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금요일에 떠나는 상하이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금토일 주말여행

책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일러두기
따로 또 같이, 숨겨진 나의 여행 스타일은?
Travel Interview
저자가 추천하는 상하이 베스트

★ 상하이 주말여행을 위한 D-30일 대작전!
D-30 얼마를 준비해야 할까? 여행경비 예상하기
D-29 해외에서의 신분증 여권 만들기
D-28 출발 날짜 정한 후 항공권 예약하기
D-20 생각보다 간단한 중국 비자 만들기
D-15 다양하고 꼼꼼하게 여행정보 수집하기
D-10 여행에 필요한 서류 만들기
D-05 여유 있게 미리 하는 면세점 쇼핑
D-03 필요한 물건만 쏙쏙~ 짐 꾸리기
D-01 이제 출발! 최종 점검

★ 두근두근 첫째 날! Friday
인천국제공항 가뿐하게 출국하기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에서 입국 수속 밟기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
오늘 어디서 잘까? 맘에 드는 숙소 고르기

★ 흥미진진 둘째 날! Saturday
토요일에 꼭 가봐야 할 상하이의 추천 명소
토요일의 차이단
<오늘의 미션>
- 이 길엔 뭔가 특별할 것이 있다! 상하이 뒷골목 둘러보기
- 유람선 낭만여행 vs 서커스 상상체험
- 분위기파, 낭만파를 위한 상하이의 유쾌한 밤나들이

★ 서운섭섭 셋째 날! Sunday
일요일에 꼭 가봐야 할 상하이의 추천 명소
일요일의 차이단
<오늘의 미션>
-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역사의 숨결 느끼기
- 휘황찬란한 상하이의 번화가 걸어보기
- So Special! 상하이 영화낙원을 찾아서
- 가뿐하게 한국 귀국하기

★ 여유만만 하루 더! Monday
상하이에서 쑤저우 항저우 가는 방법
쑤저우의 시내 교통
항저우의 시내 교통
Course A 쑤저우
Course B 항저우

★ 상하이의 모든 것
상하이 개요 / 상하이 역사 / 상하이 종교 / 상하이 인구 / 상하이 경제 / 상하이 기후 / 상하이 언어 / 상하이 사람들 / 유용한 연락처 / 교통정보 / 생활정보 / 중국의 음식 / 중국의 차 / 중국의 술 / 중국어 여행회화

저자 소개 1

닉네임: 노커팅

일 년의 반은 한국을 떠나 미얀마, 타이완, 인도 등 각별히 애정을 느끼는 아시아 지역에 머물며 취재를 하는 여행작가. 한 지역을 오래, 꾸준히 드나드는 ‘탐사 여행’을 추구하며 유명한 관광지보다는 소소하고 일상적인 장소에 관심이 많다. 수년간 타이완을 꾸준히 드나들며 취재한 여행안내서『프렌즈 타이완』으로 2012년 타이완 정부로부터 타이완 관광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실험적인 여행 작가 모임인 트래블게릴라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여행 웹진 제작에도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프렌즈 타이완』,『프렌즈 미얀마』,『아시아의 작은 마을』,『슈퍼라이터』(공저),『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
일 년의 반은 한국을 떠나 미얀마, 타이완, 인도 등 각별히 애정을 느끼는 아시아 지역에 머물며 취재를 하는 여행작가. 한 지역을 오래, 꾸준히 드나드는 ‘탐사 여행’을 추구하며 유명한 관광지보다는 소소하고 일상적인 장소에 관심이 많다. 수년간 타이완을 꾸준히 드나들며 취재한 여행안내서『프렌즈 타이완』으로 2012년 타이완 정부로부터 타이완 관광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실험적인 여행 작가 모임인 트래블게릴라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여행 웹진 제작에도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프렌즈 타이완』,『프렌즈 미얀마』,『아시아의 작은 마을』,『슈퍼라이터』(공저),『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공저)등이 있다.

조현숙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01쪽 | 264g | 125*210*20mm
ISBN13
9788925502144

출판사 리뷰

1. D-30부터 시작되는 상하이 주말여행 준비 과정 올가이드
상하이 주말여행은 출발하기 최소 1달 전부터 준비해야 한다. 《금요일에 떠나는 상하이》에서는 여권ㆍ비자 만들기, 면세점 쇼핑 등을 출발하기 며칠 전에 해야 하는지 D-30, D-29 등의 시간 순서대로 소개한다. 특히 최종 점검 단계에서는 절대 빼놓으면 안될 필수 소지품을 체크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해 출발 전에 마지막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2. 요일별, 시간별로 꼼꼼하게 짜여진 2박3일+1일의 스케줄
어디서 무엇을 봐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없다면, <오늘의 추천 일정>을 참고하자. 여행자의 동선을 고려해 하루의 시작을 어디서 해야 할지, 하루의 끝을 어디서 마쳐야 할지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시간 순서대로 소개하기 때문에, 제시한 루트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상하이의 맛과 멋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3. 이것만은 꼭! <오늘의 미션> 코너
금ㆍ토ㆍ일ㆍ월요일의 앞부분에는 그날 꼭 해야 할 <오늘의 미션> 코너가 있다. 그 날 꼭 봐야 할 명소 소개는 물론 현지인처럼 상하이 구석구석ㆍ골목골목을 둘러보는 방법, 유람선?서커스 등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밤나들이의 모든 것 등 상하이에서 경험해 봐야 할 필수 즐거움만 뽑아 소개한다.

4. 날짜별로 짜여진 <오늘의 예산>
금ㆍ토ㆍ일ㆍ월요일의 앞부분에는 그날에 써야 할 예산을 숙박비, 교통비, 식비, 입장료, 잡비 등의 항목으로 나누어 계산해두었다. 그날의 일정을 감안해 복대에 보관해야 할 돈과 지갑에 넣어야 할 돈을 어림잡을 수 있어, 현금 사용이 많은 주말여행자들의 분실 위험을 한층 덜어준다.

5. 길 찾는데 도움 되는 현지 발음, 한자 표기
요즘은 영어보다 멀게 느껴지는 것이 바로 한자. 더욱이 중국은 간자체라는 생략된 한자를 쓰기 때문에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금요일에 떠나는 상하이》의 본문과 지도는 현지 발음 표기, 한자, 독음의 순서로 표기가 되어 있어, 가야할 곳을 어떻게 불러야할지 모를 때 유용하다. 때론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6. 먼저 다녀온 선배 여행자들에게 듣는 상하이의 매력 포인트
책의 앞부분에는 상하이를 먼저 경험한 선배 여행자들의 특별한 인터뷰가 실려 있다. 상하이에서 가장 좋았던 것이나 이것만은 알고 갔으면 하는 조언, 내가 뽑은 상하이 베스트,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등 다녀온 사람만이 전해줄 수 있는 생생한 현장 정보가 듬뿍 담겨 있다.

리뷰/한줄평4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