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 자 소 개
김경희 서울대 대학원에서 구비문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아동문학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다. 특히 방정환, 심의린, 김복진, 연성흠 등 동화 구연가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박종진 아동문학 연구자, 번역가. 전주교대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옛이야기 들려주기’ 강좌를 담당하고 있다. 일본 시라유리여자대학교에서 [미야자와겐지 연구](2014)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논문 ?마쓰무라 다케오 [일본동화집] ?조선부?의 개작 양상 연구? 등이 있다.
서희경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서울 인문학 장학생 및 2007년 [시와정신] 신인상, 2011년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동시인이 되었다. 한남대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였고 현재 ‘내일새싹학교’ 교사로 있다.
이혜영 그림책 및 아동문학 연구자. 동국대 대학원 가정학과 석사과정으로 아동학을 전공하였으며, 일본 바이카여대 대학원에서 아동문학과 연수를 거쳤다. 동국대학교, 명지대학교에서 출강하였고, 어린이 도서관 활동과 그림책 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장정희 동화작가. 문학박사.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방정환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장편환상 [마고의 숲], 학술서 [한국 근대아동문학의 형상] 등을 펴냈다. 방정환문학상, 율목문학상을 수상하고, 지훈학술지원을 받았다. 현재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방정환연구실장, 경희대학교 학술연구교수의 소임을 맡고 있다.
오영식 중앙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보성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있다. 전 [불암통신](1990∼2005) 발행인이며, 근대서지학회 총무와 반년간 [근대서지]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출판협회 주관 모범장서가에 선정되었으며(1988.10), 한국출판학회 우수저술상을 수상했다(2010.2). 지은 책으로는 [해방기간행도서총목록 1945∼1950](2010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 [보성백년사](공저, 2006), [틀을 돌파하는 미술-정현웅 미술작품집](공저, 2012), [김광균 문학전집](공편, 2014)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