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삼국지
나관중
인화 2000.12.31.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9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1030 교양신서

책소개

목차

1. 도원 결의
2. 삼형제. 황건적을 무찌르다
3. 유비. 벼슬자리를 박차다
4. 동탁의 횡포
5. 아버지의 친구를 죽인 조조
6. 관우의 활약
7. 옥새를 얻은 손견
8. 유비 삼형제와 조자룡의 만남
9. 손견의 비참한 최후
10. 동탁의 최후
11. 왕윤의 죽음
12. 큰 세력을 얻은 조조
13. 조조와 여포의 대결
14. 서주 태수가 된 유비
15. 떠돌이가 된 여포
16. 낙양성에 돌아온 헌제
17. 장비의 실수
18. 손책. 크게 일어서다
19. 유비와 여포의 대결
20. 조조의 위기
21. 여포의 위기
22. 여포의 죽음
23. 조조와 유비
24. 황제의 혈서
25. 영웅론
26. 원술의 죽음
27. 유비의 시련
28. 실패한 거사
29. 포로가 된 관우
30. 은혜를 갚는 관우

이하생략

저자 소개 1

羅貫中

중국 14세기 원말·명초의 극작가이며, 동아시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평가받고 있는 《삼국지연의》의 저자이다. 출생지에 관해서는 산시성(山西省) 출신이라는 것을 비롯해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삼국지통속연의》는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민간의 삼국 설화와 원대(元代)의 삼국희(三國戱)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꺼번에 엮어 펴낸 것이다. 이 외에 《수호지》, 《수당연의》, 《잔당오대사연의》, 《평요전》 등의 작품이 있다. 서양에서는 《삼국지연의》를 소개할 때 동아시아에서 셰익스피어 또는 일리아스를 쓴 호메로스
중국 14세기 원말·명초의 극작가이며, 동아시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평가받고 있는 《삼국지연의》의 저자이다. 출생지에 관해서는 산시성(山西省) 출신이라는 것을 비롯해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삼국지통속연의》는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민간의 삼국 설화와 원대(元代)의 삼국희(三國戱)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꺼번에 엮어 펴낸 것이다. 이 외에 《수호지》, 《수당연의》, 《잔당오대사연의》, 《평요전》 등의 작품이 있다. 서양에서는 《삼국지연의》를 소개할 때 동아시아에서 셰익스피어 또는 일리아스를 쓴 호메로스 같은 영향력을 끼친 작품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나관중의 다른 상품

저자 : 나관중
중국 원말 ·명초의 소설가 ·극작가.
자는 관중이고.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다. 본명은 본(本)으로. 산시성 루링 사람이다. 1364년에 살았다는 기록 외에 전기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최하급의 관리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송원시대에 유행한 강담의 이야기책을 기초로 하여 구어체 장편소설을 지은 선구자로서, 《삼국지연의》 및 시내암과의 공저인 《수호전》의 2대 걸작을 비롯하여 《수당연의》 《잔당오대사연의》 《평요전》 등의 작품이 있다. 희곡에는 3 편의 작품이 있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현존하는 것은 《조태조용호풍운회》 하나뿐이다.

주요저서로는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수호전(水滸傳)』『평요전(平妖傳)』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3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3821426

책 속으로

어느덧 긴 겨울이 저물고 봄이 되었다. 유비는 기소성이 원소에게 의탁하고 있으면서 고뇌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가족들은 어찌 되었을까. 관우와 장비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원소는 그런 유비를 찾아 위로했다. 그리고 곧 군사를 일으켜 조조를 토벌하고 싶다고 말하며 유비의 조언을 구했다.
"그런데 문제가 있소. 전풍이라는 신하가 조조 토벌에 반대를 하오. 아직 때가 아니므로 2, 3년은 더 힘을 기르고 치자는 거요. 유공의 생각은 어떻소?"
"전풍의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조조의 군대가 강한 것은 사실이오나 지금 조조군은 자만심에 빠져 기강이 해이해지고, 거사를 계획했던 동승을 비롯한 충신들과 그 친척들까지 몰살시켰기 때문에 민심은 그의 편이 아닙니다. 이런 기회를 잘 이용하는 것이 현명할 것 같습니다."
유비의 조언을 받아들여 원소는 안량을 선봉으로 해서 조조의 국경으로 쳐들어갔다. 안량은 순식간에 백마 땅을 무너뜨리고 여양방면으로 진격했다. 조조는 15만 대군을 이끌고 급히 여양으로 출발했다.
그런데 안량은 싸우자마자 조조군의 우익을 무너뜨리고 조조의 본진으로 달려들었다. 안량의 칼에 여포의 장수였던 송헌의 목의 달아나자 송헌의 친구인 위속이 덤벼들었따. 하지만 위속 역시 10여 합도 못 버티고 목이 베이고 말았다.
"무서운 장수로다!"
조조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내노라 하는 조조의 무장들이 달려들었으나 그때마다 안량의 칼에 쓰러질 뿐이었다.
"아! 우리에겐 저 안량을 쓰러뜨릴 장수가 없단 말이냐?"
"승상, 제가 저놈의 목을 베어오겠습니다."
서황이 자청했다. 서황은 도끼를 휘두르며 안량과 막상막하의 접전을 펼쳤다.

---pp.136-137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