 갖추고 있다. 대부분이 토털 코디네이션 브랜드. 요즘은 패션 브랜드 단독 매장에 가면 카페까지 함께하는 것이 유행. --- p.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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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가이드북이랑 너무 달라 걱정도 되지만 정말 예쁜 곳, 맛있는 곳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덩벗이 좋은 여행 친구가 될 거에요. 여기 나오는 곳은 모두 진짜 멋쟁이 일본 소녀들, 입맛 까다로운 도쿄 여자들의 인정한 곳이니까요. 그리고 한가지, 도쿄는 워낙 유행 사이클이 빨라 여러분이 이 책을 들고 도쿄에 가실 때쯤엔 여기 나온 옷이나 음식이 새로운 것들로 바뀌어 있을지도 모른답니다. 그러나 걱정 마세요. 분명 더 예쁜 옷, 더 맛있는 음식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테니.
--- p.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