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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명작은 힘이 세다!
|1단계| 에헴! 아는 척하기 |2단계| 어? 질문하며 읽기 행복한 왕자 거인의 정원 진정한 우정 별에서 온 아이 나이팅게일과 장미 |3단계| 아하! 창의 글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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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 뜰에는 높은 담이 둘러쳐져 있었는데, 나는 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 한 적이 한 번도 없어. 내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이 참 아름다웠거든. 내 신하들은 나를 행복한 왕자라고 불렀지. 나는 정말 즐겁고 행복했어. 내가 죽자, 사람들은 나를 이 도시의 언덕 위에 세워 두었어. 이곳에서는 온갖 비참한 것과 추한 것이 다 보여. 나는 죽은 뒤에야 사람들이 슬퍼하고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 비록 내 심장이 납으로 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런 모습들을 보고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가 없구나.”
‘그렇구나. 왕자님이 속까지 황금으로 된 것은 아니었어.’ 제비는 그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지만, 마음속으로만 생각했습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