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핑퐁 4
애니북스 2007.01.10.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100 2주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제34화] Do you understand?
[제35화] 필살기
[제36화] 봄
[제37화] 히어로 등장
[제38화] 탁구하자
[제39화] We are ping pong players
[제40화] 짜이찌엔
[제41화] 몬스터
[제42화] 스마일 몬스터
[제43화] 낙엽 하나로 천하의 가을을 느끼다
[제44화] 4강

저자 소개 2

글그림마츠모토 타이요

관심작가 알림신청
 

Taiyou Matsumoto ,まつもと たいよう,松本 大洋

1967년 토쿄에서 태어났다. 1988년 고단샤의 만화 잡지 [모닝]에 단편 『STRAIGHT』가 입선한 것을 계기로 데뷔하였으며 1998년 일본 [코믹 링크] 특집호에서 독자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를 통해 ‘일본만화사상 가장 훌륭한 만화 50편’에 『핑퐁』과 『철콘 근크리트』가 선정되었다. 이 중에서 『핑퐁』과 『푸른 청춘』이 영화화되었으며, 2006년 12월에 『철근 콘크리트』의 애니메이션이 극장 개봉되었다. 일본에서는 『아키라』, 『스팀보이』 등으로 유명한 오토모 카즈히로 이후로 가장 독창적이고 천재적인 만화가로 평가 받고 있다. 2008년 『철콘 근
1967년 토쿄에서 태어났다. 1988년 고단샤의 만화 잡지 [모닝]에 단편 『STRAIGHT』가 입선한 것을 계기로 데뷔하였으며 1998년 일본 [코믹 링크] 특집호에서 독자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를 통해 ‘일본만화사상 가장 훌륭한 만화 50편’에 『핑퐁』과 『철콘 근크리트』가 선정되었다. 이 중에서 『핑퐁』과 『푸른 청춘』이 영화화되었으며, 2006년 12월에 『철근 콘크리트』의 애니메이션이 극장 개봉되었다. 일본에서는 『아키라』, 『스팀보이』 등으로 유명한 오토모 카즈히로 이후로 가장 독창적이고 천재적인 만화가로 평가 받고 있다.

2008년 『철콘 근크리트』로 ‘만화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아이스너상을 수상했으며, 『죽도 사무라이』로 2007년 제11회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만화 부문 우수상, 2011년 제15회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만화대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 『루브르의 고양이』로 두번째 아이스너상을, 2025년에는 『동경일일』로 세번째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는 『STRAIGHT』(1989), 『ZERO』(1991), 『하나오(花男)』(1992), 『푸른 청춘』(1993), 『철콘 근크리트』(1994), 『핑퐁(ピンポン)』(1996), 『GOGO몬스터』(2000), 『넘버5』(2001), 『타케미츠 자무라이』(2007), 일러스트집 『100』, 『101』, 『죽도 사무라이』, 『Sunny』, 『루브르의 고양이』, 『도쿄 히고로(東京ヒゴロ)』 등이 있다.

마츠모토 타이요의 출세작이라 할 수 있는 『철콘 근크리트』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2006년 겨울에 일본 전역에서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다.. ‘타카라쵸’라는 가상공간을 자신들의 동네라 여기는 두 악동이, 그 동네가 변해가면서 접하게 되는 밸런스의 붕괴 및 자아에 대한 고찰을 역동적 연출과 과감한 카메라워킹을 통해 그려낸 이 책은 기술적으로는 만화 연출의 신기원을 이룩하였으며, 사상적으로는 현실에 안주해버리는 현대인들의 억압된 심리에 대한 날카로운 성찰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은 『핑퐁』과 함께 특유의 거친 펜터치와 강렬한 흑백의 대비가 두드러진다.

마츠모토 타이요의 다른 상품

서울 출생. 번역가 겸 시나리오라이터. 잡학다식을 좌우명 삼아 항상 넓은 분야의 지식을 탐한다. 그 덕분에 15년간 번역을 해오면서 판타지, SF, 역사, 액션, 스포츠 등 폭넓은 장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주요 관심사 중 하나는 역사. 그중에서도 근세 이후의 미시사를 좋아한다. ‘암막의 게르니카’를 통해 미술사에도 관심을 두게 되었다. 주요 역서로는 『은하영웅전설』, 『창룡전』, 『아르슬란 전기』,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소드 아트 온라인』, 『울려라! 유포니엄』 등이 있다.

김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362g | 148*210*20mm
ISBN13
9788959191116

출판사 리뷰

독창적인 연출과 구도, 숨 막히는 명대사들의 연속!
천재 마츠모토 타이요가 세계 만화사에 남긴 굵은 족적, 『핑퐁』을 만난다!!

『아키라』『스팀보이』등 세계 만화계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만화가 오토모 가즈히로 이후 일본 만화계에서 가장 천재적인 만화가로 평가받는 마츠모토 타이요는 1998년, 일본 《코믹 링크》 특집호에서 독자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를 통해 '일본만화사상 가장 훌륭한 만화 50편'에 무려 두 작품 『핑퐁』과 『철콘 근크리트』를 올려놓았다.

