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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정반합
절대 흔들리지 않는 경영의 본질 EPUB
오윤희
비즈니스북스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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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 - 경영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이들과의 만남을 반추하며

PART 1. 정(正) :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변치 않는 성공 비결, 기본에 충실하라

단 한 명의 고객을 위해 움직인다 _고객 맞춤형 치료제를 만드는 희귀병 치료제 회사, 젠자임
치료제가 없는 희귀질환자의 마지막 희망 | 생명을 살리려는 헌신 | 행동으로 보여주는 고객 중심주의 | 이윤이 전부는 아니다 | ‘나는 의미 있는 일을 한다!’ |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 바로 훌륭한 틈새시장

우리의 비전은 ‘빠름’이 아니라 ‘맛’이다 _장인정신으로 만든 햄버거, 모스버거
우리는 맥도날드가 아니다 | 고객을 ‘호갱’으로 대하지 마라 | 패티만 맛보려고 햄버거를 찾는 사람은 없다 | 고객이 원한다면 무엇이든! | 느리더라도 나만의 방식을 지킨다

제품력에 모든 것을 건다 _프라이팬 하나도 100가지 실험을 거치는 테팔
소비자가 아쉬워하는 부분을 찾아라 | 프라이팬 하나에 뒤따르는 100가지 실험 | 우리는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가

가장 잘하는 한 가지 분야에 집중하라 _한 우물 파기 전략의 승리, 테트라 팩
대기업보다 강한 기업 | 전통적인 소시지 제조법에서 얻은 아이디어 | 핵심 분야에 집중하되 늘 혁신하라 | 같은 듯하면서도 전혀 다른 글로벌 시장 | 길은 찾아야 비로소 길이 된다 | 한 우물만 파서 성공하려면

진정성 있는 기업이 성공한다 _겨울 의류의 목적에 충실한 캐나다 구스
“아, 이런 게 진정성이구나” |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라고 말하는 회사 | 회사 이름 그대로 정체성을 지킨다 | 진정성을 담아 차별화하라 | 스토리 텔링에서 스토리 두잉으로

[INSIGHT STORY] 대표 강점을 명확히 알고 제대로 표출하라 _마틴 셀리그먼


PART 2. 반(反) : 기존의 가치를 뛰어넘어 성공한 혁신가들, 남다른 전략을 구사하라

생각을 뒤집어라, 새로운 길이 보인다 _역발상의 달인인 오토코마에 두부, 니폰 레스토랑 시스템, 햄프턴 크리크 푸즈
남자다운 두부, 빨간 휴지… 안 될 것 없지 | 남과 다른 전략을 채택하라 | 신사업 개척의 원동력이 되는 역발상 | 사고를 가두는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라 | 답을 아는 자에겐 아무것도 묻지 마라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조하다 _이전에 없던 것을 만들어낸 태양의 서커스, 조 말론 런던
우리는 남들이 상상하지 못한 것을 만든다 | 틀을 뛰어넘는 혁신은 자유에서 나온다 | 니즈를 충족시키는 대신 새로운 니즈를 만든다 | 소비자에게 주도권을 넘겨라


세상을 남과 다르게 보는 시선 _내 경쟁자는 바로 나, 포켓몬스터
캐릭터도 진화하고 변이한다 |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없애다 | 자연에서 얻은 영감, 온라인에서 꽃피다 | 외계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라 | 무의미한 경쟁의 틀에서 벗어나라 | 나만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

혁신으로 시작한 기업, 혁신으로 부활하다 _정체성과 변화의 조화를 꾀하는 발렌시아가
파격과 모험으로 위기를 넘어서다 | 변화하지 않으면 명품도 살아남기 힘들다 | 혁신은 과거와의 단절이 아니다 | 천재도 모방한다, 전임자를

실패의 미학, 실패를 권장하라 _실패에서 얻는 것이 더 많았던 혼다, 던 앤 브래드스트리트, 울티모
축하합니다, 실패해서 | 실패가 뭐 어때서! | 나도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고 있지 않은가 |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고 자신을 믿어라 | 실패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찾다

