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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한국 도자사
유홍준 저
학고재 200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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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한국도자기의 미(美)와 특질 -세계도자사에서 본 한국도자기/유홍준
공예왕국 한국의 도자/자기의 탄생/유악의 발명/청자의 물리. 화학적 원리/고월자와 월주 비색청자/고려청자의 탄생/송나라 서긍의 <고려도경>/상감청자의 길/상감청자의 명작들/청자의 다양성과 쇠퇴과정/고려청자의 세계사적 위상/고려청자는 무덤 속의 출토 유물/신안 앞바다의 원나라 무역청자/분청사기의 탄생/분청사기의 종류/분청사기의 아름다움/일본의 다도와 고려다완/분원의 성립/중국 청화 백자의 탄생/조선 백자의 흐름/조선 전기 백자의 아름다움/임진왜란 이후의 백자/금사리가마의 백자 달항아리/분원백자의 난숙성/일본백자의 발생과 조선도공/세계도자 속의 한국도자/프리어갤러리의 수위 아저씨 이야기/한국도자의 과제

제2부 한국도자사 이해의 주요 과제/윤용이
1. 고려 청자의 기원에 관한 여러 견해들
2. 분청사기 가마터의 특색
3. 경기도 광주의 조선백자 가마터
4. 이삼평과 일본 아리타 자기

저자 소개 1

Yu Hong-june,兪弘濬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 문화재청장,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정년퇴임 후 석좌교수로 있다. 평론집으로 『80년대 미술의 현장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 문화재청장,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정년퇴임 후 석좌교수로 있다.

평론집으로 『80년대 미술의 현장과 작가들』, 『다시, 현실과 전통의 지평에서』, 『정직한 관객』, 답사기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국내편 1~10, 일본편 1~4), 미술사 저술로 『조선시대 화론 연구』, 『화인열전』(전2권), 『완당평전』(전3권),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1』 『추사 김정희』 등이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1998), 제18회 만해문학상(2003) 등을 수상했다.

유홍준의 다른 상품

저자 : 윤용이
1947년생. 원광대 교수. 문화재 전문위원, 전 영남대 박물관장. 저서로는 『한국도자사 연구』『완도해저유물』『아름다운 우리 도자기』외 다수.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7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846837

책 속으로

그동안 도자사의 분류에도 들어가지 못하였던 옹기가 최근에 많은 학자와 도예가들에게 각광받고 옹기의 참 맛이 재평가받게 된 현상은 매우 바람직하지만, 옹기는 점차 사라져 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초가집이든 기와집이든 뒷 뜰의 양지바른 곳에 가지런히 잘 정돈된 옹기야 말로 우리의 실생활 공간에서 가장 한국적인 소박한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보여주는 한국 도자문화의 대표 격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동안 너무나 많아서 인지, 아니면 너무나 가까이서 함께 해왔던 탓인지 옹기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게 되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옹기의 소중함을 재인식하여 보존하고 전수하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 p.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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