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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가의 살인
셜록 홈즈의 또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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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대니얼 스타샤워
프롤로그 _ 셜록 홈스에 대해 말하다- 아서 코넌 도일

케이프타운에서 온 남자- 스튜어트 M. 카밍스키
주 경계의 민들레 사건- 하워드 엥겔
세넨 코브의 사이렌- 피터 트레메인
피 묻지 않은 양말- 앤 페리
익명 작가- 에드워드 D. 호크
흡혈귀에 물린 자국- 빌 크라이더
홈스를 태운 마차- 길리언 린스콧
아라비아 기사의 모험- 로렌 D. 에슬먼
체셔 치즈 사건- 존 L. 브린
암흑의 황금- L. B. 그린우드
놀라운 벌레- 캐럴라인 휘트

셜록 홈스 탄생 100년- 로이드 로즈
아서 코넌 도일의 단어- 존 L. 렐렌버그

저자 소개 2

에드워드 D. 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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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D. Hoch

미국 미스터리 작가. 뉴욕 로체스터 출신으로 1950년대부터 미스터리를 발표하기 시작해 단편으로 일가를 이뤘다. 에드워드 D. 호크가 남긴 단편은 무려 900편 남짓으로, [The Saint Magazine], [AHMM: 앨프리드 히치콕 미스터리 매거진], [EQMM: 엘러리 퀸의 미스터리 매거진] 등 당대 유명했던 모든 미스터리 잡지에서 그의 단편을 읽을 수 있었다. 특히 [EQMM] 같은 경우 1973년부터 2008년까지 35년 동안 단 한 해도 빠짐없이 작품이 실렸다. [EQMM]에서 활동하는 동안 에드워드 D. 호크는 가치 없는 물건을 훔치는 도둑 닉 벨벳, 형사
미국 미스터리 작가. 뉴욕 로체스터 출신으로 1950년대부터 미스터리를 발표하기 시작해 단편으로 일가를 이뤘다. 에드워드 D. 호크가 남긴 단편은 무려 900편 남짓으로, [The Saint Magazine], [AHMM: 앨프리드 히치콕 미스터리 매거진], [EQMM: 엘러리 퀸의 미스터리 매거진] 등 당대 유명했던 모든 미스터리 잡지에서 그의 단편을 읽을 수 있었다. 특히 [EQMM] 같은 경우 1973년부터 2008년까지 35년 동안 단 한 해도 빠짐없이 작품이 실렸다.

[EQMM]에서 활동하는 동안 에드워드 D. 호크는 가치 없는 물건을 훔치는 도둑 닉 벨벳, 형사 레오폴드 반장, 불가능 범죄를 해결하는 샘 호손 박사, 영국 정보부의 암호 전문가 랜드, 오컬트 탐정 사이몬 아크 등 스무 명이 넘는 다양한 시리즈 캐릭터를 창조했다.

‘고전 후던잇의 제왕(The King of Classical Whodunit)’이라고 불릴 만큼, 에드워드 D. 호크의 작풍은 전통적인 범인 찾기에 도전하는 퍼즐 형식이다. 놀라울 정도로 잘 짜인 물리, 심리 트릭과 경쾌한 반전은 그만의 전매특허이다. 그는 MWA(미국미스터리작가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001년 단편 작가로는 처음으로 미스터리 작가로서 최고의 영예에 해당하는 MWA ‘그랜드 마스터’를 수상했다. 가장 유명한 단편 「길쭉한 방」(1967)으로 에드거 상을 수상했다. 「먼 길」(1965)은 고층건물 창문에서 나왔지만 한 시간이 지날 때까지 땅에 닿지 못하는 남자의 이야기인데, 이 소설은 텔레비전 시리즈 [맥밀런과 아내]의 두 시간짜리 에피소드의 원작이 되었다.

