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하워드 스나이더
선교사의 아들로 태어난 하워드 스나이더,60년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목회 사역을 하면서 교회의 본질과 사회 안에서의 교회의 역할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다. 교회론과 교회 갱신에 대한 그의 관심은,7,80년대를 거치면서 브라질 선교사로서의 사역과 시카고의 자유 감리 교회에서의 목회,노트르담 대학의 존 하워드 요더 지도 아래 쓴 '기독교 선교 역사에서의 교회 갱신 패턴 연구'로 결실을 맺었다. 1980년 이후 현재까지 미국 켄터키 주의 애즈베리 신학교 세계선교대학원에서 교수로 섬기고 있으며,기독교 미래학자이자 새로운 교회 성장 학자로서 탁월한 예지력을 통해 미래 교회의 좌표를 제공하고 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그리스도의 공동체』(이상 생명의 말씀사),『성령의 표적』(나단)등의 저서를 통해 성령의 역동적 사역을 온전히 담아 낼 교회의 새로운 구조를 탐구한 저자는 『참으로 해방된 교회』(IVP)를 통해 전통적 교회론이 외면했던 '하나님 나라를 위한 교회론'의 가능성을 전망하고, 이제 전통적 교회론이 주목하지 못했던 새로운 교회론을 자신의 모든 교회 신학의 결정판인『교회DNA』에서 제시한다.
역자 : 최형근
서울신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애즈베리 신학교에서 선교학을 연구했다.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제 로잔 위원회 동아시아 담당 총무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21세기 선교학』『선교사 멤버케어』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