[INSIGHT STORY] 하나의 기술로 평생을 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_린다 그래튼


PART 3. 합(合) :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제3의 길을 발견하라

철강에서 전기, 다시 에너지 관리 기업으로 _굴뚝 기업에서 솔루션 업체로 변신한 슈나이더
미래의 먹거리로 눈을 돌리다 | 제품이 아닌 해결책을 판다 |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의 환골탈태 | 지킬 것인가 파괴할 것인가, 동시에 추구할 것인가 | 변화하되 변화하지 않기

속도가 전부는 아닌 SPA 브랜드 _저렴하면서도 개성을 잃지 않는 조 프레시
우수한 SPA 제품을 제공한다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 내겐 속도가 제1의 가치가 아니다 | 자신만의 세분화 영역을 찾아라

지키면서 변화하라 _끊임없이 변화를 모색하는 테스코, 시슬리, 픽사
‘이도 저도 아니었던’ 테스코의 철저한 변신 |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 ‘최고’라는 불변의 가치를 위해 끊임없이 변화한다 | A 혹은 B가 아니라 A 그리고 B

첨단 기술로 새로운 변화를 꾀하다 _전통에 첨단 기술을 가미한 요시이즈미, 야마하, 그라스마이어, 스시로
장인의 손기술을 기계에 구현하다 | 전통 기술과 IT가 만났을 때 | 첨단 기술로 최고의 악기에 도전하다 | 현대화로 전통의 맥을 잇다 | 화상 대화로 한문을 가르치는 청학동 훈장님

개개인의 삶에서 ‘합’을 찾으려면 _일과 삶의 균형을 보여주는 SAS, 스튜어트 프리드먼
성장과 복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은 SAS | 일과 삶 사이의 균형, 가능할까 | 삶의 각 부분에서 교집합을 찾아라 | 개인이 행복해야 조직도 행복하다 | 내가 원하는 삶의 모델을 정의하라

[INSIGHT STORY] 끝까지 지켜내야 하는 유일한 보루, ‘왜’ _사이먼 사이넥

저자 소개 1

오윤희

 
소설가이자 기자.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살고 있다. 쓴 책으로는 『금붕어 룰렛』, 『수상한 간병인』, 『삼개주막 기담회』(1~5권), 『영숙과 제이드』 등 소설과 경영서 『정반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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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윤희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코리아헤럴드》를 거쳐 《조선일보》에 입사했다. 2005년부터 사회부 경찰 기자를 거쳐 사회정책부(교육, 복지 담당), 산업부(유통, 부동산 담당)에서 근무했으며 동유럽 특파원을 거쳐 ‘위클리비즈’에서 해외 유명 기업인과 석학들을 만나 취재했다. 현재 국제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세계를 움직이는 최정상 기업과 CEO들, 수많은 대가들의 인터뷰에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을 더한 이 책은 불황과 위기의 시대에도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고 사람과 조직을 움직이는 탁월한 전략을 발견한 경영의 지혜를 담고 있다.
불확실성과 혼돈의 시대를 살면서도 위대한 기업들은 경영의 본질을 찾는 ‘정’(正), 역발상의 전략을 구사하는 ‘반’(反), 끊임없이 변화하며 제3의 길을 모색하는 ‘합’(合)의 법칙에 따라 움직였다. 저자는 경영의 최전선을 취재하며 ‘정반합’이라는 인사이트를 추출해냈고, 세계 최고 기업가들과 경제경영 석학들의 뛰어난 직관, 날카로운 전략, 통렬한 해법을 통해 절대 흔들리지 않는 경영의 본질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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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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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5.7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7만자, 약 4.2만 단어, A4 약 86쪽 ?
ISBN13
9791186805084
KC인증

