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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손자병법
손무 박창수
인화 200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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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교양신서

책소개

목차

1. 시계편(始計篇)
2. 작전편(作戰篇)
3. 모공편(謀攻篇)
4. 군형편(軍形篇)
5. 병세편(兵勢篇)
6. 허실편(虛實篇)
7. 군쟁편(軍箏篇)
8. 구변편(九變篇)
9. 행군편(行軍篇)
10. 지형편(地形篇)
11. 구지편(九地篇)
12. 화공편(火攻篇)
13. 용간편(用間篇)

저자 소개

저자 : 손무(孫武)
제나라(현재의 山東省) 출신으로 생몰연대는 알 수 없으나 기원전 500년 전후의 사람으로 추측된다. 현존하는 병법서 『손자(孫子)』의 저자로 알려졌으나 손빈(孫賓)이 저자라는 설도 있다.
『사기(史記)』에는 손자 13편이라 하였으나 그 편목은 알 수 없으며,『한서(漢書)』〈예문지(藝文志)〉에는 오손자병법 82편이라 하여〈병서략(兵書略)〉 첫머리에 기재하고 주(注)에는 그림 9권이 있었다 한다.
현재 전해지는 것은 13편으로 이것은 당초의 것이 아니고, 삼국시대 위(魏)의 조조(曹操)가 82편 중에서 번잡한 것은 삭제하고 정수(精粹)만을 추려 13편 2책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13편의 편명은 시계(始計) / 작전(作戰) / 모공(謀攻) / 군형(軍形) / 병세(兵勢) / 허실(虛實) / 군쟁(軍箏) / 구변(九變) / 행군(行軍) / 지형(地形) / 구지(九地) / 화공(火攻) / 용간(用間)으로 되어 있으며, "병(兵)은 국가의 대사(大事), 사생(死生)의 땅, 존망(存亡)의 길"이라는 입장에서 국책(國策)의 결정, 장군의 선임을 비롯하여 작전 · 전투 전방에 걸쳐 설명하고 있다.
예로부터 작전의 성전(聖典)으로서 많은 무장들에게 존중되었을 뿐만 아니라,국가경영의 요지와 인사의 성패 등에도 비범한 견해를 보이고 있어 인생문제 전반에 적용되는 지혜의 글이라 할 수 있다.'남을 알고 자신을 알면 백번 싸워 백번 이긴다'는 명구도 담고 있으며,『손자병법』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인용 번역되고 있다.
병서(兵書)『손자(孫子)』는 단순한 국지적인 전투의 작전서가 아니라 국가경영의 요지(要旨), 승패의 기미(機微), 인사의 성패(成敗)등에 이르는 내용을 다룬 책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3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22쪽 | 43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3821600

출판사 리뷰

도서출판 인화에서 1030 교양신서 제7권『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손자병법』이 출간되었다.

중국 고대의 병법서(兵法書)인 『손자병법』은 중국 춘추시대 손무(孫武)가 저술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손무(孫武)는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전략가로서 중국 러안(樂安:山東省)에서 출생한 제(濟)나라 사람이다.
BC 6세기경에 활약한 그는 오(吳)나라의 왕 합려(闔閭)를 섬겨 절제 · 규율있는 육군을 조직하게 하여 초(楚) · 제(濟) · 진(晋) 등의 여러 나라를 굴복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손자병법』은 시계(始計) · 작전(作戰) · 모공(謀攻) · 군형(軍形) · 병세(兵勢) · 허실(虛實) · 군쟁(軍箏) · 구변(九變) · 행군(行軍) · 지형(地形) · 구지(九地) · 화공(火攻) · 용간(用間) 등 총 13가지로 테마를 세분화하여 설명한다.
혹자는 병법서가 현대인들에게 어떤 의미를 지니겠냐고 할 수도 있겠으나 이 책이 현대에 와서도 정치인, 경제인, 학자는 물론이고 일반 독자들에게까지 애독되고 있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손자병법』은 단순히 전투만을 위한 작전서가 아니라 국가경영은 물론이고 기업경영 그리고 개개인의 삶에 있어서 지침서 내지는 교과서와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손자는 말한다.
『싸우지 않고서도 남의 군사를 굴복시키는 것은 착한 자의 으뜸이라』고. 전략가가 한 말로서는 아이러니컬하지 않을 수 없는 말이다. 그러나 그 깊은 뜻을 헤아린다면 손자라는 인물이 존경받을 만한 이라는 데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손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맞다, 맞어?라고 손뼉을 쳐주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어느 한 가지 의문점이 남지 않는다. 그야말로 정답 내지는 명언이라는 찬사를 늘어놓아도 좋을 듯 싶다.

손자는 말했다.
자기보다 턱없이 약한 적을 살생해 가면서 무너뜨리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피할 수 없는 싸움이라면 준비를 철저히 한 다음 전투에 임하라고 한다. 싸움에 패배하여 자국으로 돌아가는 적들을 건드리지 말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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