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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카네기처럼!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1년 프로젝트
첫째 달 : 관계를 끝내는 가장 빠르고 손쉬운 방법? 절대로 비난, 비판, 불평을 하지 말라 둘째 달 : 사람을 움직이는 단 하나의 말 백만장자의 방식, 칭찬은 열심! 질책은 질색! 셋째 달 : 가장 헛되이 보내는 하루 거울은 절대 먼저 웃지 않는다 넷째 달 : 나를 보고 싶게 만드는 비결 상대의 관심사에 집중하는 대화의 힘 다섯째 달 :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단어 이름을 잊으면 자신 또한 잊힌다 여섯째 달 : 어디서든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법 진심이 아닌 관심은 차라리 버려라 일곱째 달 : 대화의 신이 되는 가장 쉬운 방법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경청을 여덟째 달 : 해결해줄 수 없는 문제 앞에서 진정한 위로는 함께 있어주는 것 아홉째 달 : 부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야 할 때 다름을 인정할 때 숨어 있던 해법이 모습을 드러낸다 열째 달 : 영향력 키우는 법 진심 어린 부탁은 언제나 아름답다 열한째 달 : 하버드 비즈니스스쿨의 조언 타인의 시각으로 나를 바라보는 지혜 열두째 달 : 나를 명예롭게 만드는 방법 나를 만들어준 모든 것들에게 감사를! |
Dale Carne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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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의 다이어리에 새겨져 있는 대부분의 목표는 오늘 할 일, 이번 주에 할 일, 이번 달에 할 일 등, 온통 ‘일’ 중심입니다. 물론 목표한 일의 성취는 많은 긍정적인 결과를 우리에게 가져다줍니다. 그러나 얻는 만큼 잃는 것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잃는 것들 중에는 꼭 ‘사람’이 포함되어 있지요. 그래서 이번 한 해만큼은 일이 아닌 사람을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은 그것을 위해 쓰였습니다. 이 다이어리북을 통해 우리는 일보다는 사람에 관한 목표를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서문」중에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카네기 인간관계론》의 첫 장은 한 살인자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지난 한 세기 동안 인간관계의 황금률로 여겨진 고전의 첫 장이 훌륭한 성인의 예가 아닌 수많은 사람을 죽인 잔혹무도한 살인마의 이야기로 시작한다는 것이. 카네기가 집중한 것은 다름 아닌 인간의 방어적 본성입니다. 잘못이 명백한 살인마조차도 집안 탓, 환경 탓, 사회 탓을 하며 자신의 잘못을 방어하기에 급급한데 하물며 일반적인 사람들은 오죽하겠냐는 것입니다. 비난으로는 결코 잘못을 뉘우치게 만들 수 없습니다. ---「첫째 달 : 관계를 끝내는 가장 빠르고 손쉬운 방법?」중에서 프랑스의 작가 샹 포르는 ‘일상 속에서 가장 헛되게 보낸 날은 웃지 않았던 날이다’라고 했습니다. 웃을 일이 없어서 헛되게 보낸 것이 아니라 웃으려고 노력조차 하지 못했다는 것이 그만큼 헛되고 불행한 상태라는 말입니다. 정말 힘들 때는 맘껏 울어도 좋습니다. 그러나 일상을 가치 있게 만드는 위대한 노력을 포기하지는 마세요. 미소가 데려오는 행복이라는 선물이 당신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셋째 달 : 가장 헛되이 보내는 하루」중에서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소리는 무엇인가요? 우리는 어떤 소리를 들을 때 행복해질까요? 아기의 웃음소리, 맑은 냇물이 흐르는 소리,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 소리……. 이렇게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소리가 많이 있습니다. 만약 그중에서 으뜸을 꼽는다면 무엇일까요? 혹시 그것은 누군가가 다정하게 내 이름을 불러주는 소리가 아닐까요? 실제로 왁자지껄한 공간에 있더라도 어딘가에서 내 이름을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리면 귀를 ‘쫑긋’ 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이름은 다른 모든 소리를 넘어 우리의 마음을 파고듭니다. ---「다섯째 달 :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단어」중에서 서로 다른 의견은 영원히 좁혀질 수 없는 것일까요? 물론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불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만약 우리가 상대방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타협점을 찾으려는 노력을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말이지요. 수많은 협상의 사례들이 이를 증명합니다. 성공적인 협상의 사례를 분석해보면 의외로 단순한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바로 상대방에 대한 존중입니다. “그게 아니라…….” 이렇게 상대방이 틀렸다고 말하는 것을 습관처럼 반복하는 사람에게 카네기는 따끔하게 충고합니다. “상대방이 틀렸다고 말하는 것은 적을 만드는 확실한 방법이다.” ---「아홉째 달 : 부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야 할 때」중에서 카네기 코스를 진행하는 한 강사는 리더십을 이렇게 풀이했습니다. “리더십은 부탁하는 능력이다. 리더가 하는 일이 무엇인가?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부탁하는 일이다. ‘이 일을 기한 내에 처리해주세요.’ ‘계약을 성사시켜주세요.’ ‘좋은 아이디어를 내주세요.’ ‘우리의 비전에 동참해주세요.’ ‘그 지역으로 가서 이 전략을 실행해주세요.’ 이처럼 끊임없는 부탁하는 이가 리더이다. 따라서 좋은 리더는 기분 좋게 부탁하는 사람이다. 리더가 어떻게 부탁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은 기꺼이 그것을 따를 수도 있고, 마지못해 하는 척할 수도 있으며, 심지어 반발을 하거나 포기할 수도 있다.” ---「열째 달 : 영향력 키우는 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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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나를 보고 싶게 만드는 비결!
