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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베스트 촬영지 55
여행보다 오래남는 풍경사진 찍기
황금사과 200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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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top2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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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글머리

001 파란 하늘, 뭉게구름, 푸른초원 - 대관령 양떼목장
002 세상에서 팔자 좋은 사람 되어보기 - 남해 금산 보리암
003 상상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풍경 - 통영 소매물도
004 커피 한 잔으로도 충분히 여유로운 - 원당 종마공원
005 마음과 숨을 더 크게 고르며 걷는 길 - 부안 내소사 전나무길
006 사진이 주는 행복한 풍경 - 고창 청보리밭 학원농장
007 월출산을 병풍삼아 아늑하게 자리한 - 영암 월출산 녹차 밭
008 싸움 구경보다 더 보고 싶은 풍경 - 보성 대한1다원
009 진한 녹색 풍경을 담는 그리움 - 보성 대한2다원
010 달빛 머금은 냇물은 산 밖으로 흘러간다 - 순천 송광사
011 오붓하고 정감 가득한 산사 - 선암사
012 왜 가냐고? 묻지 말고 그냥 가야하는 - 순천만
013 세월을 담아 세월을 닮은 동그란 돌 - 완도 정도리 구계등 몽돌
014 시골길의 푸근함을 간직한 섬 - 완도 청산도
015 환상과 로맨틱을 꿈꾸는 다리 - 여수 돌산대교
016 물안개속 신비로운 풍경 - 여수 무슬목
017 높은 곳에서 넓게 보기 _ 여수 금오산 향일암
018 섬에서 섬으로 _ 제주 우도
019 새벽 상쾌한 풍경이 기다리는 - 제주 성산일출봉
020 아쉬움과 설레임의 장소 - 제주 섭지코지
021 운해를 뚫고 솟아오른 두 봉우리 - 진안 마이산
022 물안개 낀 정취로 공허한 마음을 채우다 - 임실 옥정호
023 숲으로 가자, 숲에서 보자 - 함양 상림
024 넓고 푸른 대지 위에 두 그루 소나무 - 하동 악양 평사리
025 간월암이 곧 섬이요, 섬이 곧 간월암인 - 서산 간월도
026 자연과 조화롭게 디자인한 길 - 함양 지안재
027 새벽마다 장엄한 풍경이 연출되는 - 지리산 노고단 일출
028 파란 하늘, 하얀 구름, 일렁이는 바람 - 서울 하늘공원
029 말 그대로 가보면 아는 곳 - 동해 추암 해변
030 새벽마다 환상적인 모습을 뽐내는 - 청송 주산지
031 도심 속 행복한 낭만 공간 - 서울 올림픽공원
032 현대적 건물들에 둘러싸여 이채로운 - 서울 봉은사 야경
033 환상 속의 무지개다리를 만나는 꿈 - 서울 선유도
034 동그란 물돌이의 정겨움이 함께하는 곳 - 영월 선돌
035 세월의 아쉬움을 사진에 담다 - 인천 소래포구
036 성벽의 부드러운 선 너머 펼쳐지는 세상 풍경 - 담양 금성산성
037 숲에서 만나는 나무 그리고 길 - 월정사 전나무길
038 바람 속에 마음을 날리는 곳 - 대관령 삼양목장
039 새벽과 해질녘이면 신비로운 - 창녕 우포늪
040 굽이굽이 흐르는 아름다운 풍경 - 예천 회룡포
041 벗과 함께 드넓은 세상 바라보기 - 상주 경천대
042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낸 걸작품 - 사천 창선 삼천포 대교
043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 - 포항 호미곶
044 따뜻한 정과, 삶이 배어있는 마을 - 남해 다랭이 마을
045 마음에 미소가 넓게 퍼지는 -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046 푸른 대나무의 기상을 마음에 가득 담는 - 담양 죽녹원
047 마음도 발짓도 여유로운 팔자걸음 - 담양 소쇄원
048 신라 천년의 풍경을 품은 곳 - 경주 남산 용장사터 5층석탑
049 언젠가 꼭 한 번 보고 싶었던 - 경주 삼릉 소나무숲
050 신비로움 가득 풍기는 최고의 일출 촬영지 - 경주 대왕암
051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이 솟는 공간 - 안동 병산서원
052 하회마을이 한 눈에 들어오는 - 하회마을 부용대
053 장산에 올라 감상하는 부산 최고 야경 - 부산 광안대교 야경
054 두 개의 물이 만나 한강을 만드는 곳 - 양평 두물머리
055 사랑이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섬 - 신안 비금도