에드워드 D. 호크의 다른 상품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후 연극, 영화, TV-CM 감독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창작·출판기획·번역 일을 활발하게 했으며,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이었다. 번역한 작품으로는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전집』, W. S. 베어링 굴드 『베이커 가의 셜록 홈즈』, 퍼시벌 와일드 『클로버의 악당들』, 마쓰모토 세이초 『검은 화집』, 다케모토 겐지 『상자 속의 실낙』, 트리베니안 『메인』, 리처드 닐리 『월터 신드롬』, 아사다 지로의 『지하철』, 히가시노 게이고의 『백야행』, 일본 서스펜스 걸작선, 사사자와 사호의 『미야모토 무사시』, 시바타 레자부로의 『네무리 교시로 무뢰검』과 『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후 연극, 영화, TV-CM 감독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창작·출판기획·번역 일을 활발하게 했으며,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이었다. 번역한 작품으로는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전집』, W. S. 베어링 굴드 『베이커 가의 셜록 홈즈』, 퍼시벌 와일드 『클로버의 악당들』, 마쓰모토 세이초 『검은 화집』, 다케모토 겐지 『상자 속의 실낙』, 트리베니안 『메인』, 리처드 닐리 『월터 신드롬』, 아사다 지로의 『지하철』, 히가시노 게이고의 『백야행』, 일본 서스펜스 걸작선, 사사자와 사호의 『미야모토 무사시』, 시바타 레자부로의 『네무리 교시로 무뢰검』과 『비천무』, 마쓰모토 세이초의 『검은 화집』, 마쓰모토 세이초의 『점과 선』, 무라카미 류의 『미소 수프』, 구라시나 료의 『밤의 사교학』, 후지키 도시아키의 『라이벌을 이기는 비즈니스 화들』, 시바타 렌자부로 『결투자』, 시바 료타로 『요시츠네』 등이 있다. 안타깝게도 지병으로 2011년 6월, 세상을 달리했다.

정태원의 다른 상품

저자 : 아서 코넌 도일
아서 코넌 도일(1859~1930)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명탐정 셜록 홈스의 창조자이다. 셜록 홈스의 모험담은 전 세계 많은 미스터리 독자를 열광시켜 왔으며 지금도 많은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다. 이 홈스의 창조자는 에든버러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했고, 학교를 졸업한 뒤, 1891년까지 그의 직업은 의사였다.
그의 처녀작 《주홍색 연구》(1887)에서 처음 홈스가 등장하며 이후, 1891년부터 잡지 〈스트랜드 매거진〉에 홈스가 주인공인 소설이 정기적으로 실리기 시작했다. 그 후 몇 권의 전집으로 출판되어 큰 인기를 모았다. 도일은 1893년 소설에서 홈스를 죽게 만들지만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요구에 굴복하여 교묘한 방법으로 다시 살려낸다.
도일은 남아프리카 블룸폰테인의 야전병원에서 세운 공로와 남아프리카 전쟁(보어 전쟁) 때의 활약을 인정받아 1902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대니얼 스타샤워 : 《이야기꾼 아서 코넌 도일의 생애》로 에드거상 수상. 베이커 스트리트 이레귤러스 회원

스튜어트 M. 카밍스키 : 50권의 책과 35편의 단편을 발표. 1989년 에드거상 최우수 장편소설상 수상.
하워드 엥겔 : 캐나다 추리작가협회 창립자 가운데 한 사람, 국제추리작가협회와 미국추리작가협회 회원.

피터 트레메인 : 켈트 학자. 역사서, 전기, 아일랜드와 켈트의 신화에 관한 저서 25권 집필.

앤 페리 : 토머스 피트 경감과 부인 샤로트를 주인공으로 한 역사 미스터리의 작가.

에드워드 D. 호크 : 미국추리작가협회 회장 역임. 1968년 에드거상 최우수 단편소설상 수상, 2001년 그랜드 매스터상 수상.

빌 클라이더 : 보안관 댄 로드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1987년 안소니상 신인상 수상. 20편 이상의 미스터리, 웨스턴, 공포 소설 집필.

