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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청년패스 강력추천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예비하심
황은우
21세기북스 2006.10.12.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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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1 길은 노력하는 자에게만 드러난다
01 군중심리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
02 코쿤족에서 벗어나라
03 면접공포를 극복하라
04 갈등해결 능력이 없이 여리기만 하다
05 부모에게 의존하는 캥거루족은 되지 말자
06 의욕상실형 인간에서 벗어나라

PART2 하나님을 바라보면 예비하심이 보인다
01 고난이 아닌 하나님께 집중하길 원하신다
02 지금의 고난을 통해 더 강해지길 원하신다
03 영적으로 더 강해지길 원하신다
04 나의 아픈 경험이 하나님의 도구로 쓰인다
05 하나님은 다른 길을 열어주길 원하신다
06 하나님의 때는 따로 있다
07 기도의 분량이 차야한다

PART3 시대를 보면 예비하심이 보인다
01 실업문제로 인한 신 빈곤층의 증가
02 무한경쟁의 세계화 시대. - 불안정한 직업, 넉넉하지 않은 수입
03 기계화로 인한 일자리의 소멸시대
04 틈새가 좁아진 사회, 높아진 진입 장벽
05 조기 퇴직의 시대- 이제 평생직장은 사전 속에서나 찾아야 한다
06 승자가 모든 것을 가져가는 양극화 시대

PART4 나만의 길을 갈 수 있는 지혜를 구하라
01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02 자신이 잘하는 것을 하라
03 했을 때 기쁨이 되는가
04 가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
05 직이 아닌 업을 추구해라
06 자기 스타일에 맞는 포지션을 파악해라
07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가져라
08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면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라
09 끊임없이 차별화를 시도하라
10 내일을 준비하고 대비하며 찾아라

저자 소개 1

지난 20년간 한결같이 청년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함께 보면서 살아온 청년 그리스도인들의 멘토. 만 명이 넘는 청년들을 만나고, 수백 명이 넘는 리더들을 직접 멘토링했기에 청년들의 삶의 갈피갈피에 숨은 고민과 갈등과 시련들에 익숙하다. 또한 실제로 이를 함께 극복해내고 인내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깊이 있는 지혜와 내공을 차곡차곡 쌓아왔다. 사람들을 좋아하고, 일대일로 만나 온갖 신변잡기로 수다를 떠는 일도 사랑한다. 그렇지만 목표가 정해지면 수많은 사람들을 일사분란하게 준비시키고 함께 결과를 이루어내면서 전혀 색다른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흔들리며 피고 있는 어
지난 20년간 한결같이 청년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함께 보면서 살아온 청년 그리스도인들의 멘토. 만 명이 넘는 청년들을 만나고, 수백 명이 넘는 리더들을 직접 멘토링했기에 청년들의 삶의 갈피갈피에 숨은 고민과 갈등과 시련들에 익숙하다. 또한 실제로 이를 함께 극복해내고 인내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깊이 있는 지혜와 내공을 차곡차곡 쌓아왔다.

사람들을 좋아하고, 일대일로 만나 온갖 신변잡기로 수다를 떠는 일도 사랑한다. 그렇지만 목표가 정해지면 수많은 사람들을 일사분란하게 준비시키고 함께 결과를 이루어내면서 전혀 색다른 모습을 보인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흔들리며 피고 있는 어여쁘고 향기로운 대한민국 청년들, 특히 기독 청년들에게 교회 밖에서도 승리하는 원리들을 보여주고자 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유학생 집회 코스타(KOSTA)의 강사다. 저서로 《청년리더를 키우는 삼일교회 이야기》 《하나님, 저 군대갑니다》 《삼일교회 단기선교 이야기》(이상 좋은씨앗), 《삼일교회 청년부흥보고서》(규장), 《하나님이 돈을 맡긴 사람들》(도마의 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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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0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91쪽 | 37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0909666

책 속으로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 ‘미래세대 = 비정규직’, ‘기성세대 = 정규직’이란 말이 돈다고 합니다. 그래서 위의 등식대로라면 비정규직이라도 쉽게 얻을 수 있어야 할 텐데 실제로는 그 자리마저 쉽지 않습니다. 2005년 12월 14일 모일간지에 보니 계약직인 남산터널의 혼잡통행료 징수원 55명을 모집하는데, 경영학 석사를 포함한 3654명이 몰려 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하니 정말 알만합니다. 최근 통계청 자료(2006년 5월)를 보면 경제활동 인구조사에 정규직은 818만 명, 비정규직은 755만 명입니다. 정규직이라 하면 계약직이 포함된 수치니 실질적으로 비정규직이 더 많다고 봐도 무리가 없는 상황입니다.

--- p.139

도 돌아보면 개인적으로 내게 일어난 일 중 이해 가지 않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돈을 아껴서 산 산악자전거를 2주 만에 도난당했을 때도 그랬고, 대만 선교대원 300명을 이끄는 대표인 내가 선교 떠나기 전날 여권을 잃어버려 홀로 출국하지 못했을 때도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데 왜 자꾸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길까 그런 의문이 자꾸 생겨났습니다.
그 때 하나님이 응답을 주셨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무조건 모든 일이 다 잘 풀리고, 하는 일마다 다 번성한다면 진정 그것이 가장 좋은 길인가 하는 응답이었습니다. 오히려 복음의 전사로서 전투력을 잃어버리고 세상에 안주하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시기 위해서 우리가 영적으로 더 강해지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고난도 만나게 하시고 하는 일도 잘 안 풀리게 하시는 겁니다.

--- p.106

리뷰/한줄평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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