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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과 반헌법
이석연ㆍ강경근 헌법대담 양장
이석연 저
기파랑 200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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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법통

2부 신념 - 헌법

3부 투쟁 - 반헌법

저자 소개 1

李石淵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졸업 6개월 후 대학입학검정고시에 합격하고 곧 금산사에 들어가 2년간 500여 권의 책을 읽었다. 전북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제23회)와 사법시험(제27회)에 합격하였으며 법제처와 헌법재판소에서 20여 년간 공직에 몸담았다. 육군 정훈장교로 3년간 전후방에서 군 복무를 마쳤다. 감사원 부정방지대책위원장을 지냈으며, 이명박 정부 때 2년 6개월간 법제처장(제28대)을 역임했다. 2025년 9월부터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부총리급)을 맡고 있다. 제1호 헌법연구관을 지냈으며 변호사로서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다. 중학교 졸업 6개월 후 대학입학검정고시에 합격하고 곧 금산사에 들어가 2년간 500여 권의 책을 읽었다. 전북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제23회)와 사법시험(제27회)에 합격하였으며 법제처와 헌법재판소에서 20여 년간 공직에 몸담았다. 육군 정훈장교로 3년간 전후방에서 군 복무를 마쳤다.

감사원 부정방지대책위원장을 지냈으며, 이명박 정부 때 2년 6개월간 법제처장(제28대)을 역임했다. 2025년 9월부터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부총리급)을 맡고 있다.
제1호 헌법연구관을 지냈으며 변호사로서 공익소송의 활성화에 힘써 이른바 수도이전법 등 30여 건의 위헌결정을 받아냈다. 대표적 1세대 시민운동가로서 경실련 사무총장 시절 한국시민운동을 주도하였다. 일본 게이오대 법학부 Visiting scholar(1년 7개월)로 있었고, 최근 이재명 대통령 독일특사 단장을 지냈으며 경기대 석좌교수를 겸하고 있다.

자타가 인정하는 독서광(chain-reader)으로 광범위한 지식을 배경으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썼다. 저서로는 ≪책이라는 밥≫, ≪사마천 사기 산책≫, ≪페어플레이는 아직, 늦지 않았다≫, ≪판단력 수업≫, ≪새로 쓰는 광개토왕과 장수왕≫(공저), ≪역사는 앞으로만 나아가지 않는다≫, ≪헌법은 상식이다≫, ≪헌법소송의 이론과 실제≫ 등 2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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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경근
1985년부터 숭실대학교 법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헌법학자이다. 숭실대 법대학장과 법학연구소소장, 행정자치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 경실련시민입법위원장, 한국헌법학회부회장, 한국비교공법학회부회장, 한국부패학회회장, 사법시험ㆍ행정외무고시ㆍ입법고시 등의 국가시험위원, 대통령소속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한국공법학회부회장, 한국언론법학회부회장, 국무총리행정심판위원회위원, 국회정보공개위원회위원, 헌법포럼분과위의장, 한반도선진화재단감사 등의 사회봉사를 하고 있다.
『헌법』『헌법학』『국민투표』등의 저서와 정치적 헌법 개념의 의의와 목적,헌법과 행정법, 국민주권, 과학기술수사대에서 기본권, 개인정보보호, 정보공개, 언론중재, 인터넷언론, 부패방지, 정보보안, 전자서명 등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1988년 제3회 한국공법학회의 '학술장려상' 및 2003년 한국헌법학회의 '학술대상'을 수상하였다. 정보관련 법제도를 연구, 정보공개법, 전자서명법, 정보통신기반보호법 등의 법률 제정에 기여한 바로 1999년 정보화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0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89쪽 | 597g | 128*188*30mm
ISBN13
978899196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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