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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전쟁터에서 나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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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하비에르 마리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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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ier Marias

스페인의 저명한 철학자 훌리안 마리아스의 아들로, 1951년 9월 20일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미국 웰즐리 대학교, 스페인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스페인 문학을 가르쳤다. 특유의 성찰적인 내용과 시적인 문체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1990년대에 들어 세계적 작가로 발돋움한 그의 작품은 영어, 불어, 독일어, 일본어를 비롯한 30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새하얀 마음』으로 스페인 비평상, 임팩 더블린 국제문학상을 받았으며, 1995년에는 『내일 전쟁터에서 나를 생각하라』로 남미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로물로 가예고스 상을 받
스페인의 저명한 철학자 훌리안 마리아스의 아들로, 1951년 9월 20일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미국 웰즐리 대학교, 스페인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스페인 문학을 가르쳤다.

특유의 성찰적인 내용과 시적인 문체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1990년대에 들어 세계적 작가로 발돋움한 그의 작품은 영어, 불어, 독일어, 일본어를 비롯한 30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새하얀 마음』으로 스페인 비평상, 임팩 더블린 국제문학상을 받았으며, 1995년에는 『내일 전쟁터에서 나를 생각하라』로 남미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로물로 가예고스 상을 받았으며, 이 외에도 스페인 비평상, 프랑스 페미나 외국문학상, 독일 넬리 작스 문학상, 이탈리아의 몬델로 문학상 외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2008년에는 스페인 왕립학술원 회원이 되었으며, 매해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장편소설 『늑대의 영토』 『시간의 군주』 『감성적인 사람』 『모든 영혼』 『새하얀 마음』 『내일 전쟁터에서 나를 생각하라』 『시간의 검은 등』 『베르타 이슬라』 『연모』 등과 다수의 단편집, 수필집을 출간했으며, 토머스 하디와 조지프 콘래드,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로렌스 스턴의 작품을 번역하기도 했다.

스페인 문학 거장 하비에르 마리아스는 2022년 9월 11일 향년 70세로 별세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다. 콜롬비아 카로이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전임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등이, 옮긴 책으로 『픽션들』, 『알레프』, 『거미여인의 키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말하는 보르헤스』, 『썩은 잎』,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모렐의 발명』, 『천사의 게임』, 『꿈을 빌려드립니다』, 『판탈레온과 특별 봉사대』, 『염소의 축제』, 『나는 여기에 연설하러 오지 않았다』, 『족장의 가을』,『청부 살인자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다. 콜롬비아 카로이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전임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등이, 옮긴 책으로 『픽션들』, 『알레프』, 『거미여인의 키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말하는 보르헤스』, 『썩은 잎』,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모렐의 발명』, 『천사의 게임』, 『꿈을 빌려드립니다』, 『판탈레온과 특별 봉사대』, 『염소의 축제』, 『나는 여기에 연설하러 오지 않았다』, 『족장의 가을』,『청부 살인자의 성모』 등이 있다. 제 11회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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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하비에르 마리아스
스페인의 저명한 철학자 훌리안 마리아스의 아들로, 1951년 9월 20일 마드리드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교, 미국의 웰레즐리 대학교, 스페인의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스페인 문학을 가르쳤다. 1990년대에 들어 문학 작품을 인정받으며 세계적 작가로 발돋움했다.

그의 작품은 영어, 불어, 독일어, 일본어를 비롯한 22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에 3백만 부 이상 팔린 것으로 추정된다. 독일에서는 『너무나 하얀 마음』이 70만 부 이상 판매된 것을 비롯해, 『내일 전쟁터에서 나를 생각하라』도 출간 3개월 만에 15만 부 이상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1995년 『내일 전쟁터에서 나를 생각하라』로 남미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로물로 가예고스 상과 스페인 한림원이 주는 파스텐라스, 페미나 외국 문학상, 독일의 넬리 작스 문학상, 이탈리아의 몬델로 치타 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늑대의 지배』『지평선 횡단』『시간의 군주』『세기』『감성적인 사람』『모든 영혼』『너무나 하얀 마음』『내일 전쟁터에서 나를 생각하라』『시간의 검은 등』『그녀들이 잠자는 동안』『내가 인간이었을 때』『불길한 징조』『지난 열정들』『문학과 환상』『귀신의 삶』『어둠의 손』『내가 없을 때 사랑받으리』『야만과 감성』등이 있으며, 토마스 하디와 조셉 콘라드, 토마스 브라운, R. L. 스티븐슨, 윌리엄 포크너,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존 애쉬베리, 월러스 스티븐스, W. H. 오든, 로렌스 스턴의 작품을 번역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48쪽 | 61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6834864

추천평

"하비에르 마리아스의 소설은 말과 죽음의 미묘한 게임이다. 셰익스피어를 곳곳에 언급하는 이 작품은 마리아스가 언어의 마술적 힘을 지니고 있음을 유감 없이 보여준다."
- 르몽드


"소설의 대가가 쓴 미스터리 철학소설. 하비에르 마리아스가 현대 스페인 작가 중에서 가장 세계적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작품이다."
- 보스턴 선데이 글로브


"지난 이십 년간 하비에르 마리아스처럼 나를 감동시킨 작가는 없었습니다…… 하비에르 마리아스는 생존 작가 중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 중 한 사람입니다. 그와 버금가는 생존 작가를 언급하라면, 아마도 가르시아 마르케스밖에 없을 겁니다. 『내일 전쟁터에서 나를 생각하라』는 아주 뛰어난 소설이며 동시에 철학서입니다."
- 독일의 저명한 비평가 마르셀 라이히 라닉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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