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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1. 도전 알보르 왕국 알보르 왕의 부름 작별 인사 드루나무 아래에서 2. '운명의 땅'으로 가는 여행 어둠과 불 무오류의 묘약 무한의 탑 황금 옥좌 불가능의 심연 산 정상에서 3. 귀환 피, 땀 그리고 눈물 결전 재회 사랑의 힘 |
Alex Rovira Ce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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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세상에서 일어나는 젊은 기사의 모험기
『희망을 찾아서 7』은 판타지 소설의 세상에서 젊은 기사가 모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자기계발 성장 소설이다. 『희망을 찾아서 7』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부유한 왕국 '알보르'에 닥친 위기에서 시작된다. 모든 백성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왕이 통치하는 알보르 왕국은 어둠의 제왕 '눌'의 공격에 유일하게 맞설 수 있는 왕국이다. 호시탐탐 왕국을 노리던 어둠의 제왕 '눌'은 왕국의 정복을 위해 알보르 국왕의 아들 '야누스' 왕자가 태어나던 날, 마법의 투명 망토를 두르고 왕자를 납치하고 왕국을 수호하는 마법의 검을 훔쳐 달아난다. 이후 왕국의 수많은 기사들이 왕자와 마법의 검을 되찾기 위해 '운명의 땅'으로 떠나지만 아무도 돌아오지 못한다. 시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 어둠의 제왕 '눌'은 용감한 국왕이 늙어 죽고 왕위를 계승할 왕자와 왕국을 수호하는 마법의 검을 잃어버린 왕국의 백성들이 희망을 잃고 쇠락할 날을 기다린다. 알보르의 국왕은 왕국의 미래를 위해 왕국의 용감한 '젊은 기사'에게 왕위를 부탁한다. 하지만 '젊은 기사'는 국왕의 부탁을 받기에 앞서 자신이 국왕의 자격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국왕의 부탁을 뒤로하고 '운명의 땅'으로 왕자와 마법의 검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