특히 『핑퐁』은 1998년 정식 한국어판이 출간되어 수많은 만화가와 평론가들에게 큰 반향을 얻은 작품이다.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스피디한 상황을 연출하기 위해 쓰인 다양한 기법들, 특히 어안이나 광각렌즈를 과감히 사용하여 만들어진 원근감 속에 게임 중인 두 인물을 한 프레임에 잡아내는 연출은 다분히 영화적이다.

또한 특유의 거친 펜터치와 강렬한 흑백의 대비는 이 작품 『핑퐁』에 세계 만화사상 연출이 가장 뛰어난 만화 중 하나라는 평가를 안겨줬다. 한 프레임 안에 담겨 있는 시간의 묘사는 이후 등장한 다케히코 이노우에의 『슬램덩크』와 더불어 스포츠를 소재로 한 만화의 연출 중 가장 출중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핑퐁』은 탁구에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젊은이들을 통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그 흔한 연애 감정도 없이 승자와 패자, 그리고 천재와 범재의 경계선을 넘나들며 숨막히게 진행되는 스토리야말로 마츠모토 타이요의 전매특허이자, 다른 어느 장르에서도 맛볼 수 없는 청춘찬가의 결정체이다.

각권 컬러 페이지와 작가의 직접 코멘트, 한국 최고의 만화가 강도하의 평론까지 수록! 이것이 바로 진정한 애장판이자 완전판이다!!
『핑퐁』은 1998년 세주문화에서 정식 라이센스판이, 2006년에 하이북스에서 불법 해적판이 다시 한번 출간되었던 전력이 있다. 그러나 작가의 높은 지명도에 비해 번역이나 장정의 품질이 부실했다는 평가를 받아 국내 마츠모토 타이요 팬들에게 아쉬움을 샀다. 특히 만화 안에서 많은 것을 담아내고자 하는 마츠모토 타이요의 성향 때문에 작품에 대한 해설이나 평론 등이 없는 기존 출시본은 마니아가 아닌 일반 독자들을 '마츠모토 타이요 월드'로 이끌 수 있는 흡입력이 다소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애니북스 판 『핑퐁』은 기존 출간본들이 담지 못했던 여러 가지 요소를 담아 '애장판 혹은 완전판'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한다. 애니북스 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작품 외적 요소는 다음과 같다.

* 일본판 각권에 수록된 컬러 화보
* 2002년 동명의 영화 개봉 당시 일본에 출간되었던 신장판에 수록되었던 작가 마츠모토 타이요의 등장인물에 대한 직접 코멘트
* 영화의 각본을 맡은 일본의 유명 각본가 쿠도 칸쿠로의 만화에 대한 평론(5권 수록 예정)
* 국내 작가 중 남다른 '타이요 사랑'을 보여준, 2005년 대한민국만화대상 대상수상작가 강도하의 <도하와 성수의 핑퐁talk>

『핑퐁』에 대한 감상: <도하와 성수의 핑퐁talk> 中에서

성수] 만화를 읽어나가는 속도 차이는 작가가 풀어내는 이야기의 밀도와 전개 방식의 친밀도에 기인하는 법... 몽타주와 미장센의 장점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담아낸다는 것이 이상적으로 들리긴 하지만, 아무래도 독자들이 그 기법에 대한 낯설음을 극복해야 하지 않을까?

도하] 유럽 독자들이 한국의 만화, 일본의 망가를 읽는 법을 인정하고 친숙해지는 것처럼, 아시아 독자들도 유럽의 그래픽 노블, 미국의 코믹스와 친해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몸에 좋다고 잡곡밥만 먹을 수는 없는 노릇이지. 물리잖아.

성수] 타이요의 방식은 이 두 가지 독해법의 절충형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해. 스마일이 4권 초반에 뜀박질해대던 시퀀스의 분절화면은 몽타주의 미학이지만, 그것을 한 페이지에 담아 조직해내는 솜씨는 한 컷이 아닌, 한 페이지의 미장센이라고 볼 수 있어.

도하] 인터하이 예선이 시작되면 시간싸움이 시작된다. 경기 현장 이곳저곳에서 작가의 주 관심을 유지하기 위한 의도적인 시간 제어가 비교적 실시간 진행을 통해 독자에게 전달되지. 하지만 관심에서 밀려난 경기는 자네가 말한 것처럼 한 페이지에 통으로 실어버림으로써 정보의 밀도를 높이는 대신 경제성을 확보하고 있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전개를 위한 전개 장면'에서는 작품의 내용에 꼭 필요하다고 볼 순 없는 낙서라든가 문자를 심어 시선이 장면에 머무는 시간을 지체시키기도 해. 또한 펜 선을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몰아넣고, 블랙이 갖는 묵직함과 비장미를 심어 감정을 몰입시키곤 해.

- 강도하 (만화가, 『위대한 캣츠비』로 2005 대한민국만화대상 대상 수상)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