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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음모 1
서현정
북스캔 20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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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번역작가 양성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철도 네트워크 제국 1: 레일 헤드』, 『철도 네트워크 제국 2: 블랙 라이트 특급열차』, 『널 잊지 않을게』, 『엔들링1-마지막 하나』, 『전사들 제3부: 셋의 힘1. 보이는 것』 등 다수가 있다. 사막을 바다로 바꿔 준 은하수를 올려다보며 오늘을 살아가고 싶은 한 사람. 겨울곰과 달콤슈가와 나를 아끼며 건강하게 지치지 않고 번역하려 애쓰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번역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번역작가 양성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철도 네트워크 제국 1: 레일 헤드』, 『철도 네트워크 제국 2: 블랙 라이트 특급열차』, 『널 잊지 않을게』, 『엔들링1-마지막 하나』, 『전사들 제3부: 셋의 힘1. 보이는 것』 등 다수가 있다.

사막을 바다로 바꿔 준 은하수를 올려다보며 오늘을 살아가고 싶은 한 사람. 겨울곰과 달콤슈가와 나를 아끼며 건강하게 지치지 않고 번역하려 애쓰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번역작가 양성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섀도우 헌터스』, 『백 걸음의 여행』, 『꿈을 파는 빈티지샵』, 『줄리엣』, 『서른 살의 키친』, 『시식시종』, 『레일 헤드』 그리고 『철도 네트워크 제국 2_블랙 라이트 특급열차』, 『성난 악어 떼와 맞서라!_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5』, 『불타는 섬을 탈출하라!_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6』 시리즈 등 일반 및 아동 소설과 『토니 부잔 마인드맵 마스터』,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굿바이 작심삼일』, 『존 그레이 성공의 기술』, 『지금 바로 실행하라 나우』, 『해피엔딩』, 『보디랭귀지』, 『똑똑하게 사랑하라』, 『다른 세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난 타잔 넌 제인』, 『수치심 권하는 사회』, 『나는 불완전한 나를 사랑한다』, 『전사들 제3부: 셋의 힘1. 보이는 것』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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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데이비드 리스
데이비드 리스는 데뷔작 『종이의 음모』로 단번에 에드거 상 최고 소설 상을 수상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작가다. 1720년 영국 남해 회사 거품 사건을 그린 이 소설은 지난 3백여 년 간 증권업계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잘 보여주는 동시에 ‘역사 금융 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연 작품이라는 격찬을 받았다. 그는 『종이의 음모』 이후에도 17세기 네덜란드의 무역과 선물 중개 시장을 그린 『암스테르담의 커피 상인』, 18세기 영국의 정치상을 보여주는 『A Spectacle of Corruption』 등의 팩션 대작을 집필했다. 국내에서는 『암스테르담의 커피 상인』이 먼저 번역 출간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많은 독자들이 작가의 첫 작품 『종이의 음모』의 번역 출간을 기대하고 있다.
컬럼비아 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조지아 주립 대학과 시라큐스 대학에서 각각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다. 홈페이지는 www.davidliss.com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0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50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591697

줄거리

전직 복서인 유대인 벤자민 위버는 귀족들에게 의뢰를 받아 채무자와 범죄자 추적을 하면서 18세기 런던의 뒷골목을 누빈다. 부유한 증권 매매업자의 아들이면서도 가족과 등을 지고 살던 그에게 아버지가 달리는 마차에 치여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삼촌 미구엘은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우연한 사고가 아니라 살인일지도 모른다는 의혹을 제기한다. 그러나 위버는 삼촌의 말을,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사람의 미련쯤으로 여긴다.
그러던 어느 날 벨포라는 남자가 위버를 찾아와 자기 아버지가 얼마 전에 자살을 했는데, 이는 자살이 아니라 분명 타살이라며 살인자를 잡아달라고 의뢰한다. 또한 자기 아버지의 죽음과 위버의 아버지의 죽음이 연관이 있다는 놀랄 만한 이야기도 한다.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과 이 죽음을 둘러싼 의혹의 눈길들……. 위버는 고민 끝에 아버지의 죽음에 관련된 의혹을 풀기로 결심한다. 그때부터 위버는 커피하우스와 도박장, 매음굴 그리고 귀족들의 응접실을 오가며 속임수가 난무하는 영국 증권업계에 빠져들게 된다. 사건을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어둡고 복잡한 진실이 드러나면서 아버지를 죽음으로 이끈 금융계의 보이지 않는 음모와 폭력, 그리고 주식 투기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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