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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콘서트
꿈을 부르는 안민 교수의
안민
규장 200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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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prelude

1부 행복의 문을 여는 만남의 서곡
내 인생의 주인을 만나다
평생 노래할 꿈을 만나다
갚지 못할 사랑을 만나다
상상치 못한 기적을 만나다

2부 행복을 누리는 인생 주제곡
가진 전부를 주고받다
사람이 더 중요하다
십자가 사랑을 붙잡다

3부 행복을 부르는 하나님의 지정곡
노래해야 하는 이유
하나님을 칭찬하는 노래
하나님을 경외하는 노래
하나님께 갈채를 보내는 노래
영으로, 고백으로, 삶으로 드리는 찬양

4부 행복을 퍼트리는 비전 행진곡
영혼을 위한 등대가 되어
이웃이 아니라 가족으로
복음의 빚을 갚는 대학

감사의 글

저자 소개

저자 : 안민
참 기쁨과 감사를 부르고 ‘행복의 절대음감’을 들려주는 믿음의 테너. ‘모든 것을 태우는 불 같은 이야기와 모든 것을 회복시키는 물 같은 노래’가 한 몸에 있어서, 그가 간증하고 말씀을 전하는 현장마다 웃음과 눈물, 감동과 도전이 축제의 파도처럼 한꺼번에 휘몰아친다.

이북 출신으로 부산 영도에 정착한 부모 슬하에 1남 3녀 중 외동아들로 태어났고, 가난했지만 천부적인 노래의 꿈을 어찌할 수 없어 성악을 전공했다. 대학 2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앞날이 하도 막막해 “도와달라”고 눈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은 그에게 “네가 가진 것부터 내놓아보라”고 하셨다. 작은 것이라고 생각한 그의 목소리를 내놓았을 때, 그 뒤부터 그의 인생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만 펼쳐져왔다.

경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생 시절에 동아 음악 콩쿠르 성악부문에서 입상했고, 다수의 오페라에서 주역을 맡았다. 25세에 고신대학교의 전임 대우로 일찌감치 교수 사역을 시작했으며, 이태리 롯시니 국립음악원(Diploma)과 로마 아르츠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2001년 미국 웨스트민스터 콰이어 컬리지(Westminster Choir College)에서 방문교수로서 현대 교회음악을 연구했고 지금은 고신대학교 예술대학 교회음악과 교수 및 부총장(교학부)을 겸하고 있다. 부산 사직동교회의 장로이자 찬양사이며, 고신대학교 합창단 ‘페로스’의 상임지휘자로서 직접 노래하고 지휘하는 일을 쉬지 않고 있다. 부산장애인전도협회 이사장, KOSTA(해외한국학생수양회) 강사로도 섬기고 있으며 국내외 교회 및 학교에서 연간 200여 회에 달하는 집회를 인도해왔다.

첫눈에 반해 6년을 연애하고 25년 넘도록 함께 노래하며 살아온 오늘까지, 퇴근길에 다시 만날 생각만 하면 여전히 가슴 설렌다는 아내 정진희(메조소프라노) 사이에 성은과 성준 두 아들을 두었고, 아이들의 친할머니와 외할머니를 모두 모시고 살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15쪽 | 386g | 153*224*20mm
ISBN13
9788970467757

출판사 리뷰

“주님은 나의 지휘자!!”
그분의 지휘 따라 살았더니, 내 삶이 명곡(名曲)으로 변했다!
‘행복 절대음감’ 안민 교수의 희망 인생악보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갈구하고 성공을 꿈꾼다. 그리스도인들도 예외는 아니어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행복과 성공을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하고 가만히 앉아서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거나, 무조건적으로 행복과 성공을 좇아 열심히 살아간다. 이렇게 행복과 성공을 좇다가 좌절하곤 하는 우리들에게, 「행복콘서트」의 저자 안민 교수는 전혀 다른 방법을 제안한다. 이 방법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작은 것이라도 우리가 가진 것을 먼저 하나님께 내놓으라는 것이다.

안민 교수는 현재 고신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이자 부총장으로, 부산 사직동교회의 장로이자 찬양사로 자신이 어릴 때부터 꿈꾸던 대로 노래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또한 그는 현재 국내외 수많은 교회들마다 성도들의 삶에 도전과 비전을 주는 집회를 열 때 1순위로 섭외하고 싶어하는 간증 강사이다. 그러나 그가 어릴 때부터 이런 길을 걷게 될 것이라고는 그 자신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부산 영도에서 가난한 부모 슬하에서 성장하면서 천부적인 재능과 꿈을 어찌하지 못해 노래를 시작했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가야할 길은 멀고 험했다. 힘들게 뒷바라지 해주시던 아버지마저 돌아가신 후 앞날이 하도 막막해 “도와달라”고 눈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은 그에게 “네가 가진 것부터 내놓아보라”고 하셨다. 처음에는 가난한 자신이 하나님께 드릴 것이 어디 있느냐고 생각했지만, 벳새다 들녘에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나왔던 어린 소년처럼, 그에게는 작고 초라했지만 ‘목소리’라고 하는 그만의 보리떡이 있었다. 목소리를 주님께 내놓는 마음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마음을 노래로 위로하고 예수님을 전했을 때, 그 뒤부터 그의 인생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행복한 일들만 펼쳐져왔다.

우리 모두는 가진 것이 적다고 절망하거나 포기할 필요가 없다. 벳새다 언덕에서 예수님이 소년의 보리떡에 축사하셨던 것처럼, 예수님이 우리의 인생에 손만 얹으시면 행복콘서트가 펼쳐진다. 이 행복콘서트는 하나님이 지휘하시고 들으시고 박수 쳐주시기에 언제나 꿈결 같고 감격이 넘친다. 「행복콘서트」를 통해 하나님께 쓰임 받는 행복한 인생이 되는 비밀을 발견하고, 그 비밀을 삶에 펼쳐나가기를 기대한다.
특히 감동이 메마른 시대에 진솔한 고백과 재미와 감동이 살아 있는 이야기를 고대한 독자들에게 이 책은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눈물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그의 어린 시절 계란 노른자위와 같은 소중한 젊음을 그를 위해 헌신한 가난한 부모님에 대한 간증과 그런 환경 속에서도 잃어버리지 않았던 그의 꿈과 꽁꽁 언 현실을 녹이는 타고난 유머 감각은 독자들을 울고 웃게 만든다. 그렇게 울고 웃으며 매 순간 열정과 헌신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고 행복을 선물 받은 그의 삶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열정과 헌신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안민 장로님은 천국을 노래하는 영원한 청춘입니다. 그를 만나는 사람마다 그의 꿈에 전염되는 충격을 경험합니다. 우리 시대의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새 시대를 여는 꿈을 함께 잉태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동원(지구촌교회 목사)
안 교수님을 코스타에서 처음 만나 강의를 들었을 때의 충격을 평생 잊을 수 없습니다. 놀라운 일은 그 후로 많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만날 때마다 똑같은 충격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 행복한 충격을 받아보십시오.

김동호(높은뜻숭의교회 목사)
행복의 정체는 행복한 사람을 만나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안민 장로님을 만나고 싶어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장로님이 가진,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행복의 힘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 힘은 바로 복음의 능력이며,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최홍준(호산나교회 목사)
활화산처럼 자신의 인생을 뜨겁게 분출시키는 열정과, 끊임없이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분별하기 위해 무릎 꿇는 침묵의 영성이 조화를 이룬 사람, 바로 그 분의 이야기가 소개되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르겠습니다.

곽수광(코스타 국제본부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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