책 속으로

정반합

오늘날처럼 경쟁이 극심하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오랫동안 살아남고자 하는 기업 혹은 업계 최고를 꿈꾸는 기업은 어떻게 성공에 다가갈까. 대체 무엇이 업계 1위가 되고 또 그 자리를 몇 십 년 이상 유지할 수 있게 하는 비결일까. 어떤 기업은 기본을 지키며 성실하고 우직하게 교과서적인 길을 걷는다. 또 어떤 기업은 끊임없이 혁신을 꾀하여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용감하게 걸어간다. 그리고 그 두 가지를 병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도 있다.
서로 다른 경영 패턴을 보이며 각기 다른 모습으로 성공하는 기업들을 1년 넘게 보다 보니 그들을 묶는 공통분모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그들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행동하면서 자신이 생각하는 경영 철학, 경영의 본질을 지키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책을 펴내며」중에서

“모스버거는 빨리 만드는 부분에서는 맥도날드를 이길 수 없습니다. 그건 우리의 강점이 아니에요. 물론 맥도날드처럼 음식을 대량으로 만들어 고객의 주문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곳에도 장점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그걸 따라하면 세상에는 같은 종류의 가게밖에 없지 않겠어요?” 모스버거의 사쿠라다 아츠시 사장은 강조했다.
자신만의 신념이 확고하다면 같은 업종에 종사하고 또 같은 것을 팔더라도 굳이 업계 1위와 비교하거나 경쟁할 필요는 없다. 회사가 추구하는 신념과 가치에 따라 저마다 가는 길이 다르고 성과에 대한 판단 기준도 다르니 말이다. 맥도날드의 방식을 따르지 않은 모스버거는 자기 신념을 고수한 덕분에 맥도날드가 얻지 못한 것을 얻었다. 이처럼 확고한 자신만의 가치와 모토를 지켜 나가면 규모나 매출액을 늘리는 차원을 넘어 명확한 브랜드 정체성을 창출할 가능성이 크다.
---「우리의 비전은 ‘빠름’이 아니라 ‘맛’이다_ 모스버거」중에서

테트라 팩은 1961년에 설립된 스웨덴 회사로 2012년 기준 전 세계에 약 1,730억 개의 포장 용기를 공급했다. 서울우유, 매일유업, 남양유업, 롯데칠성음료, 한국야쿠르트, 정식품 등 한국의 대다수 식음료 및 유가공 업체가 테트라 팩 용기를 사용한다. 더구나 매출액이 경기 불황의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이들이 이처럼 탄탄한 성장세를 유지하는 가장 큰 비결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핵심 기술에 있다. 테트라 팩은 식음료 용기라는 한 분야만 집중 공략했다. 물론 한 가지 분야를 파고든다고 해서 모든 기업이 테트라 팩처럼 그 분야의 세계 1위로 도약하는 것은 아니다. 테트라 팩이 성공한 이유는 단순히 한 분야에 집중해서가 아니라 틈새시장에 뛰어들어 그 시장에서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노하우와 기술을 찾았기 때문이다.
---「가장 잘하는 한 가지 분야에 집중하라_테트라 팩」중에서

영국의 고급 향수 회사 조 말론 런던은 ‘향수를 섞어 나만의 고유한 향을 만든다’는 새로운 발상으로 향수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기업이다. 여러 향을 섞어서 나만의 향기를 디자인한다는 생각은 ‘섞어서 쓰는 향수’라는 새로운 사업 범주를 만들어냈다. 조 말론 런던의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여느 회사처럼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 리서치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이곳의 목표가 고객을 놀라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의 목적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니즈를 만들어내는 데 있다. 장-귀욤 트로티에 사장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만들어요. 우리 역시 소비자니까요. 물론 이러한 태도는 때로 위험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만드는 것이 창조적이고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것이라면 크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회사가 소비자의 기호를 일일이 물어보고 거기에 맞추는 방식보다 우리의 정체성과 우리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에 집중합니다.”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조하다_조 말론 런던」중에서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늘 누군가가 미리 만들어놓은 선례를 찾지만, 이미 검증된 방식을 따라 하면 새로운 것은 나오지 않는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줄어들고 사람들이 늘 했던 대로만 움직이는 기업은 시간이 지날수록 매출이 감소한다. (……) 미국의 신용보증회사 던 앤 브래드스트리트에는 실패의 벽이라는 독특한 장소가 있고 그곳에는 다음과 같은 안내문이 붙어 있다.
1. 실패한 순간을 자세히 기록하세요.
2. 그것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쓰세요.
3. 자신의 이름을 적고 사인하세요.
직원들은 자신의 실패를 고백하고 동료들과 실패에서 얻은 교훈을 공유하고 있다. 실수하거나 실패한 직원은 대개 의기소침해지고 움츠러들게 마련이다. 그러나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간혹 실패를 경험한다는 사실을 알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 실패에 열린 자세를 보인다.

