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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는 엄마는 없다》
추천사 독자평 감사의 말 01. 불완전함을 알면 희망이 보인다 02. 나는 신경질적인 여자가 아니다 03. 꼬리표의 감옥에서 벗어나라 04. 폭발하거나 억누르거나 05. 감정을 폭발시키는 유형 06. 감정을 억누르는 유형 07. 성경적 매뉴얼이 필요하다 08. 어린이용 식탁 매트에 집착하지 마라 09. 질투하는 사람, 베푸는 사람 10. 내면의 부정적인 속삭임에 속지 마라 11. 내 영혼도 숨 쉴 틈이 필요하다 12. 이성을 잃어도 괜찮아! 에필로그: 불완전한 진전으로의 초대장을 받아 들라 부록: 나는 어떤 유형에 속할까? 주 《선택이 쉬운 사람은 없다》 추천사 독자평 01. 예, 아니요 그리고 베스트 예스 02. 베스트 예스로 나아가는 길 03. 베스트 예스의 풍성한 열매 04. 일상에서 실천하는 베스트 예스 05. 베스트 예스가 준 깨달음 06.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베스트 예스 07. 결정장애의 특효약, 베스트 예스 08. 베스트 예스를 위한 내려놓음 09. 베스트 예스를 위한 준비 과정 10. 이것이 베스트 예스인지 확인하기 11. 베스트 예스를 위해 거절하기 12. ‘그냥’ 예스와 ‘베스트’ 예스 13. 탈진을 예방하는 베스트 예스 14. 보려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베스트 예스 15. 느긋한 베스트 예스 16. 불안감을 몰아내는 베스트 예스 17. 너를 위한 베스트 예스 18. 베스트 예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19. 베스트 예스가 가져올 변화 감사의 글 결정 점검하기 주 성구 찾아보기 |
Lysa Terkeu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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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는 엄마는 없다》 추천의 글
“그리스도인은 우울하거나 분노하면 안 된다”라는 비합리적 생각 때문에 우리는 또 우울해집니다. 그러나 분노, 죄책감, 좌절, 우울, 짜증은 일상의 조미료입니다. 저자는 살림과 육아와 온갖 의무에 지친 어머니들에게 공감 어린 위로와 희망을 전하며,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스리고 표출할지에 대한 지혜를 주고 있습니다. _이기복(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성경적 아내 교실》 저자) 저는 감정의 폭이 참 큰 사람이라 감정이 폭발하거나 지나치게 움츠러들 때면 자신에게 실망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며 따뜻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성을 잃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고, 도리어 성장할 기회를 주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문을 열어준다면, 그것을 더 이상 수치스러워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_한은경(두란노 어머니학교 본부장, 《당신 참 괜찮은 아내야》 저자) 이 책은 우리 마음에서 일어나는 수천 가지 음모가 성공적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하며, 변덕스럽고 도무지 신뢰할 수 없는 감정들을 훌쩍 뛰어넘어 현실에 대응하는 자세를 갖추도록 도울 것입니다. _스티븐 아터번(《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 저자) 《선택이 쉬운 사람은 없다》 추천의 글 이 책은 하나님과의 영적인 사귐 안에서 그분의 인도를 따라 선택하고 결정하는 길을 제시합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부지불식간에 몸에 밴 잘못된 선택의 악습을 털어내고, 인생의 진로와 색깔을 바꾸어줄 거룩한 선택의 습관을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_김영봉(와싱톤한인교회 담임목사, 《사귐의 기도》 저자) 저자는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문제를 다룹니다. ‘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병’이라고 하지요. 이 병으로 괴로워하는 우리 모두에게 저자의 조언은 시의적절하고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내게 그랬던 것처럼요. _맥스 루케이도(오크힐스 교회 담임목사, 《예수님처럼》 저자) 무심코 ‘예’라고 답하던 몇 가지 일들에 대해 ‘아니요’라고 말함으로써, 우리는 주님을 신실하게 섬기고 가정을 화목하게 하며 직장에서도 유능하고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모든 이에게 유용한 지혜를, 마치 저자의 음성을 직접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해줍니다. _페리 노블(뉴스프링 교회 담임목사, 《삶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