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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닷컴 독자들의 찬사
introduction 갈망하는 존재로 창조되다 Chapter 1. 갈망, 저주인가 축복인가 Chapter 2. 하나님보다 음식을 더 원해 Chapter 3. 건강식 실천 계획 Chapter 4. 타협을 막아 줄 친구가 필요해 Chapter 5. 나는 음식보다 더 중요한 존재야! Chapter 6. 하나님께 더 가까이 Chapter 7. 체중계 숫자는 내 존재 가치가 아니다 Chapter 8. 내 몸매와 화해하다 Chapter 9. 힘든 운동도 하나님과 함께 Chapter 10. 나를 속이는 거짓말, “이건 불공평해!” Chapter 11. 끔찍한 날에도 포기하지 마 Chapter 12. 스키니 진만 입으면 다 해결될까 Chapter 13. 탐식으로 허전함을 채울 수는 없어 Chapter 14. 폭식을 부르는 내 안의 상처들 Chapter 15. 감자 칩 포스터 속의 악마 Chapter 16. 다이어트 종교는 실패한다 Chapter 17. 바로 다음의 선택은 Chapter 18. 포기하면 더 좋은 것이 온다 Chapter 19. 끝까지 승리를 향해 Appendix 식탐 유혹을 피하는 행동 수칙 |
Lysa Terkeu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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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건강식 계획에 꼭 필요했지만 놓치고 말았던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여러분의 온전한 ‘갈망’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건강에 해로운 욕망을 정복하고 싶은 의지가 생기도록 도와줄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우리 여성들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 즉 영적 영양실조를 해결할 열쇠도 찾을 수 있다. 우리는 육체적으로는 체중 과다지만 영적으로는 체중 미달이다. 이 두 가지를 연결시키는 일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주 중요한 이 여정에 필요한 첫걸음이다. --- p.15
날씬해진다든가 사람들에게 부러움의 시선을 받는 건 분명 근사한 일이다. 하지만 침이 꿀꺽 넘어갈 정도로 맛있는 시나몬 롤이나 브라우니가 눈앞에서 유혹하면, 그 정도의 목적은 별 힘을 쓰지 못한다. 내 몸매보다 더 중요한 목적이 있어야 했다. 나는 결국 내가 하나님보다 음식을 더 의존한다는 사실을 정직히 인정해야 했다. 하나님보다 음식을 더 갈망했다. 하나님이 아니라 음식에서 위안을 찾았다. 음식은 내게 주는 보상이었고 인생의 낙이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할 때, 심지어 행복할 때조차 음식을 찾고 음식에 의지했다. 그 사실을 인정하는 게 정말 싫었고 바보처럼 느껴졌다. 그런 식으로 나 자신을 인정해 버리면 영적으로 완전히 실패자가 될 것 같았다. --- p.37 우리는 약하기 짝이 없는 우리의 노력이나 결심보다 더 강한 능력이 필요하다. 우리의 미각과 호르몬 또는 본능적으로 초콜릿에 끌리는 여성의 욕구보다 더 강력한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렇다. 바로 우리의 정체성에 대한 진리와 그 진리를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능력, 바로 그것이 필요하다. --- p.68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체중계에 올라선다 해도 그 수치를 내 존재 가치를 나타내는 수치가 아니라 내 몸의 무게를 나타내는 수치로 받아들일 수 있다. --- p.99 그날 달리면서 나는 다른 차원에서 하나님과 연결되었다. 어떤 일을 끝까지 해내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게 무슨 의미인지 경험한 것이다. 믿음 좋은 여성이라고 수없이 자처했지만 사실상 믿음이 요구되는 삶을 산 적이 거의 없었던 내가 아니었던가? 그날 14킬로미터를 뛰고 나서야 비로소 하나님은 나를 멈추게 하셨다. --- p.124 교회에서 설교자가 탐식을 공개적인 설교 내용으로 삼는 것 역시 한 번도 들은 적이 없었다. 단 한 번도 말이다. 그 의 설교는 아주 분명하고 명쾌했다. 음주에 대해서는 가혹하게 잣대를 들이대고 비난하면서 온 교회가 기름으로 튀기고 버터와 크림으로 범벅이 된 고칼로리 음식을 종이 접시가 휘어질 정도로 담고 소화제가 필요할 정도로 배불리 먹어 대는 모습을 어떻게 보여 줄 수 있냐고 했다. 어떤 형태든 탐닉은 탐닉이다. 음식에 대한 끝없는 탐욕은 반드시 결과가 따른다. --- p.177 아름다운 몸매에 승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 영적으로 자신의 연약함을 극복하는 능력에 승리가 달려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살을 빼고 날씬해진 건 사실이다. 하지만 진정한 승리는 끊임없는 패배감과 열패감에서 벗어나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낙심하지 않는 것이다. 이 자유와 건강한 시각은 그 사람의 허리 사이즈와 관계가 없다. --- p.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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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도 살을 뺄 수 있을까요?