---「실패의 미학, 실패를 권장하라_던 앤 브래드스트리트」중에서

출판사 리뷰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에서 뽑아낸 경영 교양의 정수!
살아 있는 사례를 통해 강렬한 인사이트를 추출한 필독서!

‘정’은 기업의 본질과 목적을 잊지 않고 근본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세상에 꼭 필요한 일을 한다는 신념으로 틈새시장을 정확히 공략한 희귀병 치료제 회사 ‘젠자임’, 맥도날드 같은 대량생산 체제의 프랜차이즈 가게 대신 장인정신을 내세워 일본의 브랜드 선호도 1위 회사가 된 ‘모스버거’, 프라이팬 하나를 만들 때도 100가지 이상의 실험을 거치는 ‘테팔’ 등은 모두 경영의 기본을 지키며 앞으로 나아가는 기업이라고 저자는 소개한다.
‘반’은 패기 있는 역발상으로 남다른 전략을 구사하며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는 것이다. 참신한 아이디어로 출시 2년 만에 레드오션인 두부 시장에서 연매출 55억 엔(한화 530억 원)을 달성한 ‘오토코마에 두부’, 인공 달걀로 신사업 분야를 개척하며 빌 게이츠, 리카싱 등의 투자를 이끌어낸 ‘햄프턴 크리크 푸즈’, 이전에 없던 새로운 사업의 카테고리를 개척한 ‘태양의 서커스’와 ‘조 말론 런던’의 대표 등을 직접 인터뷰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며 저자는 기존과는 다른 시각의 중요성을 제시한다.
또한 여러 갈래의 선택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여러 가지를 융합해 제3의 길을 만들어간 ‘합’의 기업도 소개한다. 경영의 정도를 걸으면서도 경쟁자들이 못 본 새로운 시각을 접목한 북미 지역의 SPA 브랜드 강자 ‘조 프레시’, 업종을 두 차례나 변경하면서도 기업의 근간인 핵심 역량은 끝까지 유지하며 굴뚝 기업에서 솔루션 업체로 변신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장인 정신에 따른 전통적인 악기 제조에 첨단 기술을 접목해 상호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 ‘야마하’까지 물리적 한계를 벗어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는 기업들을 소개한다.
업계 최고 기업을 운영하는 CEO들을 직접 대면 인터뷰한 생생한 사례와 저자 특유의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이 더해진 이 책은 세상을 보는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성공하는 기업들이 어떤 원칙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했는지, 그 원칙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어떤 구체적인 전략을 썼으며 그것은 어떻게 해법으로 연결됐는지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또한 경영자들의 육성을 책 속에 그대로 담았으며 총 100컷이 넘는 이미지 자료들을 통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위대한 기업들은 모두 ‘정반합’의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기술 발달이 심화되고 경제가 요동쳐도 기업을 운영함에 있어 근본적인 ‘경영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많은 기업들은 기업이 탄생한 이래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일할 것인지’, ‘어떻게 혁신을 거듭할 것인지’, ‘변화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그러한 고민에 가장 명확하고 확실한 답을 제시해주는 책이 바로 《정반합》이다.
수많은 최고경영자와 경제경영 대가들을 인터뷰하고 연구해서 얻어낸 결과물과 경영의 최전선을 뛰어다니며 얻는 지혜로 통찰해낸 ‘정반합’의 원칙과 다양한 사례는 경영자와 중간 관리자 그리고 일반 사원에 이르기까지 업무 현장에 자신만의 문제를 안고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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