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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및 작품 소개
〈사람과 사람 사이, 서로를 향한 태도〉 1. 비난은 설득이 아니라 단절이다 2. 비난의 끝에서 얻은 깨달음 3. 비난을 삼킨 한 통의 편지 4. 비난 대신 이해를 선택하라 5. 사람이 행동하는 동기 6.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동기 부여 7. 진심과 아첨의 차이 8.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 9. 상대의 욕구에 귀 기울여라 10. 상대가 원하는 것을 이해하는 사람 11. 마음이 움직이는 방향 12. 먼저 다가가는 사람이 사랑받는다 13. 다정함은 기억에서 시작된다 14. 마음이 열리는 순간 15. 작은 미소가 스며드는 동안 16. 먼저 미소를 짓는 일 17. 사람을 잊지 않는 태도 18. 자신의 이름이 불리는 순간 19. 짧은 순간에도 사람의 마음은 남는다 20. 마음을 돌려놓은 태도 21. 상대의 체면을 지켜 주어라 22.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 23. 내 이야기는 잠시 뒤에 24. 성인들이 남긴 관계의 지혜 〈상처 주지 않는 대화,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 25. 기꺼이 져 주는 마음 26. 끝까지 이기려 들지 않는 것 27. 마음은 논리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28. 반박 대신 긍정, 논쟁 대신 공감 29. 가르치려 들지 않는 지혜 30. 상대의 잘못을 정면으로 지적하지 말라 31. 먼저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 32. 패배의 순간에 드러나는 위대함 33. 마음을 사로잡는 한 방울의 꿀 34. 집세를 깎는 방법 35. 상대의 양심에 말을 건네라 36. 가까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 37. 사람의 마음은 ‘예’와 함께 움직인다 38. 소크라테스에게 배우는 설득의 기술 39. 스스로 필요를 느끼게 만드는 법 40. 상대가 직접 답을 만들게 하라 41. 함께 결정했다고 느끼게 하라 42.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게 하라 43. 상대의 관점에서 생각하라 44. 저도 당신이라면 그렇게 했을 겁니다 45. 현대는 연출의 시대 46. 경쟁심을 부추겨라 47. 성공한 사람은 승부를 좋아한다 48. 칭찬 뒤의 한마디 49. 기분 좋게 해고하는 법 50. 비난 대신 칭찬하라 51. 격려하고 희망을 주어라 52. 문제아를 정원지기로 만든 지혜 〈나를 돌보는 시간, 걱정이 멈추는 내면의 휴식〉 53. 뇌는 지치지 않는다, 마음이 지칠 뿐 54. 사람을 지치게 하는 것은 감정이다 55. 긴장도 습관이고, 휴식도 습관이다 56. 몸을 편하게 하는 방법 57. 심장도 하루 9시간밖에 활동하지 않는다 58. 낮잠을 자라 59. 보약보다 더 좋은 휴식 60. 휴식이 만든 네 배의 성과 61. 인생은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62. 조심과 걱정의 차이 63. 정신적 암시가 육체에 미치는 영향 64. 바꾸어야 할 유일한 것은 내 마음 65. 의식적으로 쾌활하게 행동하라 66. 생각을 바꾸면 환경도 바뀐다 67. 오늘만은 68. 불면증에 대해 고민하지 마라 69. 몸의 병보다 마음의 병이 더 깊다 70. 불가피한 현실은 받아들여야 한다 71. 휘지 않는 나무는 꺾인다 72. 자기 자신이 되어라 73. 아류가 되지 마라 74. 미래란 내일이 아니라 바로 오늘이다 75. 돈 걱정을 줄이는 열 가지 습관 〈일과 삶의 균형, 성장하는 삶의 태도〉 76. 즐거운 일을 찾아내라 77. 당신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알고 있는가 78. 하늘의 요새를 만든 필립 존슨 79. 직업을 찾고 있는 당신에게 80. 책상에서 서류를 치워라 81. 중요도에 따라 일을 처리하라 82. 문제에 직면하면 그 자리에서 해결하라 83. 조직화, 권한 위임, 지휘하는 법을 배우라 84. 흥미 있는 일을 하면 지치지 않는다 85. 특수부대와 40대 안내원 86.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행복하다 87. 지루한 업무를 재미있게 하는 법 88. 마치 행복한 것처럼 행동하라 89.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생각이 만든다 90. 면접관은 무엇을 생각하는가 91. 경영자도 관리자도 모두 사람이다 92. 경영자는 어떤 사람인가 93. 경영자가 원하는 사람 94. 직장인의 세 가지 유형 95. 저에게 맡겨 주십시오 96. 신용을 얻어라 97. 상사의 습관을 알아 두라 98. 불평하지 말라 99. 직장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원칙 100. 변명은 하지 말라 |
Dale Carne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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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의 허물보다 남의 허물을 더 쉽게 보고, 더 쉽게 지적하곤 한다. 그러나 남의 잘못을 지적한다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며, 쉽게 공감을 얻지도 못한다. 솔직히 다른 사람을 고치려 애쓰기보다 자신을 개선하는 편이 훨씬 유익하고, 위험 부담도 적다. 따라서 남을 지적하기에 앞서 자기 자신을 먼저 바로잡아야 한다.