미국에서 과거 80년 간 등장했다가 사라진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3만여 가지에 이른다고 한다. 여자들에게 ‘다이어트’는 이제 일상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다. 또한 심각한 식이장애를 겪지 않더라도 음식과의 애증 관계 속에서 씨름하는 여성이 많다. 단지 입이 심심하고 달달한 것이 당겨서 끊임없이 먹을 것을 찾고, 먹은 뒤에는 자신의 현명하지 못한 선택에 좌절하여 각종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 방법들을 모두 시도하는 악순환에 걸려든다. 그러나 다이어트 노력은 헛될 뿐이고 요요 현상만 되풀이된다. 그러다 보면 그냥 다 포기해 버리고 ‘이번 한 번만’이라는 식탐의 유혹에 무릎을 꿇는다. 음식 문제가 신앙의 성숙과 상관이 있나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음식을 얼마큼 먹는지에 대해 관심이 있으실까? 최초의 여자인 하와가 뱀의 유혹에 넘어갔을 때 먹을 것을 매개체로 사용한 점,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먹을 것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했던 일, 요한계시록에서 이기는 자에게 생명나무 열매를 먹게 하시겠다는 약속 등 성경 본문에 나온 인간과 음식의 미묘한 관계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의 음식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고 저자는 말한다. 사실 많은 교회에서 술은 마시지 말라고 하지만 탐식에 대해서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지 않는다. 또한 신실한 그리스도인 여성들도 ‘하나님은 외모로 평가하지 않으셔!’라고 자신의 식탐을 합리화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이런 문제는 매우 민감한 사안이라서 교회에서 중요하게 다루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아픈 상처를 건드릴 수 있고 오히려 여성들의 반감을 살 수도 있지만 저자는 분명히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며 건강한 식습관을 훈련하다 보면 어느새 살은 빠지고 영은 더욱 충만해질 것이라고 말이다. 태초부터 이어져 온 음식과 여자의 틀어진 관계를 올바로 세우고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갈망하는 존재로 창조하셨다고요? 이 책은 단순히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다. 저자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식욕을 하나님께 들고 나가자고 말한다. 무엇인가를 간절히 갈망해 본 적이 있는 사람만이 하나님도 갈망할 수 있다. 지금까지 음식을 갈망해 왔다면 이 책은 당신이 진정으로 갈망하는 대상은 음식이 아니라 하나님이었음을 깨닫게 해준다. 자신의 갈망을 잠재우려 하는 대신 갈망에 귀 기울여 보라. 음식을 갈망하던 그 간절함은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 된다. 솔직히, 하나님보다 음식이 더 위로될 때도 있다고요! 식탐의 뿌리에는 ‘정서적 공허’가 있다. 저자도 음식으로 내면의 허전함을 채우고자 했다고 고백한다. 아버지가 가정을 버리고 집을 나간 이후부터 늘 먹을 것에 유혹을 받아왔다고 한다. 몸무게가 점점 불어나고 자신의 어리석은 식탐에 수없이 좌절하면서 이 문제를 하나님께 가지고 나가기로 했다. 이 영적인 여정을 해나가며 어린 시절부터 받았던 여러 가지 상처로 인해 잘못된 정체성을 말씀으로 새롭게 조명하고 회복했다. 우리 내면의 허전함은 음식이 아닌 하나님으로 채울 때 비로소 충족된다. 내 몸과 화해하고 가벼워질 수 있다! 저자는 수십 년을 패스트푸드, 과자, 초콜릿, 각종 탄수화물 식품을 갈구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그런 음식과 작별을 고하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 단백질을 위주로 한 적정량의 건강식 식단을 실천했다. 저자는 각자 자신에게 맞는 건강한 식사법을 찾고 그것을 지키라고 조언한다. 그 과정은 정말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해야 한다. 성경 말씀을 읽고 이 영적 모험을 함께할 친구를 찾아야 한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건강식을 실천해 나간다면 어느 순간 마음의 평화를 찾고 성령님으로 충만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건강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약속한다. 이 책을 통해 얻는 유익 ♡ “내일부터 다시 시작할 거야”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다. ♡ 체중계 위의 숫자 때문에 절망하지 않고 자신의 몸매와 화해하게 된다. ♡ 음식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그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가게 된다. ♡ 실패로 끝나던 변명과 핑계 대신 날마다 승리를 위한 현명한 선택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