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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의 진화 심리학
예일대학교 NO.1 심리학 강의
인벤션 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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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01 아기의 도덕 생활
02 공감과 동정심
03 공정함, 지위, 그리고 처벌
04 다른 사람들
05 몸
06 가족은 중요하다
07 선해지는 법

감사의 말
한국 번역계에 대한 항의
용어 및 번역 노트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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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Paul Bloom

예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발달심리학과 언어심리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언어, 예술, 종교, 윤리 등 다양한 분야를 탐구해 인간의 심리를 파헤치는 창의적인 시각으로 학계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2003년 철학과 심리학의 탁월한 학제 간 연구를 인정받아 스탠턴 상을 받았고, 2004년 예일대학교에서 뛰어난 교수에게 수여하는 렉스 힉슨 상을 받았다. 저서 『아이들은 단어를 어떻게 배우는가How Children Learn the Meanings of Words』는 미국출판협회가 수여하는 우수도서상과, ‘발달심리학 분야 최고의 책’에 수상하는 엘레노어 맥코비 상을 받은
예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발달심리학과 언어심리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언어, 예술, 종교, 윤리 등 다양한 분야를 탐구해 인간의 심리를 파헤치는 창의적인 시각으로 학계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2003년 철학과 심리학의 탁월한 학제 간 연구를 인정받아 스탠턴 상을 받았고, 2004년 예일대학교에서 뛰어난 교수에게 수여하는 렉스 힉슨 상을 받았다.

저서 『아이들은 단어를 어떻게 배우는가How Children Learn the Meanings of Words』는 미국출판협회가 수여하는 우수도서상과, ‘발달심리학 분야 최고의 책’에 수상하는 엘레노어 맥코비 상을 받은 바 있다.
<사이언스>, <네이처>, <뉴욕 타임스>, <뉴요커> 등에 왕성한 기고 활동을 했으며, 저서로 『선악의 진화 심리학』, 『데카르트의 아기』,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 『공감의 배신』, 『심리학 프리즘』(공저) 등이 있다.

폴 블룸의 다른 상품

역자 : 이덕하
재야 진화 심리학자, 번역가. 인터넷 카페 [진화 심리학(http://cafe.naver.com/evopsy2014)]을 운영하고 있다. [사이언티픽 크리틱스(http://scientificcritics.com)]에 약 20편을 기고했다. 번역서 약 50권의 번역을 비판하여 인터넷에 올렸으며, 그 중에 『스티브 잡스(월터 아이작슨, 안진환)』 번역 비판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진화 심리학이 만만해 보이니 1: 진화 심리학을 이상하게 소개하는 국내 지식인들』, 『진화 심리학이 만만해 보이니 2: 진화 심리학을 엉터리로 비판하는 국내외 지식인들』, 『강간의 진화 심리학』, 『진화 심리학 첫걸음마』, 『프로이트 vs. 진화 심리학』, 『여성주의 vs. 진화 심리학』, 『과학 철학 첫걸음마』, 『학술 번역 첫걸음마』, 『전국 오역 자랑』, 『미신 없는 세상을 위하여』 등을 기획 중이다. 장기적으로는 『종의 기원』을 번역하고, 『진화 심리학의 이론적 기초』, 『진화 윤리학, 어디까지 왔는가』를 쓰려 한다. 저서로 『Specification을 바탕으로 쓴 JAVA Programming Language 정복』이 있고, 역서로 『끝낼 수 있는 분석과 끝낼 수 없는 분석: 정신분석 치료기법에 대한 논문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426g | 143*215*30mm
ISBN13
9788971905081

출판사 리뷰

“인간은 천사의 자식인가, 악마의 사생아인가?”
진화 심리학으로 밝혀낸 인간의 본성, 선과 악의 기원


존 로크에서 지그문트 프로이트에 이르기까지 철학자와 심리학자는 우리가 도덕적으로 백지 상태에서 삶을 시작한다고 믿어왔다. 아기는 이기적으로 태어나며, 꼬마 소시오패스를 문명인으로 바꾸는 것은 사회의― 그리고 특히 부모의― 역할이라고 당연시했다. 『선악의 진화 심리학』에서 폴 블룸은 사실 인간이 도덕 감각을 타고난다고 주장한다. 블룸은 예일 대학에서 행한 선구적인 연구에 바탕을 두고, 심지어 말을 하거나 걷기 전부터 아기가 다른 사람의 행동에 옳고 그름을 판단하며, 공감과 동정심을 느끼고, 괴로워하는 사람을 달래는 등 기초적인 정의 감각이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런 선천적 도덕성에는 한계가 있으며, 때로는 비극적으로 그렇다. 우리는 낯선 사람에게 자연적으로 적대적이며, 지역주의와 편협함을 보인다. 블룸은 심리학, 행동 경제학, 진화 생물학, 철학의 통찰을 모아, 우리가 어떻게 이런 한계를 초월했는지 탐구한다. 그 과정에서 침팬지의 도덕성, 폭력적인 사이코패스, 종교적 극단주의자, 아이비리그 교수를 살펴보고 성, 정치, 종교, 인종에 대해 때로는 불가사의한 도덕적 감정을 탐구한다.

추천글

아기의 풍부한 인지 생활과 도덕 생활은 21세기 심리학의 가장 흥미로운 발견 중 하나다. 폴 블룸은 특유의 명료함, 깊이, 분별력, 우아한 문체를 뽐내면서, 자신의 연구가 인간 본성을 어떻게 밝혀내는지 설명한다.
― 스티븐 핑커(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간결하고 권위 있다. 역겨움에 대한 논의는 특히 훌륭하다. 그가 소개하는 실험들은 기발하다.
― 네이처(Nature)

통찰력이 뛰어나며 때로는 익살맞다. 블룸은 추상적 원리들을 쉽고 명료한 글로 옮겨, 복잡한 내용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지 않고도 일반인이 접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성공했다. 그의 목소리는 위트 있고 흥미진진하며, 아주 엉뚱하기조차 하다. 도덕성과 인류의 본성에 대한 충격적 진실을 드러낸다.
― 보스톤 글로브(Boston Globe)

블룸은 학술 연구로부터 읽기 쉬우면서도 매혹적인 글을 추출해내는 재능이 있다. 권위를 잃지 않으면서도 개방적인 글로 보아, 그의 이론에 회의를 품는 사람과도 활기찬 토론을 즐길 수 있는 사람이다.
―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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