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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기도생활
윤석전
연세말씀사 200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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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하나님을 향한 맑은 기도
2. 생명을 바치는 기도
3. 육신을 이기는 기도
4. 양보하지 않는 기도
5. 하나님을 움직이는 기도
6. 체험을 드러내는 기도
7. 하나님의 관심을 사는 법 : 기도
8. 기도는 부르짖는 것이다.
9. 무능한 인간이 드리는 기도
10. 기도하지 않는 자 : 악한 자
11. 포기하지 않는 삶 : 기도
12. 기도를 기업으로 삼으라
13. 기도 :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자
14.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예술
15. 기도는 우리의 생명
16. 하나님을 우리편으로 끌어들이는 기도

저자 소개 1

尹 錫 田

윤석전 목사는 작은 지하실 개척 교회를 지금의 연세중앙교회로 부흥시킨 사람이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구호 아래 예수의 정신, 주님의 심정, 구령의 열정, 성령의 능력으로 이 시대에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기를 소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하며 실천하는 믿음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의 삶은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 1:24)고 고백한 바울의 심정으로 주를 위해 모든 열정을 아낌없이 목회에 쏟아부음으로써 ‘실천목회’를 몸소
윤석전 목사는 작은 지하실 개척 교회를 지금의 연세중앙교회로 부흥시킨 사람이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자는 구호 아래 예수의 정신, 주님의 심정, 구령의 열정, 성령의 능력으로 이 시대에 예수의 생애를 재현하기를 소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하며 실천하는 믿음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의 삶은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 1:24)고 고백한 바울의 심정으로 주를 위해 모든 열정을 아낌없이 목회에 쏟아부음으로써 ‘실천목회’를 몸소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누구보다도 더 주님을 사랑하기 원하고, 성경을 닮기 원하며, 성령의 뜻대로 살기 원하는 윤석전 목사는 이 시대에 하나님이 귀히 쓰시는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사람이다.
지은 책으로『절대적 기도생활』,『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당신을 성공시켜라』,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빛·진리·생명으로 부흥을 이루라』,『성령의 뜻대로 이끌림』, 『영원토록 내 할 말, 예수』, 『내가 거할 성소를 지으라 상·하』, 『절대적 영적 생활 1~4권』,『기독교 안에 있는 미신의 전통을 타파하라』 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51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327047

책 속으로

만약 씨를 뿌려놓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열매가 맺히지 않는다고 파헤쳐 버리면 평생가도 열매를 딸 수 없습니다. 지혜로운 농부일수록, 이 씨앗은 며칠만에 발화가 되고, 언제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알고 열매의 씨를 뿌립니다. 우리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기도한 즉시 응답이 오는 기도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기도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을 때는 즉각적인 응답을 주시지만 '주여, 나를 시집가게 하옵소서.'하는 기도는 신랑감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때가 되면 이루어집니다. 기도한 후 의심하지 말고 도리 줄로 믿고 무조건 밀고 나가야 합니다. 오늘 과일 나무를 심어놓고서 내일 열매가 안 열렸다고 뽑아버리면, 그는 평생 열매를 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침마다 물과 거름을 주고 기다리면 언젠가는 열매를 따듯이, 우리의 기도가 당장 이루어지지 않을지라도 언제나 성장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183 p.

기도를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우리는 단지 기도를 드려야 할뿐이다. 기도에 대한 어떤 훌륭한 말과 강의가 기도 한마디보다 못하다. 우리는 단지 기도를 드릴뿐이다. 기도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그 자체가 모순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이런 모순을 눈 깜빡하지 않고서 저지른다. 기도 없는 세상이 안타까울 뿐이다.

기도하지 않은 사람들은 자기힘으로 살아갈수 있다고 믿는 악한 자이고, 교만한 자이고, 하나님을 눈앞에 두고도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들이다. 이 기도 강의가 기도의 가치를 일깨우는 '가시가 되었으면 한다.

--- 머리말

출판사 리뷰

기도를 '보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기도에 대해서 강의할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있다.
기도에 대해서 말하고,
기도에 대해서 쓰고,
기도에 대해서 강연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기도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고, 바치는 것이다.

기도는 삶이고 체험이고 더 나아가서 생명이다.
기도로 살고, 기도로 살아본 사람이 기도를 말할 수 있다.
기도에 대한 모든 말들은 모두다 한마디 기도 앞에서 무너지고 만다.
기도하는 사람이 가르치는 기도에 대한 말씀.
이것은 기도에 대한 말이 아니다.
이는 기도를 그대로 살아온 사람의 기도이다.
기도에 대해서 알기를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도를 체험하고 기도를 보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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