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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송자 이야기
2. 사상 의학 이야기 3. 기 이야기 4. 미래 이야기 5. 침 이야기 6. 이침 이야기 7. 이 스티커침 이야기 8. 이경혈도 10 zone 9. 이 스티커침 배우기 김생민과의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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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이 안받는 체질은 없다. 다만 자기 체질에 맞는 한약이냐 아니냐가 있을 뿐이다. 자기 체질에 적합한 약은 바로 그 사람에게 영험한 약이 될 것이요, 자기 체질에 적합하지 못한 약은 그 사람에게 독약이 될 것이다.
--- p.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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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침(耳針)에 많이 사용하였는데 현재는 특정 침법과 관계 없이 다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피부에 들어가는 깊이는 약 1mm~2mm 정도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침을 맞기 힘든 분이나, 만성질환에 많이 사용합니다. 금연, 금주, 천식 등의 치료중에는 환자도 할 일이 있습니다
--- p.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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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해서 지나친 완벽주의를 가지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다. 무병장수의 환상에 집착하지 말자는 것이다. 일병장수란 말이 있다. 병이 하나 있으면 오래 산다는 이야기인데 참으로 맞는 말이다. 병이 하나쯤 있으면 자신의 건강에 신경을 쓰고 겸허한 마음자세를 가지기 때문이다.
--- p.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