--- 「4. 비난 대신 이해를 선택하라」 중에서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지나 스토니 포인트에서 서기와 외판원으로 일하던 시절, 그는 한 번 만난 사람은 절대 잊지 않으려 애썼다. 다시 만나면 먼저 웃으며 인사를 건넸다. 인사를 받은 사람들은 처음에는 어리둥절해하다가도, 이내 따뜻한 미소로 화답하며 고마워했다. 물론 기억해야 할 사람이 많아질수록 실수도 잦아졌다. 그는 목록을 만들어 체계적으로 관리할까도 생각했지만, 원칙에 충실하기로 했다. 그가 생각하는 원칙은 바로 ‘관심’이었다. --- 「17. 사람을 잊지 않는 태도」 중에서 사람은 자신의 생각이 부정당하는 순간, 단순히 의견만 상처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존심과 판단력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까지 함께 흔들린다. 결국 상대의 마음속에는 이해보다 반발심이 먼저 생긴다. 그 순간 사람은 자기 생각을 돌아보기보다 오히려 그것을 지키려 한다. 설령 플라톤이나 칸트의 논리로 설명한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이미 감정이 상한 사람은 쉽게 마음을 바꾸지 않는다. --- 「27. 마음은 논리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중에서 우리는 즉각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칭찬의 힘을 무엇보다 먼저 가정에서 실천해야 한다. 가정만큼 칭찬이 절실한 곳도 없지만, 동시에 가장 칭찬에 인색한 곳 역시 가정이기 때문이다. --- 「36. 가까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 중에서 그는 아침 11시까지는 침대에 누운 채로 보고서를 읽고 구두로 명령을 내렸으며, 전화로 중대한 회의를 열기도 했다. 점심 식사 후에는 다시 침대로 돌아가 한 시간 동안 낮잠을 잤고, 저녁 무렵에도 침대에 누워 저녁 식사 전까지 두 시간 동안 잠을 잤다. 그는 잦은 휴식을 통해 활력을 유지하며 늦은 밤까지 일할 수 있었다. 이러한 방식은 피로가 쌓이는 것을 미리 막아 주었다. --- 「58. 낮잠을 자라」 중에서 의지만으로 감정을 바꿀 수는 없지만 행동은 바꿀 수 있으며, 행동을 바꾸면 자연스럽게 감정이 바뀐다는 뜻이다. 우울한 기분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유쾌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 「65. 의식적으로 쾌활하게 행동하라」 중에서 얼마 전 대형 여객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넜습니다. 그 배에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여러 기 계 장치가 갖춰져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단추 하나로 모든 문을 물 샐 틈 없이 차단하는 광경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문과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문을 닫고, 오직 안전한 ‘오늘의 구획’을 향해 뛰어야 합니다. 이미 가 버린 과거의 일은 모두 잊어버리십시오. 어리석은 자들이 숨어 버리는 어제는 버리십시오.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문 역시 과거와 마찬가지로 단단히 닫아 버리십시오. 미래란 내일이 아니라 바로 오늘입니다. 인간을 구원하는 날은 바로 오늘입니다 --- 「74. 미래란 내일이 아니라 바로 오늘이다」 중에서 실제로 직장인 대부분은 마흔 살만 되어도 좌절하고, 신경쇠약에 걸려 일생을 무기력하게 보내기도 한다. 이제는 이런 현상이 이상한 일도 아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당연한 결과일 뿐이다. --- 「77. 당신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알고 있는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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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며 관계를 맺는 삶
카네기는 인간관계가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사소한 태도에서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존중받기를 바라기에 비난보다 이해를, 무관심보다 관심을 선택해야 합니다. 상대를 바꾸려 하기보다는 먼저 상대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진심 어린 칭찬과 배려를 건넬 때 관계는 더욱 깊어집니다. 그의 조언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가장 큰 힘이 지식이나 권위가 아니라 따뜻한 공감과 존중에 있음을 일깨워 주며, 더 따뜻하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 상처 주지 않는 대화와 설득의 지혜 우리는 자기 생각을 관철하려다 논쟁에 빠지고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네기는 사람의 마음은 논리만으로 움직이지 않으며, 반박보다 공감이 더 큰 힘을 발휘한다고 말합니다. 상대의 체면을 지켜 주고,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도록 이끌 때 진정한 설득이 이루어집니다. 그의 지혜는 상대를 이기려 하기보다 이해하려는 태도가 갈등을 줄이고, 원활한 소통과 신뢰를 만들어 간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 나를 돌보는 시간, 걱정이 멈추는 내면의 휴식 우리를 지치게 하는 것은 일이 아니라 걱정과 긴장, 불안입니다. 카네기는 불가피한 현실은 담담히 받아들이고,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고 조언합니다. 충분히 쉬고, 생각의 방향을 바꾸며, 치열한 일상 속에서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마음의 평온함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의 통찰은 우리가 현재에 집중하고, 마음의 여유와 균형을 되찾도록 이끌어 줍니다. ·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성장하는 삶 카네기는 무조건 많이 일하기보다 좋아하는 일을 찾고, 우선순위를 정하며, 작은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태도가 성공의 열쇠라고 강조합니다. 또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기다운 모습을 지키며 오늘을 충실히 살아갈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의 가르침은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며 성장과 행복이 조화를 이루는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낮은 하루의 중심입니다. 데일 카네기의 저작 『인간관계론』과 『자기관리론』에 담긴 지혜와 통찰의 문장을 발췌하여 새롭게 엮은 『카네기와 대화하는 낮』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늦추고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타인과의 관계를 살피고, 자신을 다스리며, 삶의 균형을 되찾도록 이끕니다. 작은 실천 하나만으로도 관계는 달라지고, 하루가 더욱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