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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prelude 1부 행복의 문을 여는 만남의 서곡 내 인생의 주인을 만나다 평생 노래할 꿈을 만나다 갚지 못할 사랑을 만나다 상상치 못한 기적을 만나다 2부 행복을 누리는 인생 주제곡 가진 전부를 주고받다 사람이 더 중요하다 십자가 사랑을 붙잡다 3부 행복을 부르는 하나님의 지정곡 노래해야 하는 이유 하나님을 칭찬하는 노래 하나님을 경외하는 노래 하나님께 갈채를 보내는 노래 영으로, 고백으로, 삶으로 드리는 찬양 4부 행복을 퍼트리는 비전 행진곡 영혼을 위한 등대가 되어 이웃이 아니라 가족으로 복음의 빚을 갚는 대학 감사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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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지휘자!!”
그분의 지휘 따라 살았더니, 내 삶이 명곡(名曲)으로 변했다! ‘행복 절대음감’ 안민 교수의 희망 인생악보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갈구하고 성공을 꿈꾼다. 그리스도인들도 예외는 아니어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행복과 성공을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하고 가만히 앉아서 좋은 날이 오기를 기다리거나, 무조건적으로 행복과 성공을 좇아 열심히 살아간다. 이렇게 행복과 성공을 좇다가 좌절하곤 하는 우리들에게, 「행복콘서트」의 저자 안민 교수는 전혀 다른 방법을 제안한다. 이 방법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작은 것이라도 우리가 가진 것을 먼저 하나님께 내놓으라는 것이다. 안민 교수는 현재 고신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이자 부총장으로, 부산 사직동교회의 장로이자 찬양사로 자신이 어릴 때부터 꿈꾸던 대로 노래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또한 그는 현재 국내외 수많은 교회들마다 성도들의 삶에 도전과 비전을 주는 집회를 열 때 1순위로 섭외하고 싶어하는 간증 강사이다. 그러나 그가 어릴 때부터 이런 길을 걷게 될 것이라고는 그 자신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부산 영도에서 가난한 부모 슬하에서 성장하면서 천부적인 재능과 꿈을 어찌하지 못해 노래를 시작했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가야할 길은 멀고 험했다. 힘들게 뒷바라지 해주시던 아버지마저 돌아가신 후 앞날이 하도 막막해 “도와달라”고 눈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은 그에게 “네가 가진 것부터 내놓아보라”고 하셨다. 처음에는 가난한 자신이 하나님께 드릴 것이 어디 있느냐고 생각했지만, 벳새다 들녘에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나왔던 어린 소년처럼, 그에게는 작고 초라했지만 ‘목소리’라고 하는 그만의 보리떡이 있었다. 목소리를 주님께 내놓는 마음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마음을 노래로 위로하고 예수님을 전했을 때, 그 뒤부터 그의 인생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행복한 일들만 펼쳐져왔다. 우리 모두는 가진 것이 적다고 절망하거나 포기할 필요가 없다. 벳새다 언덕에서 예수님이 소년의 보리떡에 축사하셨던 것처럼, 예수님이 우리의 인생에 손만 얹으시면 행복콘서트가 펼쳐진다. 이 행복콘서트는 하나님이 지휘하시고 들으시고 박수 쳐주시기에 언제나 꿈결 같고 감격이 넘친다. 「행복콘서트」를 통해 하나님께 쓰임 받는 행복한 인생이 되는 비밀을 발견하고, 그 비밀을 삶에 펼쳐나가기를 기대한다. 특히 감동이 메마른 시대에 진솔한 고백과 재미와 감동이 살아 있는 이야기를 고대한 독자들에게 이 책은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눈물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그의 어린 시절 계란 노른자위와 같은 소중한 젊음을 그를 위해 헌신한 가난한 부모님에 대한 간증과 그런 환경 속에서도 잃어버리지 않았던 그의 꿈과 꽁꽁 언 현실을 녹이는 타고난 유머 감각은 독자들을 울고 웃게 만든다. 그렇게 울고 웃으며 매 순간 열정과 헌신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고 행복을 선물 받은 그의 삶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열정과 헌신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