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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비타민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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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경제학의 숨겨진 보물창고, 대한민국’

01.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것이 공부다
02. 샐러리맨들이 그토록 불만 많은 직장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
03. 서울대 졸업생은 무엇으로 출세하나?
04. 고교 평준화가 되면 서울대에 갈 확률이 떨어질까?
05. 자동차 10부제, 과연 필요한가?
06. 인간은 자신의 돈이라면 함부로 쓰지 않는다?
07. 정부의 눈먼 돈
08. 사막 위에 세계적인 대제국을 건설케 한 것은 무엇인가?
09. 개방인가, 보호인가
10. 이기적인 유전자가 이타적인 유전자를 이길까?
11. 당근과 채찍? 사명감보다는 인센티브!
12. 착각에서 비롯된 기이한 현상
13. 비싼 스타벅스 커피가 한국에서 성공하는 이유
14. 담합 금지와 끼워 팔기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15. 자본주의 시스템과 사회주의 시스템의 차이
16. 돈은 진실과 거짓을 구분해 낸다
17. 정부가 하지 말아야 할 세 가지
18. 좋은 말 백 마디보다 동전 한 닢을 주라
19. 카지키스탄의 운동화
20. 시간은 홤금이지만, 때로는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해야 한다
21. 돈 놓고 돈 먹기는 쉬울까?
22. 결혼은 정말 미친 짓일까?
23. 스크린 쿼터, 꼭 지켜야 하는가?

에필로그_‘경제학자는 위대한 인물이 되지 못한다?’

저자 소개 1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이자 국내 게임 이론 권위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재학 당시 2007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에릭 매스킨(Eric Maskin)과 게임 이론의 대가 드루 푸덴버그(Drew Fudenberg)에게 지도를 받았다. 일본 국립정책연구대학원에서 4년간 교수 생활을 한 후 2002년부터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공은 게임 이론과 법경제학으로, 기업과 국가의 전략적 행동과 진화론적 경제 이론이 주요 관심 분야다. 생물이나 역사, 스포츠 등 다른 분야에 경제학 이론을 적용하여 분석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이자 국내 게임 이론 권위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재학 당시 2007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에릭 매스킨(Eric Maskin)과 게임 이론의 대가 드루 푸덴버그(Drew Fudenberg)에게 지도를 받았다. 일본 국립정책연구대학원에서 4년간 교수 생활을 한 후 2002년부터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공은 게임 이론과 법경제학으로, 기업과 국가의 전략적 행동과 진화론적 경제 이론이 주요 관심 분야다. 생물이나 역사, 스포츠 등 다른 분야에 경제학 이론을 적용하여 분석하는 것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한국경제학회 사무국장, 연세대학교 국제처장·상경대학 부학장·입학정책부처장을 역임하는 등 교육 행정 분야에서도 경험을 쌓아왔다.

저서로는 《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 《인생 경제학》, 《경제학 비타민》 등이 있다. 매일경제 및 조선일보에 경제학 칼럼을 연재했으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어쩌다 어른〉, KBS 〈쌤과 함께〉,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에 출연했고 다수 유튜브 채널에도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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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5쪽 | 57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47525947

출판사 리뷰

2005년부터 불기 시작한 경제학 열풍은 2006년 절정을 이루며, 경제학에 대한 한국인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학은 여전히 일부 계층만 읽는 어렵고 딱딱한 분야라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경제학 비타민》은 일반 독자들이 경제학을 바라보며 느끼는 이런 기대와 지금껏 출간된 경제학 도서들의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저자는 우리가 매일 겪는 일상에서 소재를 뽑아와 누가 읽어도 이해하기 쉬운 책이 되도록 구성했다. 나아가 어려운 수식이나 통계 대신 저자의 개인적인 사생활이나 익히 알려진 사실에서 이야기를 풀어감으로써 재미와 흥미를 배가시켰다. 예를 들어 두 집단의 의견이 충돌할 때 가장 쉬운 해결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해결책으로 자신의 주장에 얼마만큼의 돈을 걸 수 있는지 제시해 보라고 조언한다. 더 많은 금액을 제시하는 쪽이 이기는 건 당연. 다시 말해 제시 금액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의견에 확신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소재가 일상성에서 출발한다고 하여 그 깊이까지 얕을 거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이 책 한 권이면 ‘경제학원론’ 강의를 듣는 것보다, 복잡한 경제통계를 파고드는 것보다, 훨씬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가장 평범한 사례 속에 가장 빛나는 진리가 숨어 있음을 다시 한 번 증명해낸 ‘내구력 강력한 최고의 경제학’으로 불리는 이유다.

리뷰/한줄평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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