영원한 인간관계의 고전 《카네기 인간관계론》1년 완성 프로젝트! “위대한 리더는 일보다 사람에 집중한다!” “오늘날 우리의 다이어리에 새겨져 있는 대부분의 목표는 오늘 할 일, 이번 주에 할 일, 이번 달에 할 일 등, 온통 ‘일’ 중심입니다. 물론 목표한 일의 성취는 많은 긍정적인 결과를 우리에게 가져다줍니다. 그러나 얻는 만큼 잃는 것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잃는 것들 중에는 꼭 ‘사람’이 포함되어 있지요. 그래서 이번 한 해만큼은 일이 아닌 사람을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은 그것을 위해 쓰였습니다. 이 다이어리북을 통해 우리는 일보다는 사람에 관한 목표를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서문 중) #1. 인간관계를 인생의 걸림돌이 아니라 성공의 디딤돌로 만드는 카네기 실천편! 주위를 돌아보면 세상에서 인간관계가 가장 어렵다고 고백하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가장 쉬운 듯 보이지만 알고 보면 가장 어려운 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이다. 데일카네기코리아의 컨설턴트들 역시 이렇게 말한다. “컨설턴트로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카네기 교육훈련을 진행하면서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 사람들이 가장 고민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그리고 우리를 행복하게도 만들고 불행하게도 만드는 가장 중요한 문제는 바로 사람 사이의 일, 다시 말해 ‘인간관계’라는 사실이다.” 이번에 출간된 《Like Carnegie Diary Book(라이크 카네기 다이어리북)》은 인간관계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는 이들이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 노하우를 최대한 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표를 두고 집필되었다. #2. 데일카네기코리아 컨설턴트들이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집필! 《Like Carnegie Diary Book》은 미국 ‘데일 카네기 트레이닝’의 국내 공식 파트너인 데일카네기코리아의 컨설턴트들이 그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카네기 인간관계론의 핵심 메시지와 실천 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한 것으로, ‘데일 카네기 코스’에 직접 참여해 훈련을 받는 것과 같은 효과를 선사할 것이다. #3. 카네기 인간관계론의 핵심 테마를 열두 달 코스로 재정리한 《Like Carnegie Diary Book(라이크 카네기 다이어리북)》 카네기의 인간관계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멈추지 않고, 실제 생활에서 실행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데일 카네기 코스’에서 직접 활용하고 있는 워크시트를 매달 하나씩 첨부했다. 그래서 책을 통해 1년 365일 자신의 인간관계 상황을 돌아보고, 카네기의 핵심 메시지와 워크시트를 활용해 인간관계에서 부족하거나 서툰 부분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4. 책의 구성 방식 : 다이어리도 쓰면서 인간관계까지 새롭게! ● 심플하게 정리한 카네기 인간관계론 핵심 메시지 12 ● 메시지 실천을 위한 워크시트 12 ● 책 구입 시기와 상관없이 언제든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는 DIY형 달력시트 12 ●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아이디어 메모장(매월 10쪽, 총 120쪽 분량) ● 스스로 결심을 다질 수 있게 돕는 ‘인간관계 증진을 위한 서약서’ 샘플 ● 언제든 자유롭게 메모할 수 있는 메모장(37쪽 분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