길리언 린스콧 : 에드워드 시대의 여성참정권논자 넬 브레이를 주인공으로 한 미스터리 소설을 발표.

로렌 D. 에슬먼 : 탐정 에이모스 워커 시리즈와 웨스턴, 디트로이트 역사 미스터리 시리즈 등 50여 권 집필.

존 L. 브린 : 장편 미스터리 6편, 단편 80편 이상 발표. 평론으로 에드거 상을 두 번 수상.
L. B. 그린우드 : 셜록 홈스 장편을 쓴 몇 안 되는 여성 작가. 《셜록 홈스와 롤리 유산 사건》등이 있다.

캐럴라인 휘트 : 캐스 제임슨이 등장하는 법정 미스터리 시리즈 발표. 뉴욕시의 뉴 스쿨에서 미스터리 창작 강좌, 브루클린 시의 법률학교에서 법문서 작성 강의

로이드 로즈 : 〈워싱턴 포스트〉의 연극 비평가. 베이커 스트리트 이레귤러스 회원. ‘소설 닥터 후’, 시리즈《죽음의 도시》와 TV 시리즈〈Homicede〉의 각본 집필.

존 L. 렐렌버그 : 베이커 스트리트 이레귤러스 회원으로 데임 진 코넌 도일(도일의 저작권 계승자)의 미국 에이전트. 펜타곤 근무.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481쪽 | 58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4413947

출판사 리뷰

현대 추리 소설계의 기라성 같은 거장들이 훌륭히 부활시킨, 셜록 홈스와 왓슨의 새로운 모험
또 다른 그러나 같은, 홈스의 이야기...

11편의 추리 소설과 1편의 프롤로그, 2편의 외전 형식의 해설로 구성되어 있는 이 작품 중 몇 편의 에피소드를 소개하자면, 독자들의 추리를 기다리는 첫 번째 작품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한 보석상의 재산을 탈취하기 위해 자신의 딸을 그 보석상과 위장 결혼 시키다 못해 마침내 살인하게 되는 한 늙은 광산 업자의 이야기(스튜어드 M. 카밍스키, <케이프타운에서 온 남자>)이다.

남의 개를 내기 판에 보내려다가 홈스를 태우게 되면서 결국은 자신을 살리게 된 운 좋은 마부 이야기(길리언 린스콧, <홈스를 태운 마차>), 콩고의 황금을 캐기 위해 노예 매매도 서슴지 않는 한 남성에 대항하여 피그미족을 살리기 위해 밀림을 여행하는 부부와 홈스와 왓슨의 위태로운 탐험기(L,B. 그린우드, <암흑의 황금>), 홈스를 위협하고 죽음에 빠뜨리기도 했던 모리아티 교수의 음모로 벌어지는 여자 아이 유괴 사건 이야기(앤 페리, <피 묻지 않은 양말>) 등에서 보이는 재탄생된 홈스는 방대한 지식을 자랑하여 냉혹하리만치 정확한 추리력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코넌 도일의 셜록 홈스와 그를 추앙하는 이 시대의 추리 소설 작가들의 셜록 홈스와의 차이점을 찾아보며 읽는 것도 이 소설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다.

추천평

그 어떤 미스터리 애호가도 생각지 못한 가치 있는 선물’
시카고 선타임
‘추리 소설의 최고봉으로 평가받을 만하며 셜록 홈스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의 책장에 반드시 꽂혀 있어야할 책.’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 신문
‘거장에게 경의를 표한 A급 작품들, 작품집에 있는 모든 스토리가 세련되고 독특하며 잘 다듬어졌다.’

로키마운틴 신문
‘이 추리 소설들은 해결하기 어려운 퍼즐들, 생생한 디테일 묘사, 간결한 대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코넌 도일이 왜 위대한 작가인가를 독자들에게 각인시켜 준다.’

미국도서관협회 공식 저널 북리스트 Booklist
‘이 작품집의 스토리들은 하나같이 도일의 캐릭터에 충실하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리뷰/한줄평2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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