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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글> ‘안병무 다시 읽기’라는 불가능한 작업을 시도하며 / 김진호
‘민중의 죽음’과 안병무를 다시 읽는다는 것 / 김진호 <1부> 살림, 죽임을 넘어 / 차정식 주검, 죽음, 죽임 그리고 생명 생명의 연대성 혹은 환생 하늘이 된 밥의 내력 생명 구원으로서의 해방과 살림 진통하는 자연의 미래와 아이러니 <2부> 고통에서 고통으로 ― 민중의 재발견 / 김진호 이름을 불러주기까지 그들은 ‘꽃’이 아니었다 ― 안병무의 ‘오클로스론’ 다시 읽기 ‘엄마의 계보’에 놓인 역사의 천사들 ― 안병무의 ‘민중의 윤리’에 대하여 고통 공감의 열린 공동체를 향해 ― 막달라 마리아와 민중 메시아론 다시 읽기 두 개의 복음, 민중이 은폐된 예수와 민중이 전한 예수 『성서』, ‘고전’ 혹은 ‘민중의 책’ <3부> 소수자, 우리 시대의 민중 / 황용연 선천댁, 장일담, 양정명 ― 민중/민중메시아. 그가 ‘산 자’로 존재할 때 죽은 자가 ‘살아날 때’ ― 민중의 또 다른 존재 방식 국민이 아닌 ‘민’이 ― 통일헌법 제안을 통해 살펴본 통일 사회의 주체성 두 갈래 길 ― ‘민중’과 ‘소수자’ 사이에서 <4부> 탈/향의 기억 그리고 공(公)의 상상력 / 최형묵 공(公), 하느님 나라의 역사화 또는 하느님 나라의 또 다른 은유 민주주의의 위기 가운데서 묻는 공(公)의 의미 <5부> 이론으로의 모험 ― 그 상상력의 배후 / 이정희 예수/그리고/민중, 안병무의 전쟁-기계들 안병무의 ‘이미/아직-아니’ 혹은 카이로스 안병무 신학에서의 ‘사건’이라는 늪 “그런데도 너희는 나에게 돌아오지 않았다” ― 안병무의 메타노이아 이해의 혁명성 안병무 선생이 걸어온 길과 남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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