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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독교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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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편집자 서문
01. 서론-성도의 안식의 본질에 관한 몇 가지 설명
02. 성도의 안식을 위한 큰 준비들
03. 성도의 안식의 탁월함
04. 이 안식을 받을 자들의 성품
05. 성도의 안식을 잃는 자들의 큰 불행
06. 성도의 안식을 잃을 뿐만 아니라 시간의 즐거움을 잃고 지옥의 고통을 다하는 자들의 비참
07. 성도의 안식을 부지런히 찾을 필요
08. 성도의 안식을 얻을 수 있는 우리의 권리를 분별하는 법
09. 이 안식을 구하도록 다른 사람들을 고무해야 할 하나님 백성의 의무
10. 성도의 안식은 이 땅에서 기대할 수 없다
11. 이 땅에서 천상적 생활을 영위하는 것 중요성
12. 이 땅에서 천상적 생활을 영위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
13. 천상적 묵상의 본질, 천상적 묵상을 위한 가장 적합한 시간과 장소와 마음의 상태
14. 천상적 묵상은 고찰과 감정과 독백과 기도를 어떻게 이용하는가
15. 감각적 대상이 천상적 묵상에 도움을 주며 거역하는 마음이 천상적 묵상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함
16. 천상적 묵상의 예와 이 책의 결론
결론

저자 소개

저자 : 리처드 백스터 (Richard Baxter)
백스터는 영국의 이톤 콘스탄틴에서 태어났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그는 정규적인 교육을 받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그는 법률가가 되기 위해 옥스퍼드 대학에 가기를 원했지만 그의 형편을 아는 몇몇 목사들의 권유에 따라 인근 사립학교의 교장 리챠드 윅스테드 밑에서 개인 수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그는 비록 공식적인 교육은 받지 못했지만 그의 ‘거룩한 지식’은 정규 대학 교육을 받은 사람들과 견줄 정도로 탁월했습니다. 백스터는 23세에 안수를 받고, 3년 동안 브릿지노스의 윌리암 메드스타드 목사의 부목사로 있으면서 마치 ‘죽어가고 있는 사람이 죽어 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듯 뜨거운 설교를 했습니다. 이후 키드민스터의 성 마리아 교구를 맡아 그곳의 영성을 크게 진작시켰습니다. 또한 그가 크롬웰 앞에서 교회의 분열을 반대하는 설교를 한 것은 대단히 용기 있는 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그의 설교는 수많은 청중을 회심케 하는 역사를 낳았지만, 사실 그는 설교 준비보다는 저술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리챠드 백스터만큼 전 생애를 복음을 위해 처절한 삶을 살다 간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그의 유언, '나는 죽어도 복음은 죽지 않는다. 교회는 죽지 않는다. … 나는 잠들어도 내가 뿌린 씨앗은 자라서 세상에 유익이 될 것이다'라고 한 말이 증명합니다.

역자 : 김기찬
역자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서울대 대학원(서양 철학 전공) 및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기독교 철학회 회원이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전주에서 목회 사역 중이다. 역서로는 『중세철학사』(에티엔느 질송), 『방송강의 철학사』(T. Z. 래빈), 『고백록』(성 아우구스티누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518g | 150*225*30mm
ISBN13
9788944700378

출판사 리뷰

『성도의 영원한 안식』이 그의 설교 작품 가운데 가장 값진 것에 속한다고 보아도 합당하다. 그는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성경 말고 참조할 책이 전혀 없고, 여러 달 동안 계속 죽음을 예상할 정도로 건강이 심히 나쁜 상황에서 이 책을 썼다. 그러므로 그는 단지 자신이 활용할 목적으로 이 천상적 주제에 생각을 집중했다. 그는 이책이 "내 생의 모든 연구보다 나에게 더 유익을 주었다."고 말한다.
1675년에 죽은 케임브리지 킹스 칼리지의 특별 연구원 존 제인웨이(Janeway)의 생애를 들여다보면, 그가 회개하게 된 주요 원인이 바로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읽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베이츠 박사는 헨리 애셔스트(Henry Ashurst)에게 헌정한 장례식 설교에서 신앙 깊은 신사이며 백스터의 가장 유명한 친구이자 유언 집행자에게 이렇게 말한다. "그는 당신의 가장 큰 존경과 사랑을 가장 많은 받을 자격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성도의 영원한 안식』이라는 그의 지극히 값진 책을 읽고 당신의 영혼이 하늘에 대하여 처음으로 감동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매튜 헨리(Matthew Henry)의 생애를 살펴보면, 매튜 헨리의 두 번째 아내의 아버지인 그랜지(Grange)의 로버트 워버턴 각하에 대한 다음과 같은 평판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특별히 생애 후반에 은둔하여 홀로 지내는 생활을 아주 좋아한 신사였습니다. 그는 성경과 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그의 거실 탁자에 두고 읽었습니다. 그는 독서와 기도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 존경할 만하고 아주 경건한 기사였던 나다니엘 바나디스턴(Nathaniel Banadiston)경의 생애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다. "그는 늘 은밀히 기도하고 성경을 읽었다. 그런 후에 좋아하는 다른 저자의 글을 읽었다. 하지만 그는 죽기 얼만 전에 백스터의 『성도의 영원한 안식』을 읽고 그 안식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데에서만 기쁨을 얻었다. 이 책은 하나님이 그를 저 안식으로 좀 더 빨리 그리고 곧장 인도하기 위하여 보낸 안내자이며, 하나님의 섭리가 드러낸 한 은혜로운 사건으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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