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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긴 - 작은책 시리즈

책소개

목차

1. 누구라도 확실히 아는 성경 말씀
2. 민족들의 곤고함
3. 고통하는 때
4. 종말의 때

기도문

저자 소개 2

케네스 E. 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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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th E. Hagin

케네스 E. 해긴 목사님은 레마 바이블 신학교와 케네스 해긴 미니스트리(Kenneth Hagin Ministries)의 설립자이다. 그는 17세 때 심장병과 불치의 혈액병에서 하나님의 치유를 받은 후, 약 70년간 현장에서 건강한 가운데 왕성하게 사역을 하셨다. 그는 “내 백성에게 믿음을 가르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약 11만 평에 이르는 레마 바이블 신학교 (RBTC)를 세웠고, 4만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그는 2003년에 하늘나라로 떠났지만, 그의 신학교와 사역들은 지금도 전 세계의 믿음의 사람들에게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케네스 E. 해긴의 다른 상품

전남 순천 매산 고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사대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했다. 대한항공을 거쳐 중고교 교편생활을 하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합신에서 신학을, 웨신에서 상담학을 공부했다. 풍성한 교회를 개척, 목회 중에 안식년을 맞아 미국에 유학하여 케네스 E. 해긴 목사의 Rhema Bible Training College에서 말씀과 성령 중심의 영성훈련을 받았다. 귀국하여 해긴 목사의 가르침을 전파하며 그의 저서들을 비롯, 믿음 운동과 Charismatic 계열의 책들을 번역해서 한국 교회를 섬겨왔다. 2018년에는 70여 권의 신앙서적을 번역한 수고를 인정받아 한국기독교출판협
전남 순천 매산 고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사대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했다. 대한항공을 거쳐 중고교 교편생활을 하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합신에서 신학을, 웨신에서 상담학을 공부했다. 풍성한 교회를 개척, 목회 중에 안식년을 맞아 미국에 유학하여 케네스 E. 해긴 목사의 Rhema Bible Training College에서 말씀과 성령 중심의 영성훈련을 받았다.

귀국하여 해긴 목사의 가르침을 전파하며 그의 저서들을 비롯, 믿음 운동과 Charismatic 계열의 책들을 번역해서 한국 교회를 섬겨왔다. 2018년에는 70여 권의 신앙서적을 번역한 수고를 인정받아 한국기독교출판협회로부터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저자는 한국 교회의 쇠퇴 원인을 말씀의 권위와 성령의 권위를 성경대로 높이고 존중하지 않는 잘못된 신학에 있다고 판단하여 Reformed Charismatic 입장을 추구한다. 그리고 전통적인 복음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킨 “새로운 피조물의 복음”이라야 한국과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고 그 부르심에 충성하고 있다. 은퇴 후에는 유튜브에서 ‘케네스 해긴 치유학교’를 개설하여 운영하며 새로운 피조물의 복음과 믿음의 말씀 운동의 확산을 위해 저술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와 파워》 《풍성한 삶을 위한 매일 고백기도》가 있으며, 역서로는 《하나님과 트럼프》 《목사님, 설교가 아주 신선해졌어요》 《성경핸드북》(로렌스 리처즈) 《네 입에 건강이 있다》 《하늘 보좌의 삶을 살고 있는가》 《문화 마르크스주의》등 7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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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69쪽 | 108*149*15mm
ISBN13
9788959581696

책 속으로

그들은 거듭나고, 성령 충만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유 받고 - 그런데도 예전의 죽은 교회로 돌아갑니다.
그들은 “경건의 모양만 있고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이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고 말입니다. --- p.16~17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눅 17:28).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는 롯의 때와 같을 것입니다. 그때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당신이 살아오면서 오늘날처럼 먹는 곳이 이렇게 많은 것을 본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가운데 있습니다. --- p.29~30

당신은 바울이 “무정하다”는 말을 할 때(벧후 2:2), 그게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그는 동성애자들과 레즈비언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를 원한다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연적인 애정이 없는 자들입니다. “부끄러운 욕심”(롬 1:26)이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자연적인 애정이 없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은 자연에 반하는 것입니다.

--- p.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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