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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전에 1 · 중국 부자를 알면 중국 경제의 비밀 코드가 보인다.
들어가기 전에 2 · 왜 중국의 CEO를 알아야 할까? 제1부 중국 CEO 그들은 누구인가? 1. 중국공산당과 신흥 홍색자본가 2. 열등생에서 재계 신화를 쓴 기인 알리바바그룹 마윈 회장 3. 인터넷 창업 신화의 주인공 바이두그룹 리옌홍 회장 4. 신의 직장 뒤로하고 창업에 성공한 싼이그룹 량원건 회장 제2부 우리도 주목하라 : 또 다른 신화의 주인공들 1. 스마트폰업계의 새로운 챔피언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 2. 워런 버핏이 주목한 비야디 왕촨푸 회장 3. 반골의 올드보이 리판그룸 인밍산 회장 4. 봉이 김선달 뺨치는 음료 대왕 와하하그룹 쭝칭허우 회장 5. 영어가 큰돈 된다는 사실을 증명한 신둥팡그룹 위민홍 회장 제3부 중국 재계를 주무르는 여왕 : 남성 CEO 뺨치는 여성 CEO 1. 아이디어 하나로 미다스의 손이 된 런허그룹 다이슈리 회장 2. 21살에 사업에 투신해 글로벌그룹 일궈낸 주린야오 회장 3. 비운의 운명을 극복한 여성 CEO 융진그룹 천진샤 회장 4. 중국의 오프라 윈프리로 불리는 타이더양광 양란 회장 5. 중국에서 아마존을 꼼짝 못하게 하는 당당서점의 위위 이사장 제4부 중국 기업인과의 대화 1. 마윈 알리바바 회장: 우리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2. 이성일 멍두미에 회장: 모든 꿈은 다 아름답다 3. 양위안칭 롄상그룹 회장: 연 180억 원 연봉 받는 전문 경영인 겸 자본가 4. 장루이민 하이얼 회장: 파산 직전 회사를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내다 5. 중국 톱스타 쑨웨: 노래 한 곡에 수천만 원 받는 움직이는 1인 기업 6. 온라인게임 업계 대부 리톈닝: 성공은 어느 순간에 온다 저자후기 - 향후 더 많은 홍색자본가가 쏟아질 운명의 중국대륙 책 속 부록 - [후룬 연구소] 선정 중국 부호 2014년 top 100 [포브스] 선정 중국 재벌 2014년 top 100 |
洪淳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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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대표하는 기업인들이 어떻게 창업하고 어떤 성장 과정을 거쳐 현재의 성공을 일구었는지를 심층적으로 취재한 책이다. 그뿐만 아니라 필자들이 대면 혹은 전화, 서면 인터뷰를 통해 각 CEO의 출생부터 성장 과정은 물론, 그들이 사업을 하면서 겪었던 실패와 성공을 일군 요인들까지 디테일하게 조목조목 짚어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의 4부에는 알리바바그룹의 마윈 회장을 비롯해 롄샹(레노버)그룹의 양위안칭 회장, 하이얼그룹의 장루이민 회장, 조선족의 희망 멍두메이 이성일 회장 등 중국을 대표하는 CEO들과 나눈 격의 없는 인터뷰는 특파원이 아니라면 해내기 어려운 작업이다.
중국에서는 아직도 최고경영자 한 사람이 최종 결정을 하는 아날로그(인치, 관시)식 경영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런 기업 풍토에서 중국에서 사업을 하거나, 중국과 교역을 하려는 국내 기업인들과 관련 종사자들, 연구자들, 관련 공무원들 및 관심 있는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추천사 이 책은 중국 최고 부자들을 소개한 책이다. 중국 현지 특파원들이 발로 뛰며 취재한 중국의 거물급 CEO들에 대한 이야기다. 열등생에서 세계 신화를 쓴 알리바바그룹 마윈 회장, 인터넷 창업 신화의 주인공 바이두의 리옌훙 회장, 또 다른 기적을 창출한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 등 20인의 성공담은 모두가 흥미롭다. 그뿐만 아니라 그들의 뚝심과 배짱, 모험심, 아이디어 하나하나까지 놀랍지 않은 게 하나도 없다. -박근태 CJ중국본사 대표이사- 이 책은 현장에 강한 기자들이 쓴 글이라서 쉽고 재미있다. 짧게는 2~3년, 길게는 10년 이상 주재했던 중국 전문가다운 내공이 곳곳에 담겨 있다. 거침없이 읽히는 재미는 물론 우리가 알고 싶어 했던 중국 부호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들려준다. 중국에 관심 있는 경제인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홍광훈 서울여자대학교 중문학과 교수- 이 책은 중국에서 크게 성공한, 그야말로 쟁쟁한 중국 슈퍼 리치들의 기업가 정신과 도전 정신 그리고 사업 전략까지 심도 있게 파헤쳤다. 이 책이 보여주는 생생한 정보는 새로운 시장을 찾는 한국의 기업인들과 투자가들은 물론 창업을 하려는 젊은이들에게 도전 정신을 일깨워 줄 것이다. -김영진 신구대학교 비즈니스중국어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