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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날 FINE LITTLE DAY
시선을 사로잡는 라이프스타일 이매지네이션
베스트
가정 살림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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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0
10 1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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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나에 대하여
어느 멋진 날

작업실
그란리덴 벙어리 장갑
모구

수집
플라스틱 비즈로 만든 바구니
파란색 도자기들
빈티지 책

특별히 예쁜 것
벽 장식

재활용
스리랑카에서 발견한 카펫
책 시계
판목 날염
조각 이불
냄비 집게로 만든 이불
책 커버링
나무 주걱
천에 그림 그리기

세컨드 하우스
스몰란드
자연이 만든 정원
식탁보를 이어 붙여서
헝겊 조각을 덧대서

만들기
나뭇잎 모빌
코바늘뜨기로 만든 냄비 집게
구슬로 장식한 병
식물 프레싱
페이퍼 아트

힐끗 들여다보기
안나카테의 집
호칸과 오사 베트레의 집
안나 바클룬드의 집
작은 텃밭과 나의 집
마리안네 할베리의 작업실
놀아라, 많이 놀아라
삶의 정수
내 친구 헨닝 트롤바크가 말하기를
인형의 집


프로젝트 ‘림의 집’
카우니스테

저자 소개 2

엘리사베트 둥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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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예술가이자 시각 커뮤니케이터. 예테보리 디자인·공예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2007년부터 '파인 리틀 데이(fine little day)'라는 블로그를 운영, 미국의 대표 시사 주간지 [타임]과 가정 살림의 최고 권위자 마사 스튜어트로부터 가장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블로그로 선정되면서 세계적으로 관심받고 있는 화제의 인물이다. 하우스 오브 림(House of Rym: 도자기, 주방 도구 등의 디자인 브랜드), 어번 아웃피터스(Urban Outfitters: 의류 브랜드), 이케아(IKEA; 종합 가구 브랜드) 같은 세계적 인테리어&생활 브랜드 기업과 함께 그녀만의 독창적 감
스웨덴의 예술가이자 시각 커뮤니케이터. 예테보리 디자인·공예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2007년부터 '파인 리틀 데이(fine little day)'라는 블로그를 운영, 미국의 대표 시사 주간지 [타임]과 가정 살림의 최고 권위자 마사 스튜어트로부터 가장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블로그로 선정되면서 세계적으로 관심받고 있는 화제의 인물이다. 하우스 오브 림(House of Rym: 도자기, 주방 도구 등의 디자인 브랜드), 어번 아웃피터스(Urban Outfitters: 의류 브랜드), 이케아(IKEA; 종합 가구 브랜드) 같은 세계적 인테리어&생활 브랜드 기업과 함께 그녀만의 독창적 감각을 실현할 수 있는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외대 스칸디나비아어과를 졸업해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슬픔이 나를 집어삼키지 않게』,『리스벳과 비밀요원 삼바 킹』,『한국에서 부란이, 서란이가 왔어요』,『내 사랑스러운 개코원숭이』,『나무야 일어나』,『세상을 이루는 가장 작은 입자 이야기』,『어느 멋진 날(Fine Little Day)』,『모두 날 쳐다봐요』,『과학과 문화가 보이는 다리 건너기』,『이베는 제빵사』,『앵그리 맨』,『빅뱅으로 내가 생겼다고?』,『남동생 팔았어요』,『나의 완벽한 자살 노트』,『행복해, 행복해』,『이상한 주사위』,『나는
외대 스칸디나비아어과를 졸업해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슬픔이 나를 집어삼키지 않게』,『리스벳과 비밀요원 삼바 킹』,『한국에서 부란이, 서란이가 왔어요』,『내 사랑스러운 개코원숭이』,『나무야 일어나』,『세상을 이루는 가장 작은 입자 이야기』,『어느 멋진 날(Fine Little Day)』,『모두 날 쳐다봐요』,『과학과 문화가 보이는 다리 건너기』,『이베는 제빵사』,『앵그리 맨』,『빅뱅으로 내가 생겼다고?』,『남동생 팔았어요』,『나의 완벽한 자살 노트』,『행복해, 행복해』,『이상한 주사위』,『나는 우리 집 과학 왕』,『말썽꾸러기 고양이와 드레스』,『구멍』,『나는 어디서 왔나요?』,『노란 난쟁이 아저씨』,『칼과 요한나의 미로 찾기』,『스웨덴인의 조선 방문기』,『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닐스의 이상한 모험』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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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670g | 180*240*20mm
ISBN13
9791185711935

출판사 리뷰

보고 싶다, 간직하고 싶다!
북유럽 대자연을 공간 속에 그대로 옮겨온 듯한 아름다운 디자인, 멋진 비주얼

저자인 엘리사베트 둥케르가 직접 찍은 책 속의 이미지들은 한 컷 한 컷이 모두 예술 작품이다. 저자의 이미지는 이미 여러 종류의 포스터로 제작돼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 유통되어 인테리어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익히 잘 알고 있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책에선 저자가 그간 수집한 물건들과 손수 만든 인테리어 소품, 집과 작업실, 세컨드 하우스, 주변의 멋진 사람들과 그들이 사는 공간을 보여주고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고 갖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게 만든다.

보는 것으로 끝이 아니다!
함께 만들어볼 수 있는 핸드메이드 아이디어

이 책이 더 눈길을 끄는 것은 멋진 비주얼에만 머물지 않았다는 점. 책에는 냄비 집게, 보자기, 꽃 프레싱하기, 문양 찍기, 구슬 바구니 만들기, 낡은 책 커버링하기, 셀프 페인팅 등 실제로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 소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방법들이 상세히 정리되어 있다. 주변에 버려진 것들이 시간과 정성으로 어떻게 달라지는 지, 그리고 그것들이 만들어내는 스타일이 얼마나 세련되고 아름다운 지 직접 자신의 손끝으로 경험해볼 수 있다.

닮고 싶다, 그렇게 살고 싶다!
일부러 꾸미려 하지 않아서 더 멋진 둥케르 식 생활 방식

저자는 아무렇게나 흐트러지고 잡다하게 펼쳐진 것을 좋아한다. 돌돌 말렸거나, 지저분하거나, 예상할 수 없을 만큼 깜짝 놀랍고, 녹슬기도 하고, 중심축도 없고, 지극히 표면적이거나 어지럽고, 해석이 불가하고, 비논리적이고, 장난스럽고, 순진하고, 대답할 수도 없고, 마무리되지 않은 것도 같고, 충동적이고, 직감적이며, 거칠도록 마니아적인 것을 좋아한다. 그런 내추럴 마인드로 비싼 값을 치르지 않고도, 일부러 꾸미려 하지 않고도 자연에서 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삶의 질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을 자신의 삶으로 보여주고 있다. 잔잔하게 써 내려간 그녀의 이야기 속에서 그런 여유로운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다.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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