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탈무드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마빈 토케이어 저 / 이현정 엮음
인화 2001.09.30.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1030 교양신서

목차

1. 탈무드의 귀
2. 탈무드의 손
3. 탈무드의 눈
4. 탈무드의 머리
5. 탈무드의 마음
6. 탈무드의 발

저자 소개

저자 : 마빈 토케이어
1936년 뉴욕 생으로 전 세계 약 5천명의 유태인 랍비 가운데 최고의 일본통이다. 뉴욕의 예시바 대학을 졸업했으며 유태인 랍비로서 미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며 유태민족의 역사와 전통을 가르치고 유태식 교육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현재 미국 뉴욕주 킹스 포인트에 소재한 시나고그에서 랍비로 근무하며 집필, 강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유태인 5000년의 지혜』『유태인 5000년의 유머』『랍비 토케이어 교장의 일기』『일본 유태인의 봉인된 고대사』『유태인 처세술』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4쪽 | 47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3821464

책 속으로

험담을 사는 것은 살인보다도 더 위험하다.살인은 한 사람만을 해치지만 험담은 세 사람을 해치기 때문이다. 즉, 험담을 하는 사람과 험담을 비판 없이 듣는 사람, 그리고 험담의 당사자가 그들이다.

남을 중상하는 것은 흉기로 사람을 해치는 것보다 죄가 더 크다. 흉기는 가까이 있지 않으면 상대를 해칠 수 없지만 중상은 멀리에서도 상대를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타고 있는 장작에 물을 뿌리면 불은 완전히 꺼지지만 중상을 받아서 화가 난 사람에게는 아무리 사과를 하여도 마음 속의 불은 끌 수 없다.

아무리 마음이 착해도 입이 험한 사람은 마치 궁전 옆에 있는 악취가 심하게 나는 가죽공장과 같다.

사람에게 입이 하나고 귀가 둘이 있는 까닭은 말하기보다는 듣기를 두 배 더 하라는 뜻이다.

손가락이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은 남이 하는 험담을 듣지 않기 위해서이다. 험담이 들려오면 손가락으로 얼른 귀를 막아라.

물고기가 언제나 입으로 낚이듯, 사람도 언제나 입으로 걸린다.

--- pp.178~179

인간은 태어날 때 주먹을 쥐고 있지만, 죽을 때는 주먹을 편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태어날 떄는 이 세상 모든 것을 붙잡으려 하기 때문이고 죽을 때는 모든 것을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주어서 빈 손이라는 뜻이다.

--- p.20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