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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식의 창조놀이
이균형
정신세계사 20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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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학총서

목차

제 2판에 부쳐/미르탈라
서문/ 크리스토퍼 버드
벤에 관하여/진 휴스턴
들어가기 전에/미르탈라
들어가기


1. 꽉 찬 허공
-우주의 모델
-절대계의 성질
-드러난 것과 잠재된 것

2. 데바. 신 그리고 창조자
-기초의식과 고차 의식
-데바
-창조자 내외와 우주의 창조

3. 우주 그 너머
-코스모스
-슈퍼 코스모스
-왜 진화하는가?
-현상계. 곧 만유

4. 열반 관광
-나가를 만나다
-육체노동자들
-동물원
-절대계의 패러독스

5. 누가 쇼를 연출하고 있는가?
-진아를 만나다
-간추리기

부록
-홀로그램이란 무엇인가?
-우주론. 에드워드 애프거
-벤의 두상

옮긴이의 말/ 이균형

저자 소개 1

1958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정신세계에 입문한 이래로 줄곧 의식 현상을 탐구하면서 해외의 관련 서적들을 기획하고 번역해왔다. 옮긴 책으로는 《홀로그램 우주》, 《자발적 진화》, 《우주가 사라지다》, 《그리스도의 편지》, 《상처받지 않는 영혼》, 《삶이 당신보다 더 잘 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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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차크 벤토프(Itzhac Bentov)
이차크 벤토프는 사물의 구조와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뛰어난 지성과 명상에 관한 일생의 관심을 결합시켜 양자물리학과 의식의 높은 상태를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기계공학 분야의 엔지니어였다. 1923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태어난 그는 2차 세계대전 중에 이스라엘로 이주했고, 1954년에 미국으로 가서 발명가, 산업기술 자문가로서의 경력을 쌓기 시작했으며, 의료공학의 전문가가 되었다. 그는 변성 의식 상태가 인간의 생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게 되었고, 『우주심과 정신물리학 Stalking the Wild Pendulum:On the Mechanics of Consciousness』을 썼다. 벤토프는 1979년에 비행기 사고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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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98쪽 | 36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5702008

출판사 리뷰

궁극적 세계의 구조와 성질에 관한 유쾌한 통찰

저명한 엔지니어이자 발명가, 신비가인 저자 이차크 벤토프가 안내하는, 우주와 순수의식, 그리고 그 너머에 있는 모든 것을 구경할 수 있는 필생의 여행.

벤은 60여 컷의 만화적인 삽화와 단순한 비유, 그리고 그 유명한 재치와 유머로써 실재의 본질을 설명하고 열반과 공空의 장관을 구경시켜주며 마침내는 우리의 높은 자아를 대면하게 해준다.

이 책은 좀처럼 만나기 힘든, 궁극적 세계의 구조와 성질에 관한 매혹적이고도 재치있는 우주적 코미디이며, 우주의 끝에서 끝으로의 형이상학적인 여행이야기이다. 내면으로의 탐구, 우주의 거시적 구조, 인류의 영적 진화 등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이 그 여행에 풍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매력적인 동반자임을 알게 될 것이다.

속세를 초월한 세계로 가는 오솔길에 비친 한줄기 밝은 빛

누구나 10대 시절의 어느 언저리에선가는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내가 왜, 어디로부터,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하루 하루 일어나는 모든 일들과 우주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지 고민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런 질문들은 부질없는 것 같이 느껴지고 어느 순간부터는 근본적인 질문들을 아주 잃어버리거나, 가끔 생각나더라도 답을 구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을 읽는 순간 독자들은 벤이 들려주는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들으며, 즐거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벤토프는 사물의 구조와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뛰어난 지성과 명상에 관한 일생의 관심을 결합시켜 양자물리학과 의식의 높은 상태를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기계공학 분야의 엔지니어였다. 이 책에서 그는 우주의 모델, 절대계의 성질, 창조자의 모습, 현상계, 열반, 진아(眞我) 등을 유머러스하고 재치있는 어투로 알기 쉽게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벤토프는 숫자와 소리에 관한 카발라 비전의 원리와 우주적인 상징과 형태들의 의미, 데바의 의식, 그리고 절대계의 본질을 설명해준다. 그리하여 결국 그는 우주와 생각은 서로 떼어놓을 수 없는 것이며 인간의 모든 생각들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또 온 우주에 영향을 미침을 보여준다.

많은 사람들이 애매모호하고 철학적인 용어로써 궁극의 세계와 차원 높은 의식 상태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벤은 결코 모호한 단어를 쓰지 않았다. 그는 다만 높은 의식 상태 속에서 살았으며, 그가 적거나 말한 모든 것은 바로 그 차원으로부터 직접 나온 것이다.

그는 늘 이렇게 강조했다. '나는 여기에 적힌 정보들이 최종적인 진리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다만 그것이 장차 과학자들과 관심을 가진 아마추어들에게 사유의 실마리가 되기를 바랄 뿐이다.' 혹은 이렇게 말하곤 했다. '나는 단지 여행객일 뿐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보여주려고 사진을 찍어서 가져오지요.'

이 책의 저자 이차크 벤토프는 평생 두 권의 책을 남겼는데, 첫번째가 『우주심과 정신물리학』이고, 두번째 책이 벤의 유고를 모아 그의 아내인 조각가 미르탈라가 엮어서 출간한 본서이다.

이것은 한 영혼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알기 위해서 근원으로 돌아갔던 하나의 여행담으로,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보여준 적이 없는 우주와 인간의 비밀을 가장 알기 쉽고 유쾌하게 독자들에게 들려줌으로써 '아하' 하며 무릎을 탁 치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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