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성공을 부르는 열두가지 지혜
양장
이구용
청년정신 2007.01.02.
베스트
성공학/경력관리 top100 1주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 새로 찾은 열두 개의 두루마리

제1장_ 고대 두루마리의 가르침
제2장_ 위대한 상인의 성공 비결
제3장_ 여관에서 만난 사람들
제4장_ 삶을 변화시키는 지혜, 조화&기쁨
제5장_ 뜻밖의 기회
제6장_ 꿈을 실현하는 지혜, 인내
제7장_ 평화와 안정을 가져오는 지혜, 용인
제8장_ 마음속 짐을 훌훌 벗어던지는 지혜, 용서
제9장_ 세상과 더불어 나누는 지혜, 사랑
제10장_ 대가를 바라지 않는 지혜, 봉사
제11장_ 놀랍고도 신비로운 경험
제12장_ 상대방을 사로잡는 지혜, 성실&신뢰
제13장_ 성공하는 사람들의 기본, 지혜&믿음
제14장_ 세상과 함께 나누는 깨우침

에필로그_ 이제부터 시작이다

저자 소개 1

역자 이구용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경희대학교 대학원 영문과를 졸업했다. 현재 20년째 출판 저작권 에이전트로 활동하며 다양한 국내외 저작물을 수출입하고 있다. 특히 한국 출판 저작물의 번역판권에 대한 해외 수출에 남다른 관심을 기울여, 2008년에는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미국을 비롯한 31개국에 수출하는 등 적지 않은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그는 국내외 출판 동향 및 신간 등을 소개하는 북/출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틈틈이 번역한 책도 적지 않다. 번역서로는 『오늘 변하지 않으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설득당하고 설득하라』 『누구에게나 통하는 기적
역자 이구용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경희대학교 대학원 영문과를 졸업했다. 현재 20년째 출판 저작권 에이전트로 활동하며 다양한 국내외 저작물을 수출입하고 있다. 특히 한국 출판 저작물의 번역판권에 대한 해외 수출에 남다른 관심을 기울여, 2008년에는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미국을 비롯한 31개국에 수출하는 등 적지 않은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그는 국내외 출판 동향 및 신간 등을 소개하는 북/출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틈틈이 번역한 책도 적지 않다. 번역서로는 『오늘 변하지 않으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설득당하고 설득하라』 『누구에게나 통하는 기적의 대화법』 『인생의 다섯 가지 가르침』 외 다수가 있다.

이구용의 다른 상품

저자 : 팀 코너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450명의 전문 강연인 중 한 사람으로, 세계적인 엘리트 베테랑 강연인 그룹인 ‘마스터 스피커즈 인터내셔널’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그는 지금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여 《365일 세일즈의 기술》《행동변화 전문가 팀 코너의 자기경영 핸드북》《윈-윈 셀》《목표를 앞당겨 줄 자기경영 52》 등 우리의 삶과 인생을 위한 가르침과 지혜를 전하는 42권의 저서를 그간 발표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0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47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8610588

책 속으로

하룬이 좌중을 향해 입을 열었다.
“안녕하십니까, 환영합니다. 이 자리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사말에 이어 하룬의 말이 이어졌다.
“오늘 저녁 여기서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 자리를 할 수 있게 된 것이 아무래도 우연은 아닌 것 같습니다. 먼저 함께 자리하신 분들을 한 분씩 소개하죠. 먼저, 여기 이분은 조지프 선생입니다. 이 도시에서 상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분이지요. 그리고 이분은 마무드 선생입니다. ‘두루마리’에 담긴 지혜를 섭렵하고 그 가르침대로 살아가고 있는 상인을 찾아 아주 멀리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여기 이분은 카티브 선생입니다. 아스카 위원회의 지도자입니다. 카티브 선생 옆에 있는 분은 아흐메드 선생입니다. 현재 카티브 선생과 함께 여행 중입니다. 이 두 분은 동료이면서 친구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 두 분 역시 마무드 선생처럼 ‘두루마리’에 담긴 지혜를 찾아온 분들입니다. 자, 그럼 소개를 모두 마쳤으니 먼저 와인을 좀 시켜서 오늘의 이 자리를 축하하는 게 어떨까요?”

--- p.60~61

“수세기 동안 많은 상인들은 열두 개의 두루마리에 대해서는 알고들 있었으나 그 두루마리의 가르침대로 실천한 사람은 없었소.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어려움을 겪었던 것입니다. 오랜 세월 두루마리를 보관해왔던 노인이 그 내용을 한 번쯤 꼼꼼히 읽어보기만 했더라도 상황은 달라졌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엔 두루마리가 담고 있는 지혜의 메시지를 그 누구에게도 전하지 못하고, 아무도 찾지 않는 쓸쓸한 교회에서 외롭게 세상을 떠났으니 안타까울 따름이지요.
사실 그 노인은 두루마리가 전하는 가르침을 많은 이들에게 전할 기회가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두루마리에서 말하는 ‘판다’라는 단어를 곧이곧대로 장사꾼이 시장에서 물건을 팔 때 쓰는 말로만 여기고 대수롭지 않은 내용으로 생각했는지, 아무에게도 그 가르침을 전할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 같소.
달리 말하자면 그 노인은 ‘판다’라는 말의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 틀림없습니다. 즉 이 말이 어떤 물건을 ‘판다’라는 의미를 넘어서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고’ ‘누군가를 설득한다’라는 의미로 사용된다는 것을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죠. 만약 그 노인이 그때 이 두루마리 내용을 제대로 읽고 이해한 다음, 여기서 전하는 가르침을 일상에 적용하기만 했어도…, 정말 많은 여행자들의 삶의 가치가 훨씬 높아졌을 텐데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p.210~211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