부록
인화상품권 15,000원

저자 소개 2

사진가이자 여행가이다. 일러스트레이터라는 별도의 직업도 있다. 사진을 세상과 자신을 이어주는 끈이라고 생각한다. 사진 한 장으로 있는 그대로의 세상 풍경을 담아낼 수 있고, 세상의 보이지 않는 이면도 드러낼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세상을 방랑하는 동안 카메라는 늘 그의 분신처럼 따라 다녔고 그걸로 열심히 세상을 담았다. 세상을 바라보고 느끼며 소통하는 즐거움이 사진에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길 위의 행진을 멈추지 않는다. 지난 9년 동안 여행에서 마주한 풍경을 사람들에게 글과 사진으로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베스트 촬영지 55』, 『놀라운 우리나라 여기가 어
사진가이자 여행가이다. 일러스트레이터라는 별도의 직업도 있다. 사진을 세상과 자신을 이어주는 끈이라고 생각한다. 사진 한 장으로 있는 그대로의 세상 풍경을 담아낼 수 있고, 세상의 보이지 않는 이면도 드러낼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세상을 방랑하는 동안 카메라는 늘 그의 분신처럼 따라 다녔고 그걸로 열심히 세상을 담았다. 세상을 바라보고 느끼며 소통하는 즐거움이 사진에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길 위의 행진을 멈추지 않는다. 지난 9년 동안 여행에서 마주한 풍경을 사람들에게 글과 사진으로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베스트 촬영지 55』, 『놀라운 우리나라 여기가 어디지?』와 공저 『서울여행사전』, 『대한민국 여행사전』, 『대한민국 머물기 좋은 방 210』, 『여행작가들은 여행 가서 뭐 먹을까?』, 『서른이 되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28』 등이 있다.

유정열의 다른 상품

윤돌의 본명은 최병윤이다. 그의 필명 윤돌은 ‘물처럼 깊고 넓게 흐르라는 뜻’, ‘구르는 돌처럼 모나지 않고 둥글게 빛나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그는 이름처럼 사진기를 들고 세상을 깊고 넓게 흐르는 작가이다. 그는 <한국여행작가협회> 정회원, <붉은여행가동맹> 회원, <오마이뉴스> 여행분야 시민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간행물윤리위원회 책&> 여행기사, 디카 따라잡기 등을 연재했으며 <유비온> e-러닝 컨텐츠 디카 강사, <신세계 강남점> 문화센터 강사 등의 경력이 있다. 또한 그의 5대조인 지와 최영승 先生은 충북 음성 소재 운곡서원(雲谷書院)의 중건과 부흥, 후
윤돌의 본명은 최병윤이다. 그의 필명 윤돌은 ‘물처럼 깊고 넓게 흐르라는 뜻’, ‘구르는 돌처럼 모나지 않고 둥글게 빛나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그는 이름처럼 사진기를 들고 세상을 깊고 넓게 흐르는 작가이다. 그는 <한국여행작가협회> 정회원, <붉은여행가동맹> 회원, <오마이뉴스> 여행분야 시민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간행물윤리위원회 책&> 여행기사, 디카 따라잡기 등을 연재했으며 <유비온> e-러닝 컨텐츠 디카 강사, <신세계 강남점> 문화센터 강사 등의 경력이 있다.

또한 그의 5대조인 지와 최영승 先生은 충북 음성 소재 운곡서원(雲谷書院)의 중건과 부흥,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후대 할아버지들은 고향에서 한학을 가르쳤다. 이러한 영향을 받은 그는 어려서부터 우리 것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자랐다고 한다. 사진 활동 외에도 나우누리 한국사 연구회 초대회장, 궁궐 안내사이트인 '먼산이웃' 등을 운영하였다. 2000년에서 2001년까지 약 2년여 동안 '궁궐 길라잡이'로 궁궐 안내 자원봉사 활동을 하였다.

저서로는 『사진 잘 찍는 책』, 『디카들고 떠나는 테마여행』, 『1000원으로 시작하는 서울역사문화여행』, 『디지털카메라 촬영&리터칭 83가지 비밀』 등이 있다.

윤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85쪽 | 497g | 152*200*20mm
ISBN13
9788995829264

리뷰/한